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건 사운드트랙(1,2) 탑건1 Take My Breath Away – Berlin 1986 아카데미 주제가상 수상 1986 빌보드 싱글 차트 1위
탑건2 Hold My Hand-Lady Gaga
두 곡 모두 Adult Contemporary 성향으로 사랑의 감성, 그리고 우울과 열정을 담고 있다. 속편은 80년대 타입의 새로운 스퍼프를 대변하고 있으며 레이디 가가 버전도 8, 90년대 파워 발라드 감성이 겹쳐 있다.


톰 크루즈, 항공 영화, 그리고 대부분 빌보드 차트에서도 히트한 영화의 사운드트랙은 탑건이라는 영화가 국내에서도 큰 흥행과 잔향을 남겼음을 기억하게 하는 키워드가 된다.
이는 영화 개봉 당시가 냉전시대였던 것처럼 말이다. 무려 35년 전의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것이다.

실제 저예산 영화였던 상황을 떠나 톱건 영화가 과연 매끄럽고 세련된 구성을 갖고 있을까.
또 흥행에 걸맞은 작품성은 있었는가.
묻는다면 절대로 긍정적으로 확답하기 어렵다. 당시에도 평가와 달리 흥행했던 영화다. 동시에 냉전시대였던 만큼 미국이 세계적으로 우상화 또는 영웅화된 정서가 담긴 (거부감도 상당한) 그 시대 미국 영화의 공통된 일면을 담고 있다.

하지만 영화는 어디까지나 보고 즐기는 것이 우선이듯 탑건 이후 항공영화가 흥행한 사례는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항공영화로 영사막에 펼쳐지는 장면은 진한 인상을 남길 수 있었다. 실제로 미 해군의 절대적인 협조를 얻어 제작된 영화였다.
영화의 스케일에 걸맞은 톰 크루즈라는 배우의 매력도 절대적이었다.
그리고 영화의 흥행만큼 사운드트랙은 현재까지도 잔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미 초연이 됐고, 오는 5월 27일 개봉하는 ‘톱강: 네이버픽’은 탑건의 속편 영화다. 자연스럽게 탑건을 감독한 Tony Scott에게 헌정하는 성격도 갖고 있다. 감독은 2012년에도 별세했다.
전작 흥행 이후 많은 세월이 흐른 후속 영화는 꽃미남으로 소통됐던 80년대 톰 크루즈의 영향력만으로 기대하기도 어려워 보인다. 냉전시대와 달라진 것은 정서뿐 아니라. 아무리 흥행한다고 해도 누구나 극장을 찾아 극장에 집중할 수 있는 시대도 아니다.
어쨌든 여전히 잔상을 남긴 탑건의 사운드트랙처럼 말이다.레이디 가가를 통해 사운드트랙도 이미 공개됐다.
코로나19 영향을 많이 지연 과정을 둔 영화도 개봉이 임박했다.




국내 실정에서는 ‘원히트 원더’ 비빌린 ‘Take My Breath Away'(영화 탑건) Take My Breath Away가 도입돼 영화에 없던 사랑의 주제를 새롭게 추가. 1980년대 전형의, 즉 그 시대 배경.blog.naver.com
영화 진주만을 본 남자들의 잊지 못할 3가지^^
2001 아카데미 시상식 주제가 부문 노미네이트(수상몬스터 주식회사 IfIDidn’t Have You) 2002 그…blog.naver.com 2000년대에 개봉한 진주만도 탑건을 불러들였다.영화는 탄탄하지 않은데. 매우 현실화된 전투 장면을 담고 있다. 미모의 배우 등장만큼이나 에너지 없는 사랑과 애틋함이 투영되는 사운드트랙이 자리 잡고 있었던 것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