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물 많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누
다만, 갑자기 콧물이 물처럼 줄줄 흘러서 당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목구멍을 통과하는 콧물을 훌쩍훌쩍 마신 경험도 있고, 코를 세게 풀어서 코끝이 붉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자꾸 콧물이 흐르고 코를 세게 풀면 코가 아파서 삼키려고 해도 축축하고 닦는 것만으로도 시원치 않아 불쾌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매일 약 300400ml 정도의 콧물을 삼키고 있으며 코 안쪽 점막에서는 하루 1L 정도의 분비물을 만들어 냅니다. 이 분비물은 흡입한 공기의 온도와 습도를 적절히 조절하여 코로 들어온 이물질과 세균, 바이러스 등을 흡착하여 목에 걸리기도 합니다.


의식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삼키는 콧물은 특별히 문제를 유발하지 않습니다. 콧물은 항균, 항바이러스 물질 등의 면역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위에 도달하면 위액이 강한 산성이기 때문에 살균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감기, 비염, 축농증 등 콧물에 따라 이상 분비되는 콧물은 다릅니다. 염증성 물질이나 바이러스, 세균 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삼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축농증을 앓고 있어 누런 냄새가 나는 콧물은 목의 점막을 자극해 인후염을 유발하고, 황사, 미세먼지 등이 심한 날에는 이를 포함한 중금속 등이 콧물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삼키지 않도록 합니다.


코를 세게 푸는 건 위험해, 보통은 콧물이 줄줄 흐르는 경우와 코 막힘이 있는 경우에 코를 풀게 돼요. 맑은 콧물이 나올 때는 코를 세게 풀어도 금방 또 콧물이 고이게 되는데, 이것은 콧물이 마르면 다시 코 점막에서 콧물을 만들어 내기 때문입니다. 코를 풀면 풀수록 콧물의 총량은 증가합니다. 코막힘이 있을 때는 콧물이 흐르지 않아도 코를 풀 수 있는데 코막힘은 비강이 구조적으로 좁은 경우, 콧물이 끈적끈적한 경우, 콧물을 목으로 보내는 섬모운동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에 발생하므로 코막힘은 약간 시원한 느낌일 뿐 코막힘이 발생합니다.


오히려 코를 세게 풀면 콧속의 세균, 바이러스 등이 귀로 옮겨져 중이염을 유발할 수 있어 위험합니다. 코와 귀는 이관으로 연결되어 콧물이 귀에 잘 닿으며, 어린이의 경우 이관이 성인에 비해 짧고 굵으며 수평되어 있어 중이염 발생 확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콧물, 코막힘 증상을 단순한 감기 정도로 생각하여 방치하는 경우가 많으나 증상이 지속되면 비염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적극적인 콧물 제거를 권장하여 질환을 관리해야 합니다.


▲콧물을 빼야하는 이유=콧물이 멈추지 않을 때 콧물이 있는 것 같은데 코를 풀어도 시원치 않을 때 콧물이 계속 목 뒤로 흘러내려 기침을 반복하고, 가래가 나올 때 콧물이 많아 호흡이 곤란할 때 등 비염, 축농증 등 코의 병으로 고생할 때 콧물 빼기가 도움이 됩니다. 또한 콧물이 많이 고일수록 코막힘이 심하기 때문에 뇌로 공급되는 산소가 부족해 현기증이나 두통 등의 증세가 나타납니다. 그 외 콧물, 코골이는 숙면을 방해하고 코골이, 수면 무호흡 등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콧물을 빼고 대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콧물 빼기란? 코
“질환을 앓고 있을 때 활용할 수 있는 한방요법은 콧물 뽑기, 한약 복용, 침 요법, 뜸 요법, 물리 요법, 한방 외용제 사용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우선 코 점막의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한 후 배농 요법을 시작하는데, 이 배농 요법을 진행하면 많은 콧물이 배출되기 때문에 콧물 제거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콧물을 빼내어 콧물에 고인 콧물을 배출시키고 이와 함께 코점막의 붓기와 염증 등을 줄여 비염, 축농증 등 코 질환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개인에 따라 콧병과 코의 점막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거기에 맞게 한약을 선택하고 콧물을 흘립니다. 액체, 부드러운 연고형태 등의 맞춤형 한약을 일회용 면봉에 묻혀 콧속에 삽입하여 고정시킨 후 약 20분 정도 유지하면 콧물, 고름 등의 분비물이 시원하게 배출되는데 이처럼 한약이 코점막에 스며들 때 최대한 자극이 적고 불쾌감을 느끼지 않도록 신경 썼으며 콧물뿐만 아니라 점막의 염증이나 부종도 감소되어 코막힘이 완화됩니다.


