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육아 엿보기 해외 헐리우드 배우들의

이웃 여러분, 불 같은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TV에서 연예인의 육아를 관찰하는 프로그램이 꽤 인기가 있었지요~

레이첼 바이즈와 그녀의 딸(손에는 쁘띠가 들려있다)w)그 프로그램이 사랑받은 이유는 유명 연예인들도 일반인과 마찬가지로 육아에는 서툴고 인간적인 모습이 왠지 위안이 되었기 때문입니다.그렇다면 해외 할리우드 유명 스타들의 현실 육아는 어떨까요?

‘데드풀’의 라이언 레이놀즈

누구에게도 기죽지 않는 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도 딸의 목말을 태우며 뭔가 불편한 표정이지만 참고 있는 눈치입니다.

이 세상 겉모습 아닌 맷 보머

이 세상 사람이 아닌 듯한 얼빠진 표정의 수많은 영화 주연과 미드에 출연하여 여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맷 보마 하지만 그는 14살차이의 그(!)와 결혼하여 남자친구 사이먼 호루스의 정자와 대리모를 통해 아이 셋을 낳았습니다.그에게 육아는 너무 힘들 것 같네요. ^^

인셉션에서 킬리안 머피 슈트가 잘 어울렸던 킬리안 머피는

처진 셔츠에 티셔츠 안에 아기가 손을 넣어도 벌써 뭔가 초월한 느낌이 드네요마음 한편과 평화를 바꾸었을까요

베놈의 톰 하디도 멋져요남성호르몬이 빵빵하게 감도는 마초 이미지의 상징 톰 하디는 자신의 아기를 안고 코백을 들고 일정에 나섰습니다.^^(카메라 플래시에 아기의 눈을 가려주는 거세상 스위트 아빠죠~?)

어떤 위험이라도 아기를 구해 줄 것 같은 눈빛

트와일라잇으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준 카메라맨 데트. 아기띠를 하고 자기 입술을 내밀어줘서 역시 세 아이의 아빠다운 여유가 좀 보이는 것 같아요.

아기띠가 너무 잘 어울린다

고무줄처럼 늘어나는 입술 ㅋ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 미국의 유명 래퍼 카니예 웨스트는 말 안 듣는 딸을 꼭 껴안네요.이혼소송중인 킴 카다시안과의 사이에 4명의 자녀가 있다고 합니다.

우리들의 영원한 언니 비욘세~!그녀도 딸이 젤리를 먹을 때는 먹다 남은 주스와 과자 봉지를 가지고 있어야 한답니다. ^^

어느 패션쇼 현장 같다. 기분이 나빠보이는 건 기분 탓인가요?

어벤져스의 호크아이 역을 맡은 제레미 레너는 자신의 얼굴을 딸의 스케치북으로 흔쾌히 드러내더군요.제레미 레너는 딸을 얻어 결혼했는데, 1년도 안돼서 이혼 소송 중이에요.전처와 양육권을 놓고 서로 폭로전을 벌이고 있는 게 유감이네요.ㅜ

올드 가드와 매드 맥스에서 마침 폭발…와 언니!

디올 향수 모델 때부터 저는 샤를리즈 테론을 앓고 있었어요.어떤 역이든 다 소화해내는 그녀가 아주 멋져요! 하지만 그런 그녀도 떼쓰는 아이들에겐 여느 엄마나 다름없네요~ ㅎㅎ

시트콤 같은 장면, 학원 가기 싫은 상황인지 집에 가기 싫은 상황인지 분명치 않지만, 내 뜻이 통하지 않으면 바닥에 누워 보는 건 전 세계 어린이들의 공통인 것 같아요.

이 배우 아니면 토르를 연기할 줄 아는 사람이 있나요?한국 별명으로 햄식, 크리스 헴즈워스 입니다.일곱 살 위인 스페인 출신 배우를 만난 지 석 달 만에 결혼해 딸과 쌍둥이 아들을 뒀어요.그의 러브스토리도 영화같지 않나요?

태어난 지 7일 된 자신의 딸을 소중하게 안고 가는 크리스 헴스워스 부부(크리스 헴스워스가 체구에 비해 작은 보자기를 들고 가는 것을 누가 핫도그를 들고 가는 줄 알았다는 말에 폭소를 터트렸어요. 그런데 옆에 있는 엘사 파타키는 출산하고 7 일 밖에 지나지 않은 사람입니까?외국 여성들은 출산하자마자 찬물로 샤워한다던데 한국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에요.

싸우는??? 아들들을 말리고 있을까요? 안 좋아 보여요.

‘스타즈본’에서 브래들리 쿠퍼와 레이디 가가맑은 바다색 눈동자를 가진 브래들리 쿠퍼는 모델 이리나 샤크와 2017년에 딸을 낳았고 이후 결별했는데 (결혼은 하지 않는다) 최근 다시 만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합니다.소문으로는 브래들리 쿠퍼가 스타즈본을 찍으면서 그녀와 감정적으로 멀어진 것 같은데 사실은 모르겠어요.(레이디 카가와 열애설도 나았어요.)

딸이 킥보드를 타고 갈 것 같았지만 자전거와 부딪친 것 같은 상황.(뒤에 행인이 더 놀라는 표정)

결국 딸은 목마로 태우고 킥보드는 자기가 가져가는 걸로 선택했어요

나탈리 포트먼 ‘레옹’으로 데뷔한 ‘클로저’의 핑크 가발을 가진 여자 나탈리 포트먼입니다.아이를 안고 힘들어도 한 발을 짚은 채 누군가를 기다리는 그녀는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친숙한 아이의 엄마 모습이랍니다^^

엄마들은 언제나 빨리 신고 벗기 위해 운동화 지퍼는 올릴 수 없다는 걸 나탈리 포트만 봐도 아시는 것 같아요. (웃음)

그리고 옆에 분들~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 크루즈를 혹시 기억하고 있습니까.

전 세계인의 지친 영혼을 달래준 스리 크루즈

톰 크루즈의 딸 스리 크루즈는 태어나는 동시에 가장 영향력 있는 할리우드 2세로 선정되었다고 합니다.그 아이가 이제는 어느덧 16세의 숙녀로 자랐답니다.벌써 세월이…ㅜㅜ

케이티 홈즈랑 슬릭 루즈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스를 반반씩 닮은 것 같지 않아요?(훈련의 한쪽만 싣는 것은 국가 규칙)

이처럼 할리우드 스타들도 육아는 무척 힘들 것 같아요.그들도 부모가 되는 것은 처음이니까요.부부간에 여러가지 해프닝은 많아도 어려서부터 만인에게 노출된 아이들의 행복을 먼저 생각해주는 부모가 되었으면 해요~ 이웃가족들과 편안한 일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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