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애드포스트 VS 구글 애드센스 어제 네이버 애드포스트에 포스팅했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자.
https://blog.naver.com/sweetal/222611102918 네이버 애드포스트 나름대로 파이프라인 SNS로 돈을 버는 방법을 말할 때 가장 먼저 언급되는… blog.naver.com
오늘은 그에 필적하는 ‘티스트리그 구글 어드센스’에 대해 포스팅해 본다.우선 어드센스가 무엇인지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해 보면 네이버 블로그에 어드포스트를 신청하면 광고를 게재할 수 있듯이 다음 티스토리에 어드센스를 신청하면 광고가 걸린다.
어드센스에 관한 카다 중 2개가 유명해.1. 애드센스 수익이 애드포스트의 10배다.2. Adgo시로 불릴 만큼 승인을 받기 어렵다.
둘 다 맞는 말이고 틀린 말이다.
- 잘해야 수익이 10배가 된다 특별한 요령없이 글을 쓰면 어드포스트보다 수익이 적다 알다시피 한국의 검색사이트 1위는 네이버다. 네이버 블로그는 많은 사람이 보고 있다가 우연히라도 광고를 클릭할 수 있다.
- 그런데 티스토리는 블로그 방문자도 적고 그 사람들이 광고를 클릭할 확률도 낮다.
- 그래서 그냥 취미로 블로그를 하면서 남들과도 소통하거나 소소한 돈을 벌려면 네이버가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다. 하지만 부업 개념으로 블로그를 사용하며 시간과 노력을 들일 생각이 있다면 어드센스로 어드포스트보다 많이 벌 수 있을 게 분명하다.
2) 어드고시도 요령이야어드센스를 승인받기가 너무 힘들어 고시 같다고 해서 어드고시라고 부른다. 혹자는 차라리 네이버에서 독감을 당하는 게 빠르다고 말할 정도다. 6개월 만에 체념한 사람, 1년 이상 붙잡고 있는 사람 등 아드고시라는 이름대로 한다.
하지만 이것도 요령이다. 구글 시스템을 파악해 거기에 맞춰 자리를 옮기면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필자는 12월 3일 티스토리를 처음 개설하고 12월 7일 글을 시작해 12월 13일 신청했다. 그리고 12월 28일 접속 오류가 있다며 수정해 1월 2일 승인됐다. 26일 만에 승인된 것이다.
몇 가지 팁 중 구글을 타겟팅한 하나를 포스팅 말미에 적어뒀다.애드센스 신청방법 네이버 애드포스트는 지난 포스팅에서 말했듯이 그렇게 어렵지 않다 클릭만 하면 끝이야. 하지만 어드센스는 그렇지 않다. 순서대로 잘 따라 신청해 보자.
일단 구글 애드센스 사이트에 들어가서 로그인하자
‘시작’을 클릭한 후 사이트 주소(티스트리브로그 주소)를 입력하고 어드센스를 최대한 활용하려면 ‘예’를 체크해 현재 국가 대한민국을 선택한다.
포스팅하려고 새로 해서 사이트가 없다고 뜨는데, 원래는 블로그 주소를 꼭 넣어야 해! 그리고 맨 아래 이용약관을 체크하고 사용개시를 누르자. 정보를 입력하는
다음 화면에 이와 같이 나타날 것이다. 우리는 여기서 빨강색 동그라미와 초록색 동그라미를 클릭해 작업할 것이다.
먼저 빨간색을 클릭하고 정보를 입력하자.
나중에 어드센스 수익을 돈으로 받으려면 핀 번호를 받아야 해 그때 필요한 주소니까 동이나 호수까지 모두 잘 표시하자.
제출까지 누르면 「아카마루」는 해결이다.어드센스와 티스토리를 접속하다
이제 초록색 동그라미 클릭하자. 그리고 티스토리로 이동클릭~!
티스토리에 들어가서 표시된 부분을 클릭하자.
그러면 이렇게 본인의 블로그가 나타난다. 톱니바퀴를 열고 설정에 들어가자.
좌측 메뉴 중 수익 클릭 후 구글 애드센스 연동을 클릭하자.
