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오늘은 날씨가 안 좋아서 기분이 나쁠 때 들으면 활기찬 몽골 포크록 소개로 부르첼을 시작해 보겠습니다.몽골의 락을 어떻게 듣게 되냐면…어느날 제 알고리즘을 만나러 왔기 때문에…https://youtu.be/eb3ysMtu8t0

계약 톰슨:/유토.벨/프로그램8성공니마6한장
한동안 트라이처럼 팔던 영화 튠(Dune)에서 나왔던 사다우카 출정식 음악이 마음에 들어 계속 듣고 있었는데 https://youtu.be/sEymyO5Abp4

이것이 몽골의 전통 창법래. 아마 그래서 알고리즘에 떠오른 것 같다.내가 몽골어를 알 수 없으니 당연히 한마디도 못 알아듣는데 MV에 등장하는 몽골의 초원으로 넘을 수 없는 벽의 골격과 발성에서 칭기스칸의 기운과 초원의 바람과 몽골의 기상이 느껴지고 가슴 속에서 뭔가가 가득하다(현실:원래는 고려를 3번이나 침략한)https://youtu.be/v4xZUr0BEfE
혹시 나는 뼛속부터 사대주의자인가?아니면 전생에는 몽골인이었나?

저만 그런 게 아닌 걸로.www
그동안 읽은 책이 너무 많은데.. 일단 3권 후기 전부 돈과 자산과 관련된 책 ㅋㅋ고명환 <이 책은 돈 버는 법에 관한 이야기>표지-표지가 좀 부담이 된다.지인들과 함께 있을 때, 마침 도서관에 들러서 이 책을 들고 다니면 모두가 좀 수상한 듯 바라볼수록 시선 강탈하는 제목이다. 서점에서 눈길을 끌기에 좋은 방법일지도 모르지만, 가지고 읽는 이의 입장에서는 꽤 부담이다.개인적으로 보도 세 파의<돈>에 이어2번째에 부담이 되는 표지에 임명한다(?)돈에서 자유로워진 첫번째 방법은 필요한 만큼 돈을 버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얼마의 돈이 필요한지를 정확히 계산해야 한다.-17쪽경제적 자유라는 말이 언젠가부터 대유행하고 있지만, 본인의 “경제적 자유”의 기준이 어느 정도인지 명확하게 정성적, 정량적으로 목표를 설정한 것이 좋다. 정성적 목표도 함께 설정하는 것이 좋다고 말해이유는 그냥 멍하니 1억 마련!라고 결심하면, 막상 손에 1억이 모였을 때 이것을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하고 싶기 때문이다. 물질적 소비를 하려면 적은 돈은 아니지만, 자산을 사서(집인 주식이다)이라고 하면 또 지극히 적은 돈이 되고 만다. 갈 곳을 잃은 돈은 금이 간 컵처럼 스멀스멀도 다 새게 된다. 나에게 얼마의 돈이 왜 필요한지 정확히 알고 모았으면 하고 아쉽다. 행복도 습관인 불행도 습관이다. 자꾸만 행복하다고 말하세요. 우리는 죽음의 순간도 오늘 맞게 된다. 다가오는 오늘을 살면서 죽음을 맞는다. 오늘 행복해야 죽음을 맞는 오늘도 행복할 수 있다. 어떻게 미래에 행복하게 되고 싶다는 생각은 버려라. 그것은 마치 죽은 후에 행복해진다는 선언 같다. 왜냐하면 우리에게는 오늘밖에 없기 때문이다. 내일도 미래도 없다. 이어 오늘이 있을 뿐이다. 다만 오늘의 몫이다. 오늘 하루만 생각하고, 오늘 하루에 집중하라. 다만”행복하게 된다”을 ” 즐기”로 착각하지 마라. 즐기는 것은 행복의 아주 일부에 불과하다. 성취의 행복을 느껴야 한다.60쪽이 문장을 부자의 어머니 AZ님의 블로그에서 읽고 받게 됐다. 나는 습관적으로 자신에 대해서 부정적 평가를 일삼아 항상 최악의 미래를 상상하기로 갖추어 가고 스토아 철학적 인간상에 가까운 인생을 살고 있지만 그 때문에 크게 쓰러지고 실망한 적은 없지만, 반대로 현재를 즐길 수는 없게 된 것. 늘 오지 못한 미래 걱정에 내가 상상 못한 큰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 두려워하며 살자.스토아 철학적 삶이 어떤 것인가 하면…금욕적으로 산다는 것이 아니라 아래의<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에서 일부 발췌하고 온 내용대로 항상 최악을 예상하고 준비 자세를 취하고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하면 좋겠다. 스토어 진료실에서 제공하는 또 하나의 백신은 프리메디타치오·마롤무 premeditatio malorum, 즉”최악의 상황에 대한 전망”이다.(…)스토아 철학은 미래의 고난을 상상하는 것이 미래의 고난에 대해서 걱정하는 것과는 다르다고 말한다. 걱정은 모호하고 애매한 것이다. 그러나 고난을 예상하는 것은 구체적인 행위이며, 보다 구체적일수록 좋다. “나는 재정난을 체험하는 모습을 상상하는 “보다 “집과 차, 지금까지 모은 가방의 모든 것을 잃고 다시 어머니 집에서 살게 되는 모습을 상상하는 “이 더욱 좋다.(…)최악의 시나리오를 상상함으로써 우리는 미래의 고난이 가진 영향력을 빼앗지금 있는 것에 더욱 감사할 수 있다. 