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문 난 제주도 2박3일 여행코스 (고흐의 정원, 제주도 섭지코지)

요즘은 해외 가기 힘들잖아요.그래서 거의 제주에 가는 것 같아요.작년부터 제주도 2박3일 여행코스를 짜왔는데 드디어 친구들과 일정을 맞춰서 즐겁게 다녀왔어요.제주도 고흐의 정원, 제주도 섭지코지, 그리고 맛집과 카페까지 열심히 돌아다녔습니다. 두두후레쉬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도 공로 34 두두후레쉬 영업: 매일 09:30~19:00 (라스트오더 18:40) 정기휴무일: 매주 화요일 주차: 가게건물 옆 또는 앞라인 평행주차 가능

두두후레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도공로 34 두두후레쉬 Dodu Fre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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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들른 맛집은 수제버거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드두프레시였습니다.무지개 해안도로에 붙어있었거든요. 외관이 제주 감성을 담은 예쁜 곳이라 인증샷은 필수로 찍게 되었습니다.안에 들어가서 먼저 주문부터 했어요.전화 주문이 불가능한 곳이라 직접 가서 도착 순서대로 주문해야 했어요.핫한 곳이라 웨이팅이 길까봐 찾아봤는데 다행히 금방 샀어요.(웃음)메뉴판을 보니 수제버거 종류가 다양하더라구요.감자튀김, 음료 종류도 다양했어요.그래서! 취향에 따라 고른 후 나만의 세트 구성으로 주문했더니 가성비가 좋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주문한 햄버거를 기다리는 동안 제주도 2박 3일 여행 코스를 재확인했어요.맛있는 식사를 마치고 바로 찾아오는 제주도 고흐의 정원과 제주도 섭지코지 정보까지 열심히 살펴봤습니다.수제버거가 정말 빨리 준비되었어요.먹을 것을 가지고 밖으로 나가서 바다가 잘 보이는 해안 벤치로 이동했어요.넓은 야외에서 먹었더니 기분이 너무 새로워졌어요. (웃음)일단 목이 말라서 데코퐁 에이드부터 잘 저어주시고 한 모금 가득 마셔봤어요.벤티 사이즈라 용량이 엄청났는데…맛이 너무 상큼하고 의외로 달콤하고 굿! 누가 마셔도 절대 호불호가 없을 것 같은 완전 맛있었어요.(웃음)수제 버거와 감자 튀김은 색감으로 보아 훌륭한 연보라색 상자에 넣어 주었습니다.덕분에 들고 다니기도 편했어요.테이크아웃 전문점이라 포장해주는 용기 하나하나 신경써서 제작한 느낌을 주거든요. ^_^감자튀김은 총 3종류가 있었습니다.그중에서 치즈디핑과 마늘디핑을 선택했네요.위에 소스를 듬뿍 올려주셔서 감자튀김과의 비율이 잘 맞았어요. 제주도 2박3일 여행코스를 돌기 전에 처음 들른 맛집이었는데… 사이드메뉴까지 다 정말 맛있고 행복하다고 생각했어요.빨리 먹고 제주도 고흐의 정원과 제주도 섭지코지로 이동해야 해서 빨리 수제버거도 꺼내서 확인해봤어요.이것도 역시 흰 종이에 싸서 그림만 봐도 맛있을 것 같은(웃음) 버거 스티커를 붙여주셨거든요. ^.^제가 고른 건 빅 더블 불고기 버거였어요.불고기는 항상 사랑이니까… 메뉴판을 보면서 더 이상 망설임 없이 이걸 선택했어요.빅 더블 라인은 100% 비프 패티와 치즈가 각각 2장씩 들어 있습니다. 야호~빵은 매우 부드럽고 촉촉했어요.또 깨가 묻어서 그런지…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끝내주거든요.소스도 잘 어울렸어요.수제버거 맛집답게 꽤 고급스러워?같이 간 친구는 다른 메뉴를 주문했어요.빅 더블 스파이시버였습니다. 이름처럼 조금 매운 소스가 들어가서 맛있게 매운 게 스트라이크였어요.수제버거가 느끼하지 않은데 맵고 엄청 새로 보이더라고요.수제버거를 먹고 배를 빵빵하게 만든 후 계획했던 제주도 2박 3일 여행 코스대로 열심히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먼저 도착한 곳은 제주도 고흐의 정원, 이곳을 먼저 갔다가 제주도 섭지코지로 갔어요.배치도에 보이는 주차장에 차를 주차했어요.이날 야외관광지 위주로 돌아봤는데 타이밍 좋게 날씨가 정말 따뜻하더라구요. 겨울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햇살이 따뜻하고 따뜻했어요.하늘에는 구름이 한 점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맑은 날이어서 매우 신기했습니다.덕분에 마음에 드는 사진을 많이 찍었어요.제주도 고흐의 정원 중에서도 다양한 조형물, 작품을 배경으로 마음에 드는 사진을 많이 찍었어요.고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화가라는 거 다들 잘 아시죠?아마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 거예요.진짜는 아니었지만 어떤 그림을 그렸는지 한곳에 다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좋은 날씨에 야외 관광지에 갔더니 먹은 수제버거의 소화가 잘 되어 배가 많이 편해졌습니다. 좋은 재료로 만들어서 그런지 먹은 직후에도 버티지 못했어요.아무튼 그렇게 제주도 고흐의 정원을 둘러보고 제주도 2박 3일 여행 코스의 다음 목적지 제주도 섭지코지로 갔어요.조금 거리가 먼 곳이었기 때문에 좋은 노래를 켠 상태에서 드라이브하듯 여유롭게 이동했습니다. ^_^;;도착해보니 입장료는 따로 없었지만 주차장 요금은 내야 했어요. 그게 입장료라고 생각해야 했어요.어쨌든 주차요금을 내고 나서 슬슬 걷기 시작했어요.제주도 섭지코지는 이런 데크길을 따라 천천히 걸으면서 구경하기 좋았어요.제주도 고흐의 정원에서도 열심히 걸었는데… 덕분에 이날 만보 넘게 걸었어요. 제주도 2박 3일 여행 코스를 계획할 때는 나름 여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가는 곳마다 마음에 들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오래 머물렀습니다.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신기한 바위들, 드라마 ‘올인’에 나온 교회까지 구경했습니다.시간이 많이 지나서 그런지 드라마 내용이 애매하네요. www다른 곳과 달리 제주도 섭지코지는 바다가 바로 옆이라 바람이 많이 불었어요.사진 속은 정말 평화로워 보이지만 실제로 머리카락이 너무 심하게 휘날려서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였어요. ww_w바람이 세게 불어서 조금 추운 느낌이라서 끝까지 쭉 걸어갔다가 일찍 돌아왔어요.제주도의 2박 3일 여행코스로 들른 곳은 모두 좋았지만 첫날 관광지였던 제주도 고흐의 정원과 드두프레시가 기억에 강하게 남아요. 수제버거는 다음에도 또 갈 것 같아요.* 이번 포스팅은 업체에서 협찬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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