그리고 구글 로그인 누르자
이렇게 바뀌면 끝이야
다시 구글 어드센스로 가자
광고의 개요를 누르자. 그러면 아래의 코드를 가져오기라는 것이 보일 것이다. 이거 클릭~!
어처구니없는 게 뜬다. 무시하고 코드 복사를 클릭
다시 티스토리로 돌아가 아까 누른 수익밑장식 스킨편집을 클릭하자.
새로운 창이 열리고 이런 화면이 뜨겠지만 오른쪽 html 편집을 클릭하자.
만지면 큰일 날 법한 일이 벌어진다.
아무것도 건드리지 말고 3번 head를 찾자. 그리고 엔터를 쳐서 4번에 빈자리를 만들어 주자
그리고 아까 코드 복사한 거 여기 붙여주자. ctrl+v를 누르면 된다.
이때 만약 4번 앞에 빈 공간이 있다면 삭제하고 없애주자. 여기에 빈공간이 있으면 접속 문제가 발생하여 승인 거부가 된다.
완성되면 위의 적용을 누르자.
다시 구글 어드센스로 가서 사이트를 클릭하고 검토 요청을 클릭하자.
이렇게 하면 녹색 동그라미 설정도 끝나 구글 어드센스 신청이 완료된다. 앞으로 최소 14일만 기다리면 승인, 비승인 메일이 올 것이다.
승인이 난 뒤에는 구글 애드센스 사이트가 이렇게 바뀐다. 수익이 나오면 여기에 표시된다.▲별의별 비승인 사유=구글·애드센스가 애드고시라고 불리는 데는 이유가 있다. 비승인 사유가 많아도 너무 많다.
콘텐츠가 부족해.콘텐츠 내용이 없어콘텐츠의 질이 떨어지다.링크가 이상하다.정책 위반이다. 등등
아주 추상적인 거절 이유를 대서 승인하지 않는다.
이 중에서 콘텐츠에 관한 팁을 하나 알려주자.구글은 외국인이다. 네이버처럼 한국의 것이 아니기 때문에 외국인을 대하는 자세로 글을 써야 한다. 무슨 소리인가. 구글이 이해할 수 있도록 글을 써야 한다는 것이다.
우와대박, ㅇㅈ, 완전오이, 핵맛탕, jmt, 꿀잼, ㅇㅋ, 라테는~ 알았어용 외에 우리만 아는 인터넷 유행어, 줄임말 등등 구글은 하나도 몰라
그리고 한국어 특징인 마침표 없이 계속 말하는 것, ~하고 ~했는데 ~를 위해 ~라고 해서 ~하면 ~가 아닌 것 같아 ~를 시도했고 결국 ~했다.우리는 이런 문장을 이해하는 데 문제가 없지만 구글은 외국인이라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
따라서 구글 수준에 맞게 간결하고 예쁘게 써야 한다.
만약 구글이 알아들을 수 없는 단어를 썼을 경우 구글은 그 글이 가치가 없다고 판단하고 콘텐츠는 가치가 없다고 비승인한다.
근데 구글이 잘 이해하는 말인지 아닌지 우리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 방법을 소개하자. 구글 번역으로 글을 판단하자.
“구글 번역으로 가자” 파파고를 써도 되지만 어차피 구글이 번역하는 거니까 구글 번역을 활용하자
내가 쓴 문장을 복사해서 넣자 그리고 영어로 번역하자 이때 이 영어가 번역이 잘 됐는지 굳이 읽을 필요는 없다.
가운데 화살표를 클릭하자. 그럼 지금 번역된 영어 문장을 다시 한국어로 재번역하게 된다. 이때 번역된 한국어가 말로 바뀌면 자신이 쓴 문장을 구글이 잘 알아들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애매한 문장을 확인하면서 글을 작성하면 콘텐츠 때문에 쉽게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귀찮은 듯이 이것을 어떻게 하는거야~~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비승인으로 다시 시작하는 것보다는 이게 훨씬 효율적이다.구글 어드센스 신청과 기입 팁에 대해 조사해 보았다. 꼭 필요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글이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