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기능사 자격증 취득 방법 꼭 확인!
자연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가져다 줍니다. 그래서 우리도 이것을 소중하게 다뤄야 하고, 관리도 잘 해야 합니다. 자원은 항상 무한대로 제공되는 것은 아닙니다.
산림의 경우에도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결국 사람이 다닐 수 없는 곳으로 변하고 말 수도 있지요.
그러니까, 삼림 육성은 향후도 계속해 행해져야 할 부분이라고 말할 수 있겠지요.

이 분야에 대해 전문적으로 다룰 자격이 있어요. 그건 산림기능사 자격증입니다. 그 라이선스 중에서는 가장 기본적인 등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험자격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갓 입문한 분이 기초지식을 습득하는데 적합한 자격시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자격증을 취득하면 이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조림, 육림, 임업기계 사용, 임도설치, 목재수확 등의 업무를 담당할 수 있습니다. 산림과 관련된 작업, 관리 등을 할 수 있습니다.
그에 덧붙여 관련 공무원, 임업 회사 등에도 진출이 가능합니다.
고로, 산이나 숲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이 시험을 통해, 전문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참고로 산림기능사 자격시험 일정은 1년에 3번입니다. 2022년도에도 세 번 정도의 기회가 있습니다.
필기시험은 1월 23일~1월 29일, 3월 27일~4월 2일, 6월 12일~6월 18일 사이에 치러진다고 합니다.
여러분의 현재 시점에 맞춰서 남은 기간을 참고하기 바랍니다. 기능사는시험이쉽다고하니까너무오래공부하지않아도된다라는거꼭기억하세요.
아울러 실기시험은 3월 20일~4월 8일, 5월 29일~6월 15일, 8월 14일8월 31일에 행해지고 있습니다.
이 기회를 살려서 한번에 합격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우고 나아갈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먼저, 산림기능사 자격증 필기시험은 객관식 4가지 선택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선택지 문제를 보고 답을 하나 선택하는 방법으로 내용만 어느 정도 잘 알고 있으면 답을 유추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필기 시험은 총 3과목이에요. 과목명은 「조림 및 육림 기술, 삼림 보호, 임업 기계 일반」에 관한 내용을 배웁니다.
기능사 시험이기 때문에 과목 수가 많지 않아요. 그래서 학습기간도 여기에 맞게 준비하는 게 좋아요.

필기시험 난이도를 합격률로 확인하면 그렇게 낮지는 않지만! 또 그렇게 높은 편도 아니라고 정의를 내릴 것 같아요.
2020년도 52.3%, 2019년도 48%, 2018년도 50.1%, 2017년도 43.2%, 2016년도 37.1%의 합격률을 기록했습니다.
보는 바와 같이 50% 이상의 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조금 어려워지게 되면 또 다시 수치가 떨어져 버릴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시험 자체가 쉽다고 결론을 내릴 수 없습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공부를 한 상태라면 충분히 합격을 노릴수 있다고 합니다! 기능사와 가볍게 준비할 것이 아니라, 그래도 기초 이론은 확실히 습득해서 시험을 치르세요.

다음으로 실기시험은 작업형으로 진행됩니다. 과목명은 산림작업이라고 합니다.
시험 내용으로는 임업 기계 작업이 1시간, 목재 수확 작업이 1시간 등 총 2시간 동안 시험을 봐야 합니다. 이중에서각각의내용들이잘익숙해지고또작업하는것을잘처리해야되는겁니다.
실기는 내가 해야 할 일도 많기 때문에 연습을 하거나 영상을 통해서 직접 눈으로 보는 공부를 해야 합니다.
이론만 알고 있다면 실제 시험에서 아무런 작업도 못할 수도 있다는 점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입업 기계 작업의 경우 엔진톱 분해 조립, 톱 연마, 횟감 작업 위주로 평가됩니다. 목재의 수확 작업은 벌채 작업, 재적 계산, 수라 설치, 와이어 고리 만들기 등으로 행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에 해당하는 것을 완벽하게 해내지 못한다면! 필기를 아무리 살펴보아도 최종합격까지는 가기 어렵다는걸 명심하세요.
순서를 외워서 장비와 기계를 다루어야 하기 때문에 연습을 해야만 결국에 점수를 받을 수 있다 라는 것을 참고해서 시험 준비를 잘 하세요.

가끔 이걸 혼자 준비한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기계를 다루어야 하기 때문에 안전에 유의하여 기술을 습득해야 합니다. 그래서 혼자서 아무것도 모르는 채 도전해 버리면 위험하고 올바르게 기술을 익히기 어려워진다고 해요.
전문가가 옆에서 지켜보고 또 피드백을 주는 교육을 받는 것도 아주 좋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쨌든 시험으로 평가되는 항목이기 때문에 대충 공부하는 것보다 확실히 익혀 두는 것이 좋겠죠?
실기는 과제만 잘 수행하면 합격까지는 무난하게 갈 수 있어요. 그래서 합격률도 필기보다 높은 편에 속합니다. 77.7%, 72.2%, 65.8%등의 수치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시험은 100점 만점이 기준이고 필기와 실기 둘 다 60점 이상을 받아야 합격할 수 있습니다
기준 점수만 받으면 되기 때문에 어려운 점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죠.
기본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역시 시험을 잘 보기 어려울지도 몰라! 최대한 필요한 지식은 모두 숙지해 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자연에 관한 건 항상 중요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산림기능사 자격증을 준비하시는 분들도! 대충 준비하지 말고 관련 내용을 잘 습득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능사 시험도 자격 시험 중의 하나입니다. 정확한 내용을 알지 못하면 결국에는 이도 저도 아닌 상황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시간과 노력을 할애해서 최대한의 효과를 끌어내는 것이 좋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한 달~두 달 정도 집중해서 공부하면 불합격은 면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혀 공부를 하지 않은 상태로 수험하는 것은 수험료를 낭비하는 것이라고 하는 것을 꼭 기억해 주세요.^^

시험 준비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어요. 어떤 방법을 택하든 그건 수험생 여러분의 마음이니까! 각자의 성향에 맞는 방법을 선택하세요.
그리고 필기와 실기가 각각 다른 방법으로 시험을 치르기 때문에! 두 가지 모두 배울 수 있는 공간이 있는지, 필기는 독학으로 하고 실기만 따로 배울 것인지 등도 세세하게 정해주세요.
시작이 반이라는 얘기가 있어요!어쨌거나 뭔가 이루려고 마음먹은 것부터가 반은 했다고 생각해요. 그럼 나머지 반들도 앞으로 조금씩 채워나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