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에게는 새로운 취미가 생겼다. 영화관에도 가지 않고, 집에서 휴대 전화나 iPad로 영화나 드라마를 감상한다. 위드코로나라고 하는데 아직 많은 사람이 모여 있는 곳에 가면 무섭다. 그래서 집으로 가는 일상이 점점 길어지고 있다. 결과론적으로 사회성이 떨어질까봐 걱정이 되지만 지금 이 생활에 익숙하다. 집 밖은 위험하지 않지만 은둔형 외톨이가 되는 것은 현실이다.
쉽게 싫증을 내는 나에게는 ott사이트가 하나의 즐거움이다. 재미있는 콘텐츠를 보면 하루가 행복할수록 만족하는 삶이다. 텔레비전으로 보는 것도 좋아하지만 이동하는 동안 나는 카페에 가서도 즐겨 본다. 그러나 문제점이 생겼다. 갑자기 스크린이 어두워진 것이다. 어떻게 해결해야 할 것인가. 생각보다 쉽다 아는 사람은 과감히 뒤로 가는걸 눌러도 돼.
일단 휴대전화 설정을 확인하면 앱의 문제일 수 있지만 기기 내에서 해결할 수도 있다. 잘못 건드리면 다크하게 변하는 거야. 아이폰으로 예를 들면, 홈에서 위에서 아래로 스와이프 하면 제어 센터가 나온다. 여기서 빨간색 화살표 부분을 올리면 밝아진다.


여기서 시도해봤지만 안 되면 해결책은 하나다. 앱에서 발생한 문제다.
넷플릭스 화면 밝기

하루에 수십 번 여는 앱을 실행해봤어 오징어 게임, dp, 마이네임까지 한국 콘텐츠가 주류를 이루고 있어 구독하는 사람은 상당히 늘고 있는 듯하다. 실제로 내 지인들도 다 볼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어떤 프로필에 들어갈지 골라드릴게요 프로필을 추가하여 나만의 목록을 만들 수 있다. 난 요즘 영상을 즐겨보는 것 같아.

인기 있는 것도 많고 예정작도 많아 어떤 걸 볼지 고민이다. 혹시 재밌었던 내용이 있으면 추천해주셔도 돼. 무서운 것만 아니면 다 잘 봐.

혹시 모르니까 숨겼어. 출처는 넷플릭스야. 재생되는 동안 화면을 탭 하면 좌측으로 조정하는 바가 나온다.

여기를 위아래로 드래그 하여 바꿀 수 있다. 조정방식은 간단해서 어렵지 않다. 소개하기가 부끄럽지만 간혹 궁금하신 분들에게는 꼭 필요할 것 같아서 준비한 팁이다.


본인의 스타일에 맞춰 조절한 후 계속 시청하면 된다. 어두운 곳이나 해가 비치는 곳에서 보면 간혹 잘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다. 사이드에서 바 조절만 하면 눈이 편해 보인다. 오래 보면 힘들지 몰라도 어둠을 해결하고 보면 덜 힘들 것 같았다.
넷플릭스 화면 밝기 방구석에서 언제 나올지 모르지만 지금 이 상황에 만족한다. 삶의 즐거움을 어디서 찾을지 고민했지만 이 순간이 즐거우면 된다는 마인드로 바뀌었다. 요즘 나의 즐거운 순간들이 마음에 와닿는 드라마나 영화를 보지 않을까 생각한다. 여러분도 넷플릭스 화면의 어두움을 다시 한번 흥미롭게 봐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