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저 #미드

여형사가 주인공 미드200 5년을 시작으로 2012년 막을 내린다.일단 코믹한 시즌은 7까지 나오고 나중에 스핀오프도 나온다.사실 난 여자가 주인공인 작품을 좋아해.특히 형사물. 여자가 폐를 끼치는 것이 아니라 여자가 해결사이다… 한국 드라마 중에 항상 폐를 끼치는 여주인이 많았기 때문에 한국 드라마 중 사랑하는 작품은 힘센 여자도 봉순이 있다.코믹과결국 영웅인가첫 장면은 국장 자리가 비어있고 그 자리에 승진할 줄 알았던 주인공들이 그 국장 자리에 여자가 오는 것을 알고 여주인공을 반기지 않는 모습으로 나온다.중간에 사직서도 제출하지만 사건 해결 능력과 조사로 자백을 받아내는 수사 실력으로 결국 지위를 인정받는다.다른 편의점에서 나오는 두 형사가 거의 코믹 담당이어서 나중에 얼굴만 봐도 향후 행동이 예상돼 웃음에서 나온다.여러 고개도 나오고 그녀는 늘 스커트에 커다란 핸드백을 들고 다닌다. 그녀만의 패션, 그리고 해결한 뒤 그녀의 책상에 가득 찬 초콜릿을 먹는 장면은 정말 독특하다.하지만 그것도 잠시. 너무나 매력적인 그녀다.아마 이 작품으로 배우로 자리를 굳힌 것으로 알고 있다.이들이 북적거리는 경찰서의 모습과 코믹한 형사물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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