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본명인가? 아역 출신인 그에 대해 알아보자.

안녕하세요 핑크코끼리입니다. 오늘은 아역 출신의 남다른 배우에 대해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릴 적 얼굴 그대로 자라 얼굴은 낯설지만 이름은 낯선 배우를 바로 소개해 보겠습니다.

남다른 프로필

배우 남다름은 2002년 6월 13일생으로 키는 168cm입니다. 고향은 경기도 수원이고 혈액형은 AB형이고 부모님과 여동생이 한명 있습니다.

청천율천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연극전공으로 현재 재학중입니다.

각별히 데뷔

배우 남다름은 7살 때 ‘꽃보다 남자’에서 김현중 아역 윤지후로 데뷔하게 됩니다. 워낙 예쁜 외모에 연기까지 잘해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어린 나이에 연기를 잘해서 그런지 어느 배우의 수많은 아역을 맡게 됩니다.

남다른 작품 활동

드라마

2009년 KBS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김현중 아역을 시작으로 2009년 MBC 납량특집드라마 ‘영혼’에서는 주홍엽 아역, 수목드라마 ‘파트너’에서 이동욱 아역을 맡게 됩니다.

2010년 ‘신이라 불린 남자’에서는 송일국 아역, ‘계백’에서는 진태현 아역을 2011년 ‘왔어, 제대로 왔어’에는 진이한 아역, 2012년 ‘마의’에서 이상우 아역, 2013년 ‘쓰리데이즈’에서 박유천 아역을 맡게 됩니다.

2014년부터는 최다니엘, 이종석, 천정명, 이성민 아역까지 맡게 됩니다. 특히 2016년 ‘육룡이 나르다’에서는 유아인의 아역인 어린 이방원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회에 특별출연까지 해드리겠습니다. 2016년에는 드라마 ‘기억’, ‘마녀의 보감’, ‘앙트라주’, ‘도깨비’에서 제 나이 역을 맡아 잘 자란 소년의 이미지를 연기했습니다.

2018년 이후에는 이준호, 윤두준, 장기용, 이재훈 아역으로 출연했고, 2019년에는 누구의 아역도 아닌 드라마 ‘아름다운 세상’에서 첫 주인공을 맡게 됩니다.

학교폭력을 당하는 소년의 내면 연기를 너무나 완벽하게 소화합니다.

2019년에는 ‘호텔 델리나’에서는 특별출연,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서는 박성웅 아역으로 2020년 ‘반의반’에서 정해인 아역, ‘스타트업’에서는 김선호 아역,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에 멸망이 들어왔다><>그럼 박영으로 특별 출연하게 됩니다.

영화

영화에는 노브라싱, <군도: 민란의 시대>, <허삼관>, <내일의 시간>, <제8일의 밤>, <싱크홀>이 있습니다. <싱크홀>에서는 차승원의 아들로 출연했고, <제8일 밤>에서는 배우 이성민과 세 번째 만남으로 기대를 모았습니다.

이성민은 남다른 롤모델이래요. <제8일 밤>에서는 2년째 묵언 수행 중인 동자승 청석으로 등장합니다. 미스터리 스릴러물인데 밝고 때묻지 않은 역할을 해서 좋았다고 합니다.

수상 경력

2015년 제4회 에이팡스타 어워드에서 드라마 ‘피노키오’로 남자 아역상을, 2017년에는 MBC 연기대상 ‘왕은 사랑한다’로 아역상, 2018년에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 아역배우상을 KBS 연기대상에서 <라디오 로맨스>로 남자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나이에 비해 어른스럽고 어딘지 모르게 슬픔이 묻어나는 배우에서 이제는 밝은 역할도 많이 맡아 스스로 자신을 탈피하는 배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그의 장래에 사랑받는 배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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