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 태도 변화를 위한 특급 처방은? 처갓집 효녀 현숙 나이팝 현준 멘토에

31일 방송된 ‘살아남들 시즌2’에서는 까다로운 아들 팝핀현준 멘토를 자청해 팝핀현준 가족과 현숙의 만남이 그려졌습니다.안무 연습을 위해 현준의 집을 찾은 현숙은 양손 가득 선물을 들고, 현준 모자는 반갑게 맞이했습니다.

인사를 마친 현준 어머니와 현숙이는 테이블에 앉아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동안 차를 준비하던 현준은 싱크대 위에 놓여 있던 떡을 발견하고 이러면 상한다고 퉁명스럽게 한마디 했고 이후에도 현준은 엄마에게 무뚝뚝한 어조로 계속하더니 안무 연습을 하러 온 후배들에게 분리수거를 제대로 하라고 잔소리를 하자 왜 볶느냐며 분통을 터뜨렸다.

걸핏하면 엉성한 현준 모자의 모습을 불안하게 지켜보던 현숙은 자기가 저녁을 사준다며 엄마와 함께 식당으로 갔어요. 이후 현준 부부와 예술가가 합류해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식사가 이어졌습니다.

기회를 엿보던 어머니가 잠시 자리를 비우자 엄마에 대한 현준의 태도를 지적하며 그에게 특별한 미션을 내렸고, 현숙의 특급 처방으로 현준 앞에서 웃음을 터뜨리는 엄마의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한편 1959년생으로 올해 62세입니다.1959년 전라북도 김제시에서 태어났는데, 학창시절 동네 장기자랑에 참가해 여러 가지 물건을 상으로 받아왔으나, 이에 반해 처음부터 가수가 되기로 결심하고 고등학교만 졸업하고 곧바로 서울로 올라와 가수가 되는 방법을 모색했습니다. 나중에 작곡가 임정수가 눈에 들어 가수가 되었고 1997년 ‘요즘 여자 최근 남자’로 히트를 쳤습니다.

알고 지내기로 유명한 연예인인데 그 이유는 부모님께 효녀였고, 특히 편찮으신 어머니를 돌아가실 때까지 정성껏 간병하신 효녀였기 때문입니다.지금도 노인복지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고, 노인들의 버스 트럭 등 관련 사업에 기부도 많이 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역 최고령 연예인인 선혜를 양부모로 모시고 실제 2019년 말 선혜가 입원했을 때 병원에서 직접 돌봄을 받기도 하였습니다.아직 미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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