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상선암보험이란 약관에서 규정하고 있는 해당 암의 종류로 확진되면 보험금을 지급해주는 상품으로 암진단비, 수술비, 입원비 등을 보장해 줍니다.
한국인 사망원인 1위 질병인 암은 자가 치료되지 않는 악성종양을 말합니다.사람의 몸은 가장 작은 단위의 세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이들 세포는 일정한 주기를 거쳐 분열과 사멸을 반복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사멸하지 않고 무한 증식하는 세포가 있습니다. 이것을 종양이라고 부릅니다.종양 중에서도 증식 속도가 빠르고 주변 조직으로의 침윤이나 전이가 이루어지는 악성 종양이 암입니다.
암은 신체의 다양한 부위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비교적 치료하기 쉬운 암부터 생존율이 낮은 암까지 종류가 다양합니다. 따라서 각 보험회사에서는 그 경중에 따라, 혹은 치료비 정도에 따라 암을 3~4종류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비교적 제거가 용이하면서도 생존율이 높기 때문에 치료에 있어 비용이 적게 드는 소액암과 유사암은 일반암 한도의 10% 정도로 보장됩니다.
여기서 일반암은 유사암과 소액암을 제외한 모든 암을 일컫는 용어로 일반암 중에서도 비교적 큰 치료비가 필요한 암인 뇌암, 췌장암 등은 고액암으로 따로 분류돼 지급되는 보험금이 높습니다.

이러한 암 확진에 대해 보험사 측에서 인정하고 있는 검사가 따로 존재하는데요.
조직검사, 미세침 흡입검사, 혈액검사 등이 있습니다. 다만 해당 검사에서 확진을 받더라도 침술의원처럼 보험사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의료기관을 통한 서류로는 청구가 불가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적합한 암 확진 서류를 보험사에 제출하고 심사가 통과되면 암 진단금이 바로 지급됩니다.
진단비의 경우 실제 치료 여부와 관계없이 확진이 이뤄지면 바로 지급되는 항목이어서 사용 목적이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치료비 이외의 생활비, 요양비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보험료를 감당할 수 있는 범위에서 진단비에 대한 한도를 최대한 높게 설정하는 것이 가입자에게 유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진단비를 비롯해 수술비, 입원비까지 암에 대한 보장이 다양한 만큼 가입에 앞서 가입자의 건강상태에 대해 알려야 하는 과정도 존재합니다. 이것을 의무 고지 사항이라고 합니다.
의무고지사항이란 보험계약자가 가입에 앞서 해당 보험사에 반드시 알려야 하는 여러 정보를 말합니다. 주로 피보험자의 연령, 건강상태, 질병 이력 등이 해당되며, 이는 보험사 측이 가입 심사를 할 때 참고자료로 쓰이고 이를 기준으로 보험료 책정까지 이뤄지기 때문에 중요한 정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러한 의무고지사항에 대해 숨기거나 사실과 다르게 알리게 되면 나중에 보험사로부터 보험금 지급을 거부하거나 계약을 해지하는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신중해야 합니다.
실제로 유병자의 경우 갑상선암보험 및 암보험 가입에 제한이 있을 수 있는데요. 따라서 가입이 어려운 유병자분들을 위한 유병자 암보험이 따로 존재하기도 합니다. 다만 유병자 암보험도 일정 조건이 존재합니다.
3개월 이내에 입원 및 수술 재검사와 같은 의사의 소견이 없고, 2년 이내에 입원 및 수술에 대한 이력이 없으며, 5년 이내에 암이 발생하여 진단이나 입원, 수술 이력이 있어야 가입이 가능하오니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술한 갑상선암 보험이나 자궁경부암 보험 등에 있어서 각 보험사마다 그 기준과 범위에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느냐에 따라 실제 암 발병이 보장 여부가 달려 있는 만큼 신중해 주시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또 보장한도에 따라 보험료도 차이가 날 수 있기 때문에 상품별로 비교해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에비교사이트를활용하는것이좋습니다. 비교 사이트 내에서는 각종 보험사의 여러 상품을 취급하고 있으며 한 곳에서 비교가 가능하고 암 진단금 1억 보장 내용과 보험료 견적까지 살펴볼 수 있어 합리적인 선택을 돕습니다.
암 보험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비교 사이트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