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친한 이모님이 터무니없는 보험금 지급이라고 도움을 요청하셔서 천율손해사정사님께 의뢰하신 경험이 있어서 이것에 대해 좋은 정보를 교환하고 싶습니다!
아주머니는 요즘 목감기에 걸린 것처럼 목이 쉬고 아프시지만, 감기약의 효과는 볼 수 없을 정도로 목에 혹도 닿는 것 같아 큰 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큰 병원에서 받은 초음파 검사 결과 갑상선 암의 확정 진단을 받았다고 합니다.게다가 조직검사를 해보니 갑상선암이 주변 림프절까지 전이되어..갑상선 전체를 절제하여 항암 치료까지 진행하게 되었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다행히 컨디션은 좋아지고 있습니다만, 그다지 여유가 없는 상황에서 가장 걱정스러운 것이 병원비였기 때문에, 이것도 평소에 들어 두었던 암보험이 이것저것 있어서 안심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세상도 무심하지.. 암보험이 총 4개 있었는데 그 중 3개는 갑상선암에 해당하는 소액 암 진단비만 지급되고 지급되는 보험금이 예상보다 3분의 1 수준밖에 안된다고 보험사가 말했대요.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는데 림프절 전에 병원 내부에서는 소액암이 아닌 일반 암 수준의 항암 치료까지 해야 하는 상황이라 병원비가 정말 부담스러운 수준이었는데 보험금도 적으니 억울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저기 알아보니까 사고도 나고 여러 가지 아파서 생각만큼 보상 못 받으시는 분들은 손해사정사를 통해서 보험금 재협상 하시겠대요.
보험회사측에서도 규정대로 처리하는 거다 보험회사 담당자분도 아쉬웠는지 손해사정사를 통해서 보험금을 더 받을 방법이 있는지 확인해 보라고 권했습니다.
특히 일반적으로 암 보험의 경우 매우 두꺼운 약관의 내용을 일반인이 모두 숙지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지금처럼 갑상선암 림프절 전이의 상황에서 암 보험 보상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규정을 알아내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손해사정사의 도움을 받아 갑상선암 림프절 전이라는 특수 상황에서 보상 기준을 보는 데 있어서 보험사의 설명 의무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다량의 약관 내용을 처음부터 끝까지 낱낱이 설명하기 어려운 만큼 보험설계사나 상담원은 약관의 중요한 내용을 잘 설명하고 가입을 진행해야 한다는 설명 의무가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설명의무에 해당하는 중요한 내용이 구체적인 범위나 내용이 없기 때문에 등재 당시의 설명이 제대로 되어있는지 판단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여기서 이번에 상담을 받은 천율손해사정의 윤금옥 손해사정사의 도움으로 보험가입 당시의 녹음기록에서 원전암을 기준으로 암 진단비가 지급된다는 설명이 누락된 것으로 확인되어 갑상선암이 원전암이지만 임파절 전이로 인한 일반 암 진단비에 대한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보험이 정말 필요한데 꼭 필요할 때가 아닌 곳에서 속삭일 때가 가끔 있어요.이럴 때 손해사정사를 통해 보험보상에 관한 복잡한 규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결국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여기저기 리뷰를 찾아보고 청율 손해사정의 윤금옥 손해사정사를 만나러 갔어요.교수님이기도 하고 방송에도 많이 출연해서 믿음이 가는 것 같아요

보험금이 어려우신 분이라면 윤금옥 손해사정사처럼 능력있는 손해사정사를 미리 알아두었다가 억울하거나 어려움을 겪었을 때 꼭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