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검사는 국민을 위한 검사가 되기 위해서 나온 사람입니다.물론 모든 검사들이 첫 번째 첫 발심은 그래요.
검사들이 고시 공부를 해서 검사가 될 때는 사회정의를 외치고 나오는 사람들이지만 현장에 가면 다 변질이 많아요.
변질하고 싶어서 변질되는 게 아니라 들어가서 보면 조직이거든요한 명이 조직을 이길 수 있을지 어떨지 말이죠
그래서 모두 조직의 방법대로 따라가다 보니 편중되고 지지를 받을 수 있었기 때문에 검찰에 문제가 많았습니다.
불의를보고당당하게말하는사람이나온겁니다.
그렇게 좌천도 되고 공부를 하다 보면 어떤 기회가 오거든요.좌천되어도 불평을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저 자신을 공부하던 사람입니다.공부를하다보면어떤기회가찾아왔는데하필사회가굉장히쓸모없게되는기회를타서찾아온거죠.
실렸는데 그땐 현정부 편을 들었는지 아니예요.
그 양반이 한 것은 현 정부 편을 들어 박근혜 조직에 손을 댄 것이 아니라 그때 우리 사회에서 물의를 일으킨 사람들을 잘 처리한 것입니다.
잘하니까 총장 자리까지 물려준 거죠.
대통령이 직접 총장직을 주면서 지금 그렇게 사건을 잘 처리할 수 있도록 살아있는 권력에 대해서도 그렇게 하라!국민들 앞에서 얘기해 버렸어요.무엇때문에그말을했는지본인도지금그이야기를해놓고굉장히후회하고있습니다.
“무엇에 상관없이 지금 내 앞에 있는 일은 처리를 바르게 하겠다!”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우리 거 만지면 안 되는데 그게 된 거예요.
지금 뭔가 분별하는 걸 제 거 때문에 물건이 돼버린 거예요 정부가 그래서는 안 됩니다.
정부는 검찰이 제대로 가기를 바란다면 말 그대로 제대로 가야 합니다.
바르게 가겠다고 지금 그 사람을 뭐라고 하니 정부를 믿고 가려는 국민도 이상해졌어요.그러니까 지금 민심이 등을 돌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윤석열 검사가 더 힘들기 때문에 윤석열 검사를 더 많이 하게 됐어요.
그러니까 어디 가는 곳마다 인기를 얻는 건 당연하죠.앞으로도 인기를 많이 얻으실 수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jungbub2013/221852232989 질문:윤석열 검찰총장의 소중한 현주소에 대해 선생님께 질문드리고자 합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blog.naver.com
‘저는 국민을 위해서 살겠습니다.’ 라고 하니까 당연히 국민들이 인기를 줄 수밖에 없는 거죠.
우리 국민을 위해서 사는 거 싫어하는 사람이 있느냐고 저쪽이라면 몰라도 누구 편이 아닌 사람은 그런 사람을 원한다는 거죠.
이것은 국민의 70%는 누구 편이 아닙니다.
원래가 30%.30%는 내 편이고 40%는 원래 국민 그 자체이므로 누구 편이 아닙니다.
이 40%를 움직이는 사람은 국민을 위해 사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에게 가장 제가 (천공 선생에게) 놀란 게 뭐냐면 검찰 조직을 해체시켜도 하나도 인사에 개입하지 않아요.
공수처를 만들면 안된다고 말한 적이 없어요.공수를 하더라도 법적으로 적당히 하세요!개혁을 하더라도 하세요!개혁을 해봤자 우리가 열심히 하겠다 그런 거에 반대한 적이 없어요
국민의 법정에서 만드는 것은 국회에서 만드는 것에 따른다는 것입니다.그래서 놀랐던 겁니다.
국민 편입니다. 국민들의 검사가 옳습니다. 총장이라는 이전에 국민의 검찰입니다.우리에게는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이분이 가는 곳마다 인기를 얻는 건 당연하죠
사회공부를 제대로 해서 정말 국민을 위해 자기 자신을 불태울 수 있는가.인기를 얻은 만큼 국민에게서 그만한 실력을 내놓고 국민을 위해 살 수 있겠는가. 이 싸움입니다.
저는 국민을 위해 살겠습니다.초발심을 놓치지 않았던 것들을 버추얼로 봐줘야겠다.
우리는 지금 이 수사에 능하다. 그게 아니라 초발심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하는 것 자체를 봐줘야 된다는 거지
현재 문재인 대통령도 초심으로 이사회를 위해 노력하려고 많은 노력을 하신 분입니다.그런데 지금 어떤지를 보는 거죠.초발심이무너졌느냐,한쪽으로 치우쳤느냐.이런것을우리국민들이보고있는거죠.
박근혜 대통령도 처음에는 굉장히 의미가 있었어요.근데 가면 갈수록 모여서 한쪽에 주저앉아서 국민하고 좀 떨어져 있는 행동을 많이 하니까 국민은 살고 국민은 좀 힘들지만 현혹돼서 그냥 이게 사회를 망치는 그런 국민은 아닙니다.국민수준이높은거죠.
이제 국민 앞에 나섰으니 사회를 위해 노력할 때, 이럴 때가 됐으니 모든 것을 공부하고 뛰어넘어야 한다.
현 정부를 미워해서도 안 되고, 전 정부를 미워해서도 안 되고, 누구의 편도 아닌 국민을 위해 당신을 바칠 준비만 하면 됩니다.
이 나라는 국민의 나라이지, 이 나라는 정치인의 나라가 아닙니다.대한민국은 정치인의 나라가 아닙니다.이 대한민국은 대통령의 나라가 아닙니다.이 대한민국은 공무원의 나라가 아닙니다.이 대한민국은 국민의 나라입니다.이것을 명심하시오!
모든 이사회의 조직원들은 당신들의 조직을 위한 대한민국이 아님을 알고 이 대한민국을 건국한 것은 국민에게 돌려주고자 건국한 것입니다.
이제는 이 나라를 국민이 지켜야 합니다.국민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을 잘 지켜줘야 한다.
대한민국은 국민의 나라로 돌아올 것입니다. http://blog.naver.com/jungbub2013/221852233975 질문:윤석열 검찰총장의 특이한 현상에 대해 선생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박근혜 전직 대통령 조사 … 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