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 시즌4” 리뷰 웨이브 미드

출처 : 웨이브 실리콘 발레 (Silicon valley) 시즌 4 2017 초반 줄거리

리차드의 압축 알고리즘을 이용한 플랫폼이 예상과는 달리, 한정된 이용자수와 사용하기 어려운 ui 등 다양한 이유로 성장성에 가망이 없다는 것을 알고, 낙담한 리차드를 도우려 한 행위가 발각되어 회사 자체가 매각될 위기에 처하게 된다.아릭과 넬슨에 매각된 피리 부는 남자는 한시름 놓지만 다시 원점으로 돌아간 것에 좌절감을 느낀다.

반면 리처드의 압축 알고리즘을 이용해 디네시가 만든 화상채팅이 있었기에 이름은 파이퍼 채팅, 원래는 장거리 연애를 개선하려고 만든 디네시의 개인적인 프로그램이었지만 의외의 반응을 얻게 됐다.

파이퍼 챗을 통해 휘슬은 남자에게 다시 새로운 바람이 불기 시작하고, 이제 압축 알고리즘이 아닌 파이퍼 챗을 성공시키기 위해 모두가 하나가 되어 투자자를 유치하고 상용화하려고 노력하게 된다.

하지만 아직 자신의 알고리즘에 미련을 버리지 못한 리처드는 동료들과 파이퍼 채팅을 떠나 새 회사를 차리려 하는데.

과연 파이퍼 채팅은 친구를 성공한 회사로 만들어줄지..~

감상평의 스포일러주의

파이퍼 채팅의 뜻밖의 반응으로 대박이 터지면서 회사의 중심이 리차드에서 디네시로 옮겨가지만 끝없이 치솟는 디네시의 건방짐과 콧대가 높다.꿀잼 포인트였어(옷이랑 헤어스타일부터 달라)

핵심기술은 리처드에게 있는데 뭔가 다 가지고 있는것 처럼 ㅎㅎ 하지만 미워할수 없는 디네시…

꿈같은 시간도 한참동안.. 역시..ㅠㅠ창업은 쉽지 않았으니까..성공할것 같았던 파이퍼 챗도..이제 법의 문제에 부딪혀 다시 한번 나락으로 떨어진다ㅠㅠ(그덕분에 또 겸손해진 디네시……. 역시나..)

디네시의 불행을 즐기며 사는 요시우라 하지메.. 놓칠세라 디네시 놀림 돌입

그런 길포일을 어떻게든 잡아주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하고 기회만 노렸던 디네시에게도 길포일 덕분에 성공적인 연애를 하기도 한다.길포일을 싫어하는 여자였지만 길포일의 험담을 해서 친해졌다.공감대 형성 성공.

하지만 또. 그녀 때문에 웃지 못할 에피소드도 벌어지는데 정말 재미있었다.이번에는 디네시와 길포일이 하드캐리를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떻든.. 파이퍼채트는 또 물건을 가져가서 다시 압축 알고리즘을 이용해 비용절감을 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테스트 업체와의 계약도 성공하지만.. 피리 부는 것은 남자의 저주인지 또 한번 고소장이 날아오고.. 서버와 부화하는 등.. 위기의 위기가 겹겹이 찾아온다.

반면 훌리의 개빈은 잭 바커를 영입해 박스 출시에 만연을 기했지만.. 부진한 실적과 실패한 운영으로 CEO에서 쫓겨나 절로 들어가기도 한다.

아무튼 어려워도 어려운 창업ㅠㅠ리처드와 친구들은 대체 언제 성공할지는 모르지만 꼭 성공하길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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