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민우, “자녀 재산 근황 잘 지내니?” ■ 배우 채림집 위치 아파트 장도리 이혼 사유

지난주 처음으로 아들을 공개한 채림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지난주 채림은 ‘아이가 아빠의 존재를 아느냐’는 질문에 ‘왜 우리 집에는 아빠처럼 보이는 존재가 없느냐’는 말은 하지 않았는데 그게 시선 끝에 늘 느껴졌다”며 “밖에 나가면 아빠랑 있는 아이들을 물끄러미 바라봤다”며 “내 아이 민우가 다섯 살이 되면서 아빠가 오쯔치 이야기를 했다”고 밝혔다.

배우 채림의 집 위치, 서울 성내동 인근에 고급 아파트로 알려져 있으며 채림의 나이 43세에 전남편의 카오쯔치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로 알려져 채림의 재산 미공개.

배우 채림은 아빠가 보고 싶냐고 아들 민우에게 물었고 처음에는 아니라고 했다며 민우는 아빠가 없는 게 아니라 아빠가 있는데라고 했더니 표정이 바뀌었다며 민우의 기억 손에는 아빠 존재가 없는 아주 어릴 때였다며 민우도 아빠가 있는데 지금은 보러 올 수 없다고 해서 사진을 보여주니 어이없게 계속 봤다고 말했다.

이에 채림의 전남편 가오쯔치의 근황이 화제가 되면서 가오쯔치는 현재 방송 중인 드라마 친애적인 오현으로 특별 출연 중이며,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드라마 관련 콘텐츠를 공개하고 팬들과 소통했으며, 지난 6일에는 자신의 아이디로 틱톡 영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한편 채림은 아들 민우와 페트병을 활용해 비행기 만들기 기술을 선보여 시선을 모으고 산책을 하며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채림아이민우는 목욕 중 본인의 속옷을 직접 씻는 것은 물론 스페인어 영상을 시청하는 천재의 면모와 탄산수 먹방부터 날고기를 먹으려는 식성까지 공개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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