콧물을 빼면 많은 콧물이 배출되는 모습을 신경 쓰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때문에 비염, 축농증 등으로 불편을 느끼더라도 콧물이 나와야 하는지 고민하기도 하지만 직접 내원해서 콧물을 흘리는 경우에는 콧물을 흘리는 모습이 타인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개인 칸막이 책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요즘은 위생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하는 시기인 만큼 걱정 없이 콧물을 흘릴 수 있도록 환경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콧물을 뺀다”의 일회성이 아니라 꾸준히 해야 한다 1,2회 콧물이 나오고, 생각처럼 효과를 느끼지 못하고 도중에서 포기할 수도 있습니다. 콧물 빼지는 한번 뿐이 아니고, 정기적으로 꾸준히 합시다. 1,2회 콧물 배출로 코가 더 편하게 되는 것을 느껴도 코 점막의 염증이나 부종은 완전히 제거되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또 불쾌하게 됩니다. 개인의 코의 상태마다 다르지만 2~3달 정도 코 핏물을 제거하면 코 점막이 회복되고, 콧물, 코 막힘을 비롯한 후 코 루, 구강 호흡, 코, 후각 장애 등 코의 질환 증세가 완화될 수 있습니다.


콧물을 20분 정도 권하면 코 막힘을 느낄 수 있으며, 코 막힘은 그대로 남아 있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코가 점점 편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각각 콧물의 상태가 다른 것처럼 콧물을 뺀 반응은 서로 다릅니다. 그리고 콧물 중에 콧물의 양이 많은 사람이 있고, 콧물이 적은 사람, 콧물이 목 뒤로 넘어가는 사람 등 다양하기 때문에 콧물 제거에 따라 느끼는 효과는 조금씩 다릅니다.


콧물 빼기를 진행했을 때 코에 넣은 면봉이 점막을 자극해서 고여있는 콧물이 배출되는 일은 없습니다 한약이 코 점막에 스며들어 점막의 붓기를 완화시키는 효과로 콧물이 서서히 배출됩니다. 코 점막에 따라 콧물이 많이 배출될 수도 있고, 생각보다 깔끔하게 나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콧물을 빼고 콧물이 적게 배출되었다고 해서 효과가 없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코의 점막 상태를 확인하면서 끊임없이 콧물을 뽑아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콧물을 흘리고 코점막을 관리하는 경우에는 콧물을 흘릴 때만 코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코점막의 붓기가 완화되어 콧물 속의 공기가 통하는 길이 넓어지고 콧물을 흘린 후에도 계속 콧물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콧물이 목구멍을 통과할 때는 비루나 가래, 기침 등 증상도 일시적으로 악화되기 쉬우며, 코의 상태가 조금 나빠도 코 점막이 완전히 회복될 때까지는 콧물을 빼야 합니다.


콧물 빼는 직접 하는 방법은?비비
염증이나 축농증 등의 코 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에는 콧물을 빼면 증상이 개선되지만 보다 효과적으로 코 관리를 위해서는 개인에게 맞는 한약을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침요법과 뜸요법, 적외선요법, 네빌라이저요법, 초광온열요법, 산소요법 등 다양한 물리요법 등을 진행하여 코점막 회복에 도움을 주며 가정에서도 통비세븐(통비7), 금진액(바름에센스), 코비스민트(코비스MINT) 등 한방외용제를 사용한 불편한 증상이 악화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통비세븐을 활용하면 콧물이 직접 나오기 쉽고 쉽게 할 수 있어요. 통비세븐은 집에서도 콧물을 빼낼 수 있도록 면봉 형태의 한방 외용제로 면봉 한쪽에 콧물 제거 효과가 있는 한약을 발라 줍니다 동비세븐을 콧속에 넣고 점막에 한약을 바른 후 빠지지 않게 고정시켜 20분 후에 제거하는 방법으로 동비세븐을 사용합니다 콧물이나 재채기 증상이 심해 면봉이 빠지면 코를 가볍게 풀고 계속 콧물을 흘리며 면봉 깊숙이 넣으면 통증을 유발하거나 코피가 날 수 있으므로 주의합니다.


같은 비염, 축농증 등을 앓고 있어도 개인의 코 점막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통비세븐의 사용방법과 사용시간이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콧물이 나고 코가 막힌다고 해서 처방받지 않고 함부로 똥비세븐을 사용하는 것은 위험합니다.콧물을 빼는 경우에는 무리하게 움직이지 말고 반드시 앉아서 해야 합니다. 또한 아이는 보호자와 함께 안전하게 콧물을 흘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배농 치료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