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추천할 가수는
Bebe Rexha (비비렉사)
국적 : 미국



한국에서 I’m a Mess로 유명한 Biblex사는
놀랍게도 샤이니 ‘LUCIFER’에 작곡가로 참여했다.

비비는 ‘In The Name Of Love’로 처음 알았어
마틴 게릭스 노래 듣다가 알게 됐는데
이 곡을 알고 나서 BB렉서에 대해서 조사하게 되었다.
1️⃣ Sacrifice

편집숍 가면 나올 것 같은 노래
신나는 댄스 팝 곡이고
나를 위해 희생해 달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Sacrifice 희생
When it compromise to me, don’t want to compromise 난 말야 타협은 싫어
This should be the only body on your mind 네 마음엔 오직 나만 있어야 해
When it comes to me, I’m down for life 난 말이야 영원은 네 편이야
Sotell me, would you sacrifice, 그렇게 말하고 희생할거야?
Bebe Rexha – Sacrifice
2️⃣ You Can ‘ t Stop The Girl

말레피센트 OST로 썼던 노래고
이전 곡과는 반대로 북받치는 노래다.
들을수록 가사가 너무 매력적인 곡
You can’t stop the girl from going 넌 소녀가 가는 걸 막을 수 없어
You can’t stop the world from knowing 넌 세상이 아는 걸 멈출 수 없어
The truth will set you free, oh 진실이 널 자유롭게 해줘
You can’t stop the girl 넌 소녀를 막을 수 없어
Bebe Rexha – You Can ‘ t Stop The Girl
3️⃣ Ferrari

한번 들으면 또 듣게 되는 곡.
인생을 스포츠 카페라리에 비유한 곡으로
후렴구가 정말 기억에 남는 노래
I’m a Ferrari 난 페라리야
And after the party’s done 파티가 끝난 후
I keep on going, missing the moments 나는 계속 달리고, 놓친 순간을 그리워하고
Living in the fast lane’s getting kindalonely 빠른 차선에서 살기가 외로워지려는
Bebe Rexha – Ferrari
✨ 이외의 추천곡 ✨
In The Name Of Love
앞에서 말한 나의 최애곡이다.
이미 아주 유명하지만 아주 좋은 곡이다.
원래 BB 솔로곡이었는데 협업으로 내게 된 노래고
전주부터 소름이 돋아 뿌듯하다.
Last Hurrah
그만두고 싶지만 그만둘 수 없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담배, 술, 마약, 연애 등)
마지막 한 번만 하고 그만하자 노래하는 곡
마지막으로 뮤직비디오보다도 뮤직비디오 같은
비비렉사의 ‘Break My Heart Myself’ 방송 영상으로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