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 정상 수치, 예방과 치료) [울산 고지혈증 치료]고지혈증과 뇌졸중(고지혈증)

환자: 얼마 전에 건강검진을 했는데 콜레스테롤이 높다던데 약을 먹어야 하나요? 고기 안 먹고 운동하면 안 돼요?환자: 요즘 뒷목이 아파서 자주 손발이 시리고 저리는데, 혹시 고지혈증 때문에 혈액순환이 나빠져서 생기는 것은 아닌가요?의사:고혈압, 당뇨병, 혈액검사상 고지혈증이 나타나므로 약물치료를 시작해야 합니다.환자: 고지혈증 약은 저는 안 먹어도 돼요. 저는 비만도 아니고 고기를 좋아하지 않아요. 요즘 모임이 많아서 고기를 좀 먹어서요. 1일 1시간 운동도 하고 있기 때문에 고지혈증 약이 아니라 운동과 식이요법을 합니다.환자에게 흔히 듣는 말입니다.고혈압과 고지혈증 약은 한번 먹기 시작하면 평생 먹어야 하는 성인병의 시초로 영원한 굴레와 같은 인식이 있고 약 복용에 대한 거부감이 있습니다. 먹어야 하나요?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

저희 병원에 계신 환자와 진찰을 하면서 고지혈증에 대한 이야기를 기본적으로 가장 많이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뇌혈관 질환을 보는 신경과에서 혈압이나 고지혈증의 유무 확인은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뇌경색은 동맥경화 등으로 머리의 혈관이 막히는 것으로, 심근 경색은 심장의 혈관이 막히는 병입니다. 고지혈증은 동맥경화의 주된 요인으로 뇌경색이나 심근경색 발생의 중요한 원인입니다.

고지혈증이란?=혈액 내에 지질 성분이 증가한 상태, 정의 고지혈증은 혈중에 지질 성분이 증가한 상태다. 혈관 벽에 쌓여 죽상경화증을 일으키거나 다른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비슷한 용어로 비정상적인 혈액 내 지질상태를 이상지질혈증(dyslipidemia)이라고 부르기도 한다.원인 유전적인 요인에 의해 혈액 내에 특정 지질이 증가하여 고지혈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비만이나 술, 당뇨병 등 다른 원인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다.[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고지혈증 [hyperlipidemia] (서울대병원 의학정보, 서울대병원) 고지혈증은 혈액에 지방이 많은 상태를 말합니다.혈액 내의 지방에는 콜레스테롤(저밀도 콜레스테롤이나 고밀도 콜레스테롤), 중성 지방, 유리지방산 등이 있습니다. 이 중 혈중 총콜레스테롤과 저밀도콜레스테롤(LDL-cholesterol) 증가가 뇌경색과 관련이 있습니다.고지혈증 정상수치 고지혈증의 유무를 조사하는 혈액검사 항목에는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HDL(고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 LDL(저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이 포함됩니다. 동맥경화증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은 LDL 콜레스테롤로 혈관벽에 콜레스테롤을 쌓아 혈관벽을 좁아지게 하고 혈액순환 장애를 초래하며 HDL 콜레스테롤은 혈관벽에서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데 도움을 주는 인자입니다.

권장 혈중 지질 적정수준은 총 콜레스테롤 200mg/dl 미만, 중성지방 150mg/dl 미만, LDL 콜레스테롤 130mg/dl 미만(당뇨병, 심혈관 질환 등이 있는 경우 100mg/dl 미만), HDL 콜레스테롤 40mg/dl 이상으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250mg/dl 이상으로 증가하면 뇌졸중의 위험이 현저하게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출처> [네이버지식백과]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등 고지혈증의 정상치는 어떻게 됩니까? (서울대학병원 건강칼럼) 아래 검사결과지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콜레스테롤이 248로 높은 수준이고 LDL 콜레스테롤이 164로 높습니다. 병원에서 받은 혈액 검사 용지를 보시면 아래와 같은 항목이 있으므로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혈액검사지의 예-콜레스테롤 수치와 정상 범위를 참조해 주십시오.고지혈증은 죽상동맥경화증의 주요 원인입니다. 혈중 콜레스테롤이 너무 증가하면 혈관 내벽의 콜레스테롤이 침착하여 죽상 동맥 경화증이 됩니다. 죽상 동맥 경화증은 정상적인 혈관을 좁게 만드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좁아진 혈관이 막히면 뇌경색, 심근경색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고지혈증의 증상 고지혈증은 증상이 없어요.자주 뒷머리를 당겨 어깨가 묵직하고 잘 피로해서 두통, 현기증, 손발 저림이 고지혈증의 증상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일반적으로는 고지혈증이 단독으로 일으키는 증상은 없습니다.

고지혈증은 증상이 없기 때문에 심장·뇌혈관질환의 위험인자가 있는 사람이라면 고지혈증의 진단을 위해서는 선별적인 혈액검사가 필요합니다.

고지혈증 치료 및 위험인자 환자: 고지혈증이 있다면 (저밀도 콜레스테롤이 높다면) 꼭 약을 먹어야 합니까? 먹어야 하나요?고혈압, 당뇨병이 있으며, 흡연 및 45세 이상은 반드시 드시기 바랍니다.(고지혈증위험인자-고혈압, 당뇨, 흡연, 나이)이상지질혈증은 위험인자의 유무에 따라 치료가 필요한 LDL콜레스테롤 수치가 다릅니다.▶위험인자가 1개 이하인 경우 LDL은 160mgdL보다 낮게 유지하며 ▶위험인자가 2개 이상인 경우 LDL은 130mgdL보다 낮게 유지해야 합니다.▶경동맥질환, 복부동맥류, 당뇨병의 경우 LDL을 100mgdL보다 낮게 유지하고 ▶ 관상동맥질환, 뇌경색, 말초동맥질환으로 진단된 경우에는 LDL을 70mgdL보다 낮게 유지하여야 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보면 콜레스테롤과 관련이 깊은 고지혈증 환자 수는 2008년 74만5000명에서 2014년 139만9000명으로 연평균 11.1%씩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4년 기준 고지혈증 환자 중 절반이 넘는 60%인 84만9000여명의 환자가 50, 60세대로 나타났습니다.고지혈증의 위험인자가 있으신 분은 정기적인 혈액검사를 받으셔서 총콜레스테롤과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성범위인지를 항상 체크하시고, 이상이 있을 경우 반드시 진료와 치료를 통해 고지혈증의 진행, 그로 인한 죽상동맥경화와 뇌졸중의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시기 바랍니다.오늘도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울산광역시 중구 번영로 576 초이스빌딩 6층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