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 관리가 중요 합병증이 더 무서워

안녕하세요 부산내과 김영기 내과 의원입니다 최근 서구적인 식습관이 일반화되어 많은 분들이 이상 지질 혈증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이것은 어른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지혈증을 예방하기 위한 관리가 아주 중요합니다. 오늘은 이상 지질 혈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지혈증은요? 혈액 속의 지방이나 콜레스테롤 성분이 정상치 이상으로 높은 상태를 말합니다. 우리의 혈액 속에는 수많은 영양분이나 산소, 노폐물 등이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혈중 노폐물의 잔존량이 늘어나고 고지혈증의 위험도가 높아집니다.” 사람들이 섭취하는 콜레스테롤과 지방은 장에서 흡수되어 간이 저장되었다가 방출되는데 콜레스테롤은 인간에게 적당량은 필요하지만 그 이상이 될 때는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고지혈증은 심혈관 질환이나 뇌졸중의 원인이 되거나 당뇨를 일으키는 주된 원인이기도 합니다.

▲고지혈증의 원인은? =유전적 요인=고지혈증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부모로부터 받은 유전자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결정하는 중요한 인자가 되며, 이 경우 가족 모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비만은 혈압을 올리고 콜레스테롤 증가와 관련이 있으며 심장질환 발생의 위험을 높입니다.

고지방 고칼로리 식습관 고지혈증의 가장 큰 위험자 중 하나로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 고량의 칼로리가 함유된 음식은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높입니다.

#운동 부족=신체의 활동량이 줄면 몸 속을 순환하는 혈액에도 지방이 쌓일 수 있습니다.

당뇨병 당뇨병 환자는 건강한 사람에 비해 심혈관 질환의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고지혈증을 더욱 엄격하게 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스트레스에 대한 명확한 메커니즘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스트레스로 인한 불규칙하고 불량한 식습관이나 불규칙한 생활습관은 간접적으로 고지혈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흡연은 관상동맥질환의 중요한 원인인자로서 총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고 체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HDL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킵니다.고지혈증의 증상은?이상 지질 혈증에는 눈에 띄는 자각 증상이 없기 때문에 조기 진단을 위해서는 혈액 검사가 중요합니다. 만약 고지혈증으로 인해 어떤 증상이 나타난다면 이미 심혈관 질환이나 뇌혈관 질환 등의 합병증이 진행된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기적인 건강 진단으로 혈액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유전적인 소인에 의한 가족성 고지혈증이 있는 경우에는 피부에 콜레스테롤 침작으로 발생하는 황색종, 눈꺼풀에 황색판종이 생길 수 있습니다.

고지혈증 합병증● 심장질환 협심증이나 심근경색과 같은 허혈성 심장질환의 경우 관상동맥 내부의 지름이 좁아져 심장으로 가는 혈액이 감소하는 질환입니다. 혈관 내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 같은 지질이 많이 쌓이거나 염증이 생겨 혈관이 좁아져 혈액순환 장애가 발생하면 허혈성 심장질환이 고지혈증의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췌장염췌장은 명치 끝과 배꼽 사이에 있는 소화기관입니다. 췌장은 소화효소나 인슐린을 분비하여 장내의 음식물을 분해하고 혈당을 조정하는 역할을 하며, 췌장에 염증이 발생하여 췌장과 그 주변의 조직이 손상된 경우를 췌염이라고 합니다. 진행양상에 따라 급성, 만성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급성 췌장염은 정상 회복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췌장 조직이 죽거나 전신 합병증을 동반할 수 있으며 사망의 위험이 있습니다. 만성췌장염의 경우에는 췌장의 영구적인 손상을 일으켜 기능을 변화시키기도 합니다. 췌장염은 혈액에 중성지방이 많이 축적될 때 발생할 수 있으며 증상으로는 복통, 미열, 구토증상이 있습니다.

● 동맥경화의 혈관에 콜레스테롤이 많이 축적되면 동맥경화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동맥은 산소와 영양물질을 여러 곳으로 보내는 역할을 하며 정상적으로 운반하기 위해서는 혈류에 지장이 없어야 합니다. 그러나 고지혈증은 혈관 내부를 좁게 만들어 정상적인 운반을 방해하며, 이 과정이 계속되면 혈관이 막힐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질환을 동맥 경화라고 하며, 그로 인한 합병증은 후유증을 남길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 고혈압이 발생하면 상대적으로 혈압이 높게 측정됩니다. 혈압이 높아지면 그로 인한 다양한 질환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고지혈증 치료법 1) 약물치료 식이요법, 운동요법 등 생활개선을 수개월 충분히 하는데도 지속적으로 높으면 약물요법을 시행할 수 있으며 수치가 매우 높거나 심장질환, 당뇨병 등이 이미 있는 고위험군은 생활개선과 함께 약물요법을 시작하여야 합니다. 간에서 콜레스테롤 합성을 억제하는 스타틴 계열의 약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2) 비약물 치료# 식사요법 지방량을 총 섭취 칼로리의 25~35%로 제한하며, 특히 모든 동물성 기름과 버터, 코코넛유와 팜유 등 포화지방산은 전체 칼로리의 10% 미만으로 제한하며, 오메가3계 지방산(푸른 생선, 삼치, 꽁치, 꽁치, 고등어 등)과 오메가6계 지방산(옥수수유, 면실유, 해바라기씨유, 해바라기씨 기름 등)으로 구성된 불포화 지방산(옥수수 6계 지방은 너무 많은 양의 불포화 지방)으로 구성된 식품불포화 지방산(옥수수, 다포화 지방)으로 구성됨)으로

운동요법 걷기, 파워워킹, 자전거와 같은 유산소 운동을 권장하며, 주 5회 30분 이상을 권장합니다. 운동은 보통이다라는 느낌으로 시작해서 조금 힘들다는 느낌으로 운동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 전후, 콧날 운동 및 스트레칭을 병행하며 10분씩 운동을 여러 번에 나누어 해도 효과적입니다.

부산광역시 서구 보수대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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