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를 이용한 지 벌써 1년이 된 것 같아요 너무 에미드를 좋아하고 애니메이션을 좋아하기 때문에 넷플릭스 신청은 필수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호불호가 확실해요또 취향이 좀 독특하다고 할 수 있죠.
제 포스팅 중에는 인기척이 없고 재미없는 포스팅밖에 없다고 할 수 있죠.제 취향에 맞게 본 것만 포스팅해 드릴게요.이해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이번에 포스팅할 내용은 넷플릭스 드라마가 추천할만한 제목은 ‘베탈: 악마의 군단’입니다.제목부터 느껴지네요나에게 무슨 공포영화일까. 해보니까 재밌더라고요
간단하게 소개하겠습니다.스포일러가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영화의 특징을 말씀드리자면좀비 드라마다공포 드라마다.공포 드라마다.인도 드라마다.입니다.

인도 영화는 한두 번 본 것 같아요인도어로 된 인도 드라마는 처음 보는 것 같아요.넷플릭스만의 프로그램이었어요넷플릭스를 보면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영화를 봅니다.
베탈: 악마의 군단은 터널에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베탈신에게 부디 잠에서 깨어나지 말라고 하네요, 과연 그들이 말하는 베탈신은 누구이며 왜 깨어나라고 할까요?


부족민들과 바아스 부대 군인들이 대치 중입니다땅굴을 파려는 사람들과 땅굴을 지키려는 사람들.현대에서 흔히 일어나는 장면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회에서는 베탈 산의 이 터널을 뚫고 부족민들에게 문명사회를 주려고 한답니다.그러나 부족민과 무당은 이 터널이 열리는 순간 저주가 모든 것을 잠식한다고 합니다.

대치 상태에서 터널이 열리고 과연… 그 안에는 대체 어떤 게 있어서 부족민들이 저렇게 저주할 줄 알았어요
그 안에는…

악마인지 좀비인지 인간인지 알 수 없는 괴물들이 많아요이 장면에서 소름이 돋았어요.-
터널 안으로 들어간 군인들은 어쩔 수 없이 퇴각을 결정하게 됩니다.

좀비는 총을 쏘나요? 사람은 먹죠… 여기 총도 쏘고 사람도 마시는 좀비가 등장하고 맙니다
옛날 인도를 식민지지배했던 영국 군인들이 되살아나 옛 소총을 사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좀비보다 더 일사불란한 잔인한 그들…

좀비에게 물리면 역시 좀비가 되겠군요.완전히 의식을 빼앗기기 전이니까 말해요.

공포영화보다 더 무섭고 좀비 드라마보다 더 비슷해요

좀비들의 대장급 존재 같아요
드라마에서 알려주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857년 반란 때 라인독 중령과 그 중대가 터널을 뚫었는데,
반란군은 군사들을 가둬놓고 산 채로 묻어버린 거죠.
하지만 중령은 쉽게 겁을 낼 인물이 아닙니다.흑마술을 부려서 베탈신을 소환해서… 신의 힘을 얼렸어… 중사는 자신의 아들을 희생시켰어.
홀로 어둠 속에서 다른 부하들도 속속 그의 제물이 됐다.


“우리 군대는 무적이다”라고 합니다
지옥에서 썩으면서 160년 동안 매일 정말 너무 굶었어.”
정말 무서운 존재네요드라마는 그렇게 스토리가 이어지죠.
처음에는 터널을 뚫는 임무로 사람들의 임무가
좀비와 라인독 중령을 막는 임무로 자연스럽게 바뀐다.
인도어가 이렇게 영어처럼 막힘없이 들리는건 처음 알았어요.
마치 미드 보는 것 같았어요.물론인도어도처/이런 분들은 꼭 한번 감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좀비 영화나 좀비 드라마를 좋아한다.공포영화나 드라마를 좋아한다.꼭 한번 봐주세요
마지막으로, 이 드라마는 시즌1에 4편까지 있습니다.마지막 장면이 기억에 남네요.시즌2 나오면 진짜 대박이겠다 이런 느낌??^^
이것으로 포스팅은 끝납니다.
끝~
/음듣는언어라인어인지아닌지는모르겠습니다. ^^@aji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