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국대 패밀리와 FC 액셔니스타가 대결하는 가운데 이천수의 아내(아내) 심하은 배우 이미도, 최여진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 등이 활약했죠.

8월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을 넣는 그녀들’에서는 토너먼트 진출권을 놓고 벌어지는 B조의 마지막 경기로 치열한 3파전이 그려졌는데요.
FC 국대 패밀리와 FC 액셔니스타의 조별리그 최종전만 남은 가운데 같은 조에 속한 FC 구척창신 역시 이번 경기 결과로 탈락 여부가 결정되기 때문에 피땀을 흘리는 3파전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날 골을 넣는 그녀들의 방송에서 리그전 마지막 경기답게 이날 관중석에서도 뜨거운 응원전이 펼쳐졌는데요. FC 불나방의 이천수 감독은 아내 심하은이 속한 FC 국대 패밀리를 응원하러 나갔습니다.

이천수 전 축구 국가대표팀 나이 프로필 정리
출생 1981년 7월 9일 (41세) 경기도 김포군 계양면
신체 172.4cm, 87kg [2] [3], A형
배우자(아내) 심하은
슬하의 아이 셋

한편 이천수는 2013년 모델 출신 대학교수 직업을 가진 아내 심하은 씨를 만나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이천수 씨의 심하은 씨는 이천수 씨보다 3살 어리다고 하니까 84년생 올해 38살이 되셨겠네요.

특히 이천수는 과거 뮤직비디오 출연 당시 파격적인 노출(?) 장면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정말 파격적이네요. ㅋㅋㅋㅋㅋㅋ
한편 이날 출연한 배우 이미도는 82년생 40세, 최여진은 83년생 39세, 펜싱 국가대표 출신 남현희는 41세가 됐네요.

그런가 하면 FC 개벤져스 조혜련은 대학 후배 FC 액셔니스타 배우 이미도에게 파이팅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특히 이번 경기에서 FC 국대 패밀리가 이겨야 토너먼트전에 진출할 수 있는 FC 구척장신은 누구보다 절실한 마음으로 두 팀의 치열한 접전을 지켜봤습니다.
경기 전 상대팀의 전략을 듣기 위해 모인 두 팀 감독은 그 어느 때보다 긴장한 표정으로 자리를 비웠습니다. 김병지 FC국대 패밀리 감독은 “남현희가 필드 플레이어로 출전하는데 승부차기를 간다면 골키퍼 포지션을 맡기겠다”고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반면 FC 액셔니스타 이영표 감독 역시 “최여진에게 슛이 제대로 맞으면 굉장히 강력할 것”이라고 맞받아쳐 더욱 기대감을 증폭시켰는데요.
마지막까지 결과를 알 수 없는 3파전이 펼쳐진 가운데 B조 토너먼트 최종 진출의 영광은 어느 팀에 주어질지, 목숨을 건 단두대 매치 결과는 ‘골 넣는 그녀들’ 본방송에서 확인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