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나비 임신 26주 태아 산모 근황 – 나이 결혼부


가수 나비가 임신 26주를 맞아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
나비는 자신의 SNS에 오늘 병원에 가서 조이의 얼굴을 보고 왔어요. 엄마가 잘 먹어서 아기도 건강하대요!라고 글을 올렸다.
나비는조이가배고픈지엄마가배고픈지요즘은맛있는것을많이먹는다라고하고,
제 뱃속에 이런 귀중한 생명이 자라고 있다니 아직 믿을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에는 산부인과에 가기 전 나비와 남편의 모습이 담겼고 초음파 사진도 함께 공개됐습니다.

가수의 나비 연령



가수 나비의 본명은 안지호이고 86년생으로 나이는 36살입니다.가수 나비의 결혼부



나비는 19년 비연예인이거나 결혼했어요.
가수 나비는 중학교 때부터 친구이자 같은 중학교에서 알게 된 한 살배기 형과 어른이 된 후 가끔 만나 술도 마시고 편한 사이로 지내오다 결혼하게 됐다고 라디오 방송을 출현해 밝힌 바 있습니다.
2년 전 마곡감자탕집에서 친구 부부랑 넷이서 술을 마시다가 이런 부분이 있구나 싶어서 중학교 때부터 친구인데 헤어지면 중간에 어쩌나 싶어서 그냥 샘만 타려고 했는데 이렇게 됐다고 얘기했대요.
결혼 후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현재는 태교 중입니다.
순산해 주세요.
<출처 : 나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