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천문학 14세에 시작하다

청소년을 위한 별과 우주, 천문학 이야기 14세로 시작하는 첫 천문학과 구영직 지음 / 2019년 7월 4일 발행 / 14,000원 / 240쪽 / ISBN978-89-6319-308-343440

복잡한 우주를 보다 쉽게 이해하는 별천문학 이야기 GPS와 상대성이론은 무슨 관계일까.우주가 계속 팽창하면 결국 어떻게 될까.외계인이 정말 있을까?

본격적으로 천문학을 공부하기 시작하는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천문학 입문서. 지구중심설이 태양중심설로 바뀌는 과정을 시작으로 태양계 밖의 넓은 별세계를 이해해가는 과정, 우리 은하, 수많은 은하로 구성된 대우주의 구조를 밝히는 과정, 별의 일생과 우주의 시작에 대해 이해하는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다뤘다.저자 곽영직은 “천체 사이에는 어떤 힘이 작용하는가?”, “망원경의 발전이 천문학 발전에 어떻게 기여했나?”, “우주에서는 거리를 어떻게 재는가?”, “별은 어떻게 태어나 성장하고 죽어 가는가?”, “우주가 팽창하고 있다는 것은 어떻게 알았는가?”, “우주는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우주의 미래는 어떻게 되는가?”와 같은 청소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10개의 질문을 화제로 던져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쉽고 명쾌한 설명을 들려준다.우주이야기에는 새로운 지식을 알아가는 즐거움 이상의 감동이 있다. 특히 새롭게 자신과 우주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청소년 독자에게는 우주의 신비와 우주에 대한 지식이 주는 즐거움과 감동이 남다를 것이다. 이 책을 읽는 청소년들이 우주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은 욕심을 갖게 되길 바란다.중·고등학교 과학 교과서를 비롯해 어린이와 청소년, 성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독자를 위한 수십권의 과학 교양서를 집필·번역하고 과학관에서 대중강연을 하는 등 과학대중화에 힘써온 수원대 물리학과 곽영직 명예교수의 책이다.

■추천 말의 우주를 관찰하고 탐구하는 것은 인류의 지위를 ‘지구 구성원’에서 ‘우주의 구성원’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이다. 우주에 대해 우리가 알게 된 사실은 지구가 이 우주에서 마치 바다 모래 속의 한 알 같다고 말하는 것도 미안할 정도라는 것이다. 이처럼 광대한 미지의 세계에 대해 우리는 두려움과 호기심을 갖고 있다. 그리고 지금까지 인류는 우주에 대해 상당히 많은 것을 밝혀냈다. 열네 살에 시작하는 첫 천문학은 천체를 관측하고 규칙을 발견한 탐험기다. 물리학자 곽영직 교수가 들려주는 흥미로운 이야기는 공포를 넘어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기쁨을 느끼게 할 것이다.- | 김현민 || 다산고등학교 물리교사

학생들은 우주에 관심이 있고 망원경으로 달과 행성, 별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 그러나 교과서 천문단원들은 낯선 용어와 수식으로 오히려 이런 호기심과 흥미를 떨어뜨린다. 열네 살에 시작하는 첫 천문학은 케플러 시절부터 현재까지 천문학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쉽게 알려준다. 천문학 역사에서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읽으면서 천문학 용어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청소년뿐만 아니라 별과 우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통해 우주에 한발 다가설 수 있을 것이다.- |권홍진|지구과학야외학습연구회장, 판곡고등학교 지구과학교사

■저자 소개 곽영직 서울대 자연과학대에서 물리학을 공부한 뒤 미국 켄터키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수원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자연대학장, 대학원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는 명예교수로 있다. 열네 살에 시작하는 첫 물리학 양자역학으로 이해하는 원자의 세계 세계를 바꾼 과학이야기 과학자의 철학노트 등 많은 책을 썼고 우주의 기원 빅뱅 힉스 입자 그리고 그 너머 우주의 시작과 끝: 아리스토텔레스부터 호킹까지 BIGQUESTIONS 118위안소 등을 번역했다.중학교 『과학』(금성출판사) 교과서와 고등학교 『물리Ⅰ』(YBM) 교과서를 비롯해 『전기와 자기』, 『힘, 운동량, 에너지의 삼각관계』, 『쿤이 들려주는 과학혁명 구조이야기』, 『왜 땅에 떨어질까』 등 수많은 어린이·청소년 과학책의 필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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