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체요법의 진수 3에 대한 결과와 요사혈과 수사혈 후 효과내가 사혈요법을 생활화한 지 10년 이상 됐다.결론부터 말하면 내가 만약 사혈요법을 생활화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아마도 높아지는 혈압은 견디기 힘들었을 것이다.사혈 전에는 90~100/140~160정도였으나 10년이상이 지나면 75~85/130~140정도로 변화하고, 특히 확장기 혈압은 80미만으로 대체로안정혈압을 유지하다.
신체 변화를 보면 사혈하면 얼굴에서 변화를 느낄 수 있지만 사혈한 직후에는 혈색이 없고 사람들을 만나면 어디가 아프냐고 묻는데 사혈 후 1주일 정도 지나면 혈색 변화가 일어나 손으로 얼굴을 만져보면 촉촉한 느낌이 든다. 혈색이 퍼져 사람들을 만나면 광채를 띤다고 말했다.특히 주요 변화는 피부에 나는 기미나 검은버섯의 발생이 거의 없고 그것들도 점차 없어진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지금까지의 종합적인 결과는 내 나이를 10년 정도 젊게 본다는 것이다.
현재 나의 질병 관리는 사혈 요법만을 고집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병원만 맹신하는 것은 아니다.안과 질환과 피부과 등 응급상황은 곧바로 병원으로 간다. 내과 질환이나 촉진이 어려운 질환은 병원 진단과 처방에 따라 사혈 요법을 시행하는데 큰 효과를 봤다.고혈압 당뇨 통풍 신부전증 디스크 등 난치성 질환의 예방과 사후관리 측면에서는 사혈요법만한 관리방법이 없다고 본다.
엘보우 오십견 초기 퇴행성관절증은 정확하고 용기 있는 사혈증으로 거의 재발하지 않는 것이다. 내가 경험한 건강관리가 모두에게 용기를 주고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고관절에 물이 고인 것으로 진단돼 약을 먹으면서 혈액을 돌게 하는 자가 사혈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