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김준호가 오늘 아버지를 여의고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 슈퍼주니어의 은혁도 그렇고 아쉬운 소식이 이어지고 있네요. 김준호의 소속사 측은 김준호씨의 아버지(아버지) 김기영씨가 5일 저녁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준호 아버지의 나이는 75세로 오랜 지병을 앓고 있었다고 합니다.






빈소는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되며 발인은 8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며, 안장지는 천안공원묘지입니다.






한편 김준호는 96년도에 sbs 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99년에는 kbs 14기 특채 개그맨으로 발탁되기도 했다. 이후 개그콘서트에서 맹활약하여 현재는 미우새와 돌심포맨에 출연하고 있습니다.


















김준호는 또 개그맨 김지민과 지난 4월 연인 관계임을 밝혔습니다. 여자친구 김지민은 2006년 Kbs 21기 공채로 데뷔했으며 김준호와 나이 차이가 9살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