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자율주행 시장이 개화하는 시기가 맞는 것 같다. 이미 완전자율주행차가 도로에서 주행을 위한 각종 준비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지난달 자율주행에서 가장 선도그룹에 속한 Cruise를 갖고 있는 GM이 NHTSA(미국 교통안전국)에 완전 자율주행차를 허용해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그리고 지난주 NHTSA는 완전 자율주행차를 승인한 지침을 발표했다.
법규를 충족한 ADAS를 탑재한 운전석에 핸들과 브레이크가 없는 완전 자율주행차가 도로에서 주행할 수 있게 된 것이다.
http://www.opinio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795 불과 40년 전 노트북은 공상과학영화의 소품 정도였다. 20년 전 스마트폰은 먼 미래의 상징에 불과했다. 이제 인류는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에 버금가는 이동수단의 혁명을 준비하고 있다. 빠르면 10년 뒤 늦어도 20…www.opinionnews.co.kr 현대차는 2024년 세븐(전기차 전용 SUV)을 내놓으면서 콘셉트카에 핸들을 없앴다. 자율주행 4단계 이상을 만족한다는 의미다.
https://biz.chosun.com/industry/car/2021/11/18/TA4RZI4FUBFVLDDI2C7G5AG2EE/ 현대차, 핸들 없는 전기 콘셉트카 세븐LA 오토쇼 최초 공개 biz.chosun.com
애플도 완전 자율주행으로 예상되는 애플카 출시가 2025년으로 예상되고 있다. 애플이 아무리 인포테인먼트를 잘해도 베이스는 자동차지만 아무리 못해도 5년 10만km는 탈 수 있는 차를 완성차 업체와 도움 없이 계속 만들어낼 수 있을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