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료와 휴식의 복합공간 치휴한방병원 ☎ 상담문의 02-6242-1010



강남점 종로점(순번대로)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는 일상에서 마주치는 가장 무서운 순간입니다. 특히 전조 증상 없이 가벼운 질환을 의심하고 검진을 받았는데, ‘암’과 같은 큰 질병이라면 그 두려움은 더욱 증폭됩니다. 하지만 최근 발표된 2019년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신규 암환자는 꾸준히 늘고 있지만 최근 5년간 진단된 암환자의 5년 상대생존율은 70.7%로 생존율 또한 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의학의 발달로 인해 ‘암’이라는 병은 이제 걸리면 죽는 병이 아닙니다. 병기에 따라 전이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항암 이후 꾸준한 면역력 관리와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진다면 ‘암’도 해결할 수 있는 숙제일 수 있습니다.

출처 : 2019 국가암 등록 통계에 흔히 남성에게 많이 발생하는 폐암, 위암, 대장암 등 호흡기·소화기암은 세계적으로 발병률이 높고 수술 후 전이·재발 관리가 중요합니다. 또한 여성에게 많이 발생하는 유방암, 갑상선암의 경우 상대적으로 예후가 좋아 생존율이 더 높은 반면 충분한 휴식과 지속적인 면역력 관리를 요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많은 분들이 치료와 휴식을 생각해 암요양병원의 도움을 받기도 합니다.

항암을 경험했거나 경험하고 있는 환자는 흔히 나타나는 체력적·심리적 부작용을 경험합니다. 구토·오한·통증 등 몸에서 나타나는 직접적인 변화도 있지만 불안감, 우울감, 무기력 같은 심리적 스트레스가 가해져 신체 컨디션을 더욱 악화시킵니다. 이때 암요양병원에서는 암 면역치료와 재활, 생활케어를 환자 맞춤형 지원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의학·한의학으로 진행되는 맞춤 프로그램 암요양병원에서는 암 표준치료(수술, 항암, 방사선 등)와 함께 병행 혹은 표준치료 전후 의학·한의학 통합으로 환자를 치료하는 ‘암 통합 면역치료’를 전개합니다. 암 면역치료의 기대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1. 면역력 향상에 따른 암의 전이 및 재발억제 2. 암표준치료(수술, 항암요법, 방사선치료 등) 부작용 완화 3. 항암요법과 방사선치료의 치료효과 상승작용 4. 단순치료와 생존기간 연장을 넘어 암환자의 증상완화와 삶의 질 향상 5. 과학적·논문적 근거가 있는 양측의 통합치료와 항암면역식요법, 운동심리요법 병행



환자의 상태와 암종에 따른 증상과 예후를 고려해 여성암(유방암·난소암·자궁경부암·자궁경부이형성증), 소화기암(위암·대장암·췌장암·식도암), 호흡기암(폐암·편도암·흉선암), 간담도암(간암·담관암·담낭암), 두경부암(갑상선암·뇌종양·구강암), 혈액암(림프암·백혈병), 기타 흑색·종양·종양·피부암·종양·종양·종양·피부암·종양·종양·종양


■ 환자를 최우선으로 하는 의료시스템 치료를 병행하여 안정을 취해야 하는 암환자를 위해 생활케어가 이루어집니다. 입원하면서 생활하다 보면 작은 부분에 스트레스를 받아 신경을 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 대비해 케모포트, 배액관(JP·H/V), 주사·수액을 관리하는 전문 간호사가 상주하고 있으며, 배액관 막힘·배액관리를 상시 체크하고 24시간 간호인력 병동배치를 통해 환자의 원활하고 안정적인 관리에 힘쓰고 있습니다. 재활치료도 환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한산전산후협회(KPSA) 산전·산후운동 자격과정을 이수한 여성 물리치료사가 부인과 환자와 산모를 치료하고 있으며 림프순환치료교육을 수료한 물리치료사가 암환자·림프부종 환자분들을 치료합니다.






■ 암종별 항암면역식단 X과일도시락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 보고서에 따르면 암 사망의 30%는 식요인에 의해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식단’도 치료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하여 항암 면역 식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의료진과 영양팀이 암종별 식단을 짜고 저염식단·비건식단 등 환자의 개인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데요. 또한 매일 과일 도시락을 제공하여 호중구·혈소판 감소 예방·체내 면역기능증민 및 피로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면역 치료실


재활치료실


병동 ※ 진료시간 평일 09:00~18:30 토요일 09:00~14:00 런치 13:00~14:00 일요일, 공휴일 휴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