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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fe.naver.com/kurtzpel 안녕하세요~ KOG 신작 게임 ‘캇츠펠(Kurtzpel)’ 최초의 커뮤니티 카페입니다.cafe.naver.com
다른 베테랑 분들이 카르마별 무한 스킬 콤보나 무한 명령 콤보를 올려주시니까 저는 제가 이런 세세한 콤보를 사용하지 않고 높은 등급을 올릴 수 있었던 방법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 초기 PVP 10시간 정도? 테스트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아 모두 대전을 메인 게임으로 착각했던 찰나그보다 빠르게 PVE 노가다를 돌리면서 액세서리를 얻고 카르마 숙련도와 스킬 레벨을 올렸습니다.또 그걸 통해서 넓히는 CP로의 강화를 통해서 다른 분들 보다 스탯적으로 높았기 때문에 D-E로 올라갈 수 있었습니다.
- 이런 부분은 게임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더라도 초반 러시를 통해 아이템 퍼밍을 하고 대전한다면 스탯으로 밀어붙이는 부분도 없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2. 균형어디는 활이 사기라고 하고, 어디는 근접이 사기라고 해서 많은 논란이 있을 것 같습니다.근데 제가 봤을 때 지금 PVP 밸런스는 제일 잘 맞아요.
듀얼 소울이 나오지 않은 지금 제가 보는 균형은
롱보우 vs 대검=롱보우 대검 vs 건틀렛=대검 건틀렛 vs 롱보우=건틀렛 롱보우 vs 위치=같다고 판단
근데 듀얼 소울 나오면
듀얼서울vs롱보우=듀얼서울듀얼서울vs위치=듀얼서울vs대검=대검듀얼서울vs격투가=격투가
듀얼 쏘울을 뛰지 못한 분들도 계시겠지만 당시 제가 상대했던 때를 돌이켜보면 브레이커로 돌진해서 폭딜을 하기에는 좋지만 무적기를 탈리아와는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
3. 활이 사기? 활 자체가 사기 아니냐고 하시는데 개인적으로는 카츠펠의 카르마 안에서 활이 사람들의 피지컬을 적게 타고 3레벨의 스킬을 원거리에서 치기 때문에 데미지가 강력하고 아파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막상 들어가 보면 제가 G등급을 올리면서 활의 상대법을 아는 사람이 극소수입니다.’흑명’ 님 ‘카메라 치워라’ 님
두 분의 플레이 스타일을 확연히 다릅니다. 그렇다면 왜 저 두 사람이냐?
흑명 : 롱보우의 스킬 사거리를 계산하여 들어오기 전에 무작정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앞뒤 무빙을 하면서 적의 스킬 사용을 유도하는 플레이 스킬이 빠지면 플레이어 본인도 당황한 상태에서 다음 스킬을 사용해야 하는데 다음 스킬까지 빠지면 마나가 붙습니다. 이때부터 적이 롱보우로 교체하고 e, r스킬 하나라도 맞으면 시프트를 풀어야 하며 다음 돌진기에서 선타당할 위험이 매우 높아집니다.
카메라를 치워라: 내가 그랜드 체이스를 찍고, 내가 유일하게 장난기 없이 잘한다고 말한 사람은 이 사람이 유일합니다.정말 수많은 격투가를 만나도 이기는데 이 사람은 안돼요.
이분을 상대로 덜컹덜컹 영상은 유튜브에 올려 이분의 플레이를 분석하도록 하겠습니다.롱보우의 상대법을 누구보다 잘 아는 편이기 때문에 롱보우가 어떻게 하면 살아남을 수 있을지 알아야 합니다.
격투가의 이해도가 절정에 달해 앞으로도 만나면 저는 절대 이길 수 없는 사람이에요.
4. 튀플이 못생겼다?
이쪽부터가 대전 승리의 결정적이라 생각합니다.카츠펠은 2대 2 대전 게임입니다.하지만 대개 스폰서가 되는 장소에서 1대 1을 먼저 하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눈높이를 바꾸고 대전이라는 장르를 다른 시각으로 봐야 합니다. 저의 스킬, 마나, 기력 모두 제한적이기 때문에
턴제 게임에서 바라보는 게 어때요?
제가 먼저 적에게 스킬을 맞추고 shift를 뺀 상황이라고 보겠습니다.
내 턴: 롱보우의 E 스킬을 사용해 적을 맞췄다.적의 턴: 스킬을 맞아 shift를 빼앗는다.내 턴: 롱보우의 R 스킬로 적의 이동 속도를 느리게 했다.나의 턴: 이동 속도가 느려진 적에게 빠르게 대시하여 평타 명령어 콤보를 계속해 나간다.
이렇게 shift라는 긴급 회피는 매우 중요한 스킬이기 때문에 저는 적이 shift를 빼면 어떻게든 먼저 들어가서 딜 사이클을 잡으려고 합니다.
반대로 적이 나에게 먼저 스킬을 맞춘다면?
대부분 브레이커 뱃사람은 롱보우의 E스킬 ORR스킬(비오기와 구속화살)위치의 블랙홀과 빙결스킬(위치되어 있지 않아 잘 모르겠습니다.)
양쪽 브레이커를 맞추는 것만으로 데미지가 너무 강해서 시프트를 분리하는 스킬이 하나씩 있습니다.
적의 턴 : 롱보우의 E 스킬을 맞춘 나의 턴 : 스킬을 맞고 shift를 빼앗는다
이렇게 하면 적의 턴에 돌려지는 게 정상인데
시프트를 뒤에 쓴 뒤 다음 shift 쿨타임 돌 때까지 적에게 거리를 주지 않고 도망치면 턴은 모두 초기화돼 다시 싸울 수 있는 것입니다.
적 턴: 롱보우의 E 스킬을 맞춘 내 턴: 스킬을 맞고 shift를 빼앗았다— 내 턴: shift를 뒤로 쓰고 도망쳤기 때문에 shift 쿨이 돌 때까지 도망치면서 턴을 기다리는 내 턴: shift 쿨타임이 돌아 다시 적과 교전이 가능해졌다.–
적에게 만약 선타가 두 번이나 잡혀 체력 관리가 잘 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평타와 스킬만 잘 섞으면 원컴이 가능합니다.
체력이 없다고 절대 떨어지지 말고 회복 후 다시 교전 능력을 만들어 다시 도전해 보세요.
롱보우와 탈리아의 인게임 영상은 유튜브에서 보여드리는 게 더 가시성이 좋을 것 같아서 다음에는 인게임 영상으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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