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우 다리 골절 소식 전하며 목발 의지…올해 데뷔 15년째

올해로 데뷔 15년째가 된 인기 여배우의 다리 골절 부상 소식을 전한 여배우

배우 서우가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서우는 12일 인스타그램에 골절. 나 이제 목발이라도 엄청 빨리 걷고 있어! 하늘이 핑크색이 너무 예쁘다고 적었다.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우는 목발에 의지한 채 서서 노을 지는 창밖을 바라보았다. 다친 왼발에는 깁스를 한 상태였다. 그는 왼쪽 발바닥과 발가락 등에 골절상을 입었다고 한다.

영상에는 서우가 목발을 짚고 집안을 돌아다니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을 본 배우 이세운은 “수술도 해야 돼? 오메라는 댓글을 남겼다. 서우는 “한 번 철저히 6개월 후를 제외하고 두 번 힝”이라며 심각한 부상임을 알렸다.

그는 걱정하는 다른 댓글에도 “발바닥, 발가락 아작”, “힌힌 철심 2개나 쳐야 된대”, “부러졌지만 그래도 잘 먹고 잘 놀아서 괜찮아” 등의 답변을 직접 남기며 현재 상황을 전했다.

2007년 영화 아들로 데뷔한 배우 서우는 올해로 데뷔 15년째가 됐다. 서우는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욕망의 불꽃 유리가면 영화 파주 하녀 등에 주연 배우로 출연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2019년 개봉한 영화 ‘더 하우스’ 출연 이후 특별한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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