안녕하세요? ^^계절의 여왕답게 오늘도 날씨가 짠~해서 좋은 목요일 아침입니다.어제는 어린이날이라 쉬는날이었기 때문에 월요일과 같은 목요일이네요.5월은 어린이날을 시작으로 어버이날, 스승의날, 부처님오신날 등 가계지출이 많은 달이라고 합니다.저희 집도 이미 아이들 선물과 제 자신에게 셀프 선물로… 조금 부담되는 달이네요

셀프 선물실내자전거. 코로나에서 헬스장을 못다닌지 몇개월… 건강을 위해서 집에서 자전거타기로 구매~! 설마 몇개월후 빨래가 걸려있거나? 인삼에 파는 건 아니지?”라는 자문을 했습니다.최근 9시가 되면 잠자리에 들어 버리는 극저질 체력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운전사 점쟁이예요.그 레벨로 샀네요어버이날 부모님께 용돈까지 더하겠다고 T.TT
자율주행카 오늘을 지난 3ㅣ일 수업한 자율주행카를 포스팅해 봅니다.먼저 많은 기사에서 보면 자율주행차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요.2045년 전에는 분명히 자율주행이 가능하리라고… 하지만 이 시점에서 코로나로 인해 변화가 빨라지고 있다고 합니다.한국은 5G 앞서 있지만 국내 자동차회사나 테슬라를 비롯한 글로벌 IT기업들의 대량생산은 아직 갈 길이 멀다고 합니다.자율주행차는 레벨0~5까지 레벨이 있으면 레벨5는 어디서나 완벽하게 자율주행을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현재 한국은 2.레벨 ~ 2.5레벨 정도라고 합니다.현대차는 레빌 4레벨의 자율주행차를 선보이고, 미국에서 우보, 레이보, GM 등에서도 무인택시가 나온다고 합니다.

테슬라는 전기차 분야에서 대표적인 기업이며 전기차 시장에서도 46%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가진 회사입니다얼마 전 기사에서도 테슬라의 차를 자율주행 모드로 해 놓고 둘이서 암암리에 기사를 접했습니다.아직 기계는 인지하는 수준이지 인식하는 수준은 아닌 것 같아요.물론 이러한 혁신은 또한 인류를 더 풍요롭게 할 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빨리 기술이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오늘은 미래에 대해 학생들과 고민하고 준비하여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오늘 수업의 목적이었습니다. 해당 앱을 설치하고 조립을 시작합니다.

각각의 휴대폰에 앱을 다운받아 도면을 받아 조립을 시작합니다.앞으로는 조립도 자체가 앱으로 확대 회전이 가능한 3D 조립도입니다.




휴대폰으로 간단하게 전진 후진, 지그재그 댄스 모드 같은 어플을 구현해 봅시다



흥분한 아이들~~~ 학생들 자율주행차가 상용화되면…. 상상하면서 얘기해봤습니다.운전자 없이 배달완료 차고와 주차장도 필요없을 겁니다. 자율주행차가 운반해 주니까…주차나 속도위반 과태료도 없습니다.
자율주행차의 작동원리는 인체와 비슷합니다.레이더 센서로 주행합니다.점점 센서가 발전하여 시내를 돌아다니는 날이 오겠지요… 단점은? 사소한 오작동에도 심각한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컴퓨터는 벌레 하나가 센서에 들어가면 멈출거에요.이중 주차를 할 수 없고, 주차 공간이 빌 때까지 자율주행 자동차는 빙글빙글 돌 수도 있겠지요.대량생산에도 품질로 바뀌지 않을지도 의문입니다.해킹 당하면…아~ 무서운 일이네요자율주행 자동차가 사고를 내면… 누구의 책임일까요?자동차의 책임일까요? 운전자의 책임인가요? 차를 만든 회사의 책임인가요?보험회사는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까요?자동차 회사 소프트웨어 회사의 잘못이죠.
트롤리 딜레마-인공지능은 누구를 죽이는가? 트롤리 딜레마는 열차가 선로를 따라 달리고 있어 선로 중간에서 5명의 작업을 하고 있고, 다른 선로에는 인부 1명이 작업을 하고 있다고 가정하면.5명을 구하기 위해 선로를 당기면 다른 선로에 있는 인부 한 명은 죽습니다.이것은 5명을 돕기 위해 1명을 희생하는 행위가 도덕적으로 인정되는지를 묻는 윤리학 실험입니다.

인공지능의 발전에서 개발자의 사회적 책임과 윤리적 준요성이 강조되는 이유입니다.마치 엄마가 좋아?아빠가 좋아? 라는 질문을 하는 그런…
아이들이 성인이 되어 있는 시점에서는 어떻게 정리가 되어 있을지 저도 의문입니다.
같이 공부하고 싶은 거 있으면 댓글로 올려주세요댓글, 하트 굿 (좋아요) 은 저의 힘이 됩니다.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