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이 내려온다~ 한류스타 없어도 누적 조회수가 3억뷰?!
- 한국관광공사 ‘코로나19 시대 온라인 관광’ 편 –

한국관광공사는 매년 한국을 알리는 해외 광고를 제작해왔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때문에 어려움이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맞아. 외국인의 한국 방문이 어려워지면서 코로나19 상황에 맞는 홍보 방법이 필요해진 거야.

그렇다면 홍보영상 제작에 있어 한국관광공사가 중점을 둔 부분은 무엇일까.
무엇보다 코로나19 때문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고, 또 보다 한국적인 관광 소재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했다고 한다.

이에 한국관광공사는 한국적 관광소재를 활용해 기존 틀을 깬 위트 있는 B급을 가장한 S급 홍보 영상을 제작했다.

화제가 된 ‘필더 라이더 오브 코리아’ 서울편을 비롯해 한국관광공사의 홍보 영상이 종전과 다른 점은 무엇이었을까.
무엇보다 국악을 접목한 팝밴드와 파격적인 댄스를 선보이는 현대무용 댄스팀과의 협업을 통해 한국인의 일상을 독특한 콘셉트로 표현한 부분이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게 된 이유가 아닐까 싶다.

코코헨와션! 한국관광공사는 기존의 틀을 깨고 한류스타도 기존의 관광소재도 아닌 한국의 일상을 가미한 영상으로 한국인은 물론 외국인까지 한국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갖도록 유도할 수 있었습니다!

코코헨와션! 서울, 전주, 부산, 강릉, 목포, 안동 등 6편의 영상은 유튜브 조회수 3억회를 기록하며 영상 평균 시청 지속시간 80% 이상이라는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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