예상대로 대재앙이 닥쳤을 때, 스토아 주의자들은 무화과 나무에 무화과가 열리고, 조타수가 맞바람을 만날 때처럼 태연하고 있다고 에픽테토스는 말한다. 예상되는 고난은 힘을 잃는다. 구체적으로 표현된 공포는 그 크기가 작아진다.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417쪽 에픽테투스의 같은 역경에 대처 법어쨌든 오늘 행복해야 죽음을 맞은 순간에도 행복하게 된다는 부분이 마음을 울렸다. 불교에서 흔히 말하는 “현재”에 집중하는 방법도 수련해야 한다. 최악의 미래를 상상하기와 현재에 집중하기 어떤 일이 좀 더 나에게 지금 필요한지 잘 생각해서 볼 필요도 있다.사실 이후에도 많은 내용이 있으나 대부분 자영업(음식업)을 시작하기 위한 아이디어나 기본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세금 문제라든지 이런 구체적인 내용이라 일단 회사에 소속되어 근로자로서 살아가는 나에게 당장 필요한 부분은 여기까지라고 느낀. 세금 문제는 아무튼 내가 사업을 해도 부동산을 더 키우고 법인을 설립하는데 그 때 그 시점에서 또 다른 세금 이슈가 있을 것이고 최근에는 세무사들도 조금이라도 따라가지 않는 것이 요즘의 세금 이슈라고 하니까.부자가 되려면 사업이 답이라고 모든 책이 말하지만 내가 독립하고 사업을 잘 운영하는 영위할 수 있는 위인인지 잘 판단할 본인의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저는 사실 이미 있는 사업을 관리하려면 최적화된 사람일지도 모르지만, 사업을 새로 창조하고 개척하는 스타일이 아니다. 그래서 저는 이미 잘하는 안정된 우량 기업의 주식을 살 생각이다 wwww에서도 끝에 이런 사업이 잘 될 것이라고 해서 푼 아이디어집과 읽으면 좋은 본 추천 명단이 좋았다. 후에 체크하면서 읽고 싶어서, 이는 따로 정리해서 놓았다.김승호 <돈의 속성>스노홋 쿠스 도시락을 좋아하지 않아서 지금까지 읽지 않은 책인데, 매우 많은 블로거가 인생 도서에 꼽는 것이 궁금해서 빌려서 봤다. 돈을 다루는 태도에서는 사실 이 책보다 SBS스페셜<돈 왜 씁니까?>에서 아래 회장의 말씀이 더 잘 전해지며, 돈을 어떤 방식으로 절약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한 부분은 보도 세 파의<돈>이 훨씬 좋은 책이었다고 생각하고 삶의 책이라고는 느껴지지 않았다.그래도 베스트 셀러라 지금의 나에게 필요한 조언도 있었지만 그것은 바로”빨리 부자가 되려는 마음을 버려야 한다”라는 것이었다. 부자가 되려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빨리 부자가 되려는 마음가짐을 가지는 것이다. 빨리 부자가 되려는 욕심이 생기면 바른 판단을 할 수 없다. 사기를 당하기 쉽고, 이익이 많이 나오기에 쉽게 현혹되면서 속이 타고 위험을 생각 없이 감정에 따르고 투자하게 된다. 거의 모든 결말은 실패로 끝나고 만다. 만약 운이 좋고 크게 성공해도 다시 실패할 수밖에 없는 모든 조건을 가진 자산과의 인연만 하는 것이다. 무리한 투자나 다수의 레버리지를 쓰는 버릇을 버리지 못하고 힘이 약한 재산만 갖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실패를 통해서도 배우지 못한 사람들은 뒤늦은 부자의 길을 추월하기 위해서 점점 무리한 투자와 헛된 꿈만 쫓아다니며 마침내 절망하고 세상을 원망해서 나쁜 사람으로 인생을 마무리할 것이다. 부자는 결코 빨리 되는 것은 아니다. 빨리 부자가 되는 유일한 방법은 빨리 부자가 되고 싶지 않다는 마음을 갖는 것이다 자수 성공의 길을 걷는 사람이라면 40세로 부자 되는 것도 이르다. 20대와 30대에서 빨리 부자가 된 젊은이 속에서 그 부를 평생 가지고 안 되사람은 손꼽을 정도다. 그래서 부자 되는 것에 가장 좋은 나이는 50세 이후이다. 젊은 시절에 부자가 되면 부를 다루는 기술이 부족하고 투자에서 얻는 이익이나 사업에서 얻는 이익이 더 두드러지면서 끌고 유지할 능력이 가진 재산보다 약해진다. 결국 다시 가난한 될 확률이 높다. 41-42쪽다른 사람보다 직장은 일찍 가지고 있어서도 연봉이 낮으며, 또한 거의 동결 수준 인상률을 적용한 직종에 있어 늦게 취직했다고 해도 훨씬 많은 연봉을 받는 친구, 또는 비싼 브랜드의 물건을 척척 사서 그들을 걸치는 게 너무 편하고 자연스럽게 보이는 친구들을 보고여러가지 생각했다. 여러가지 생각의 기준은 당연히 열등감이다. 나는 돈을 함부로 사용하고 브랜드 가방은 필요 없어!라고 말하고 온 것도 결국은 갖지 않을 테니까 얘기했던 정신 승리했을 것이다.또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MZ세대가 주식 동전에서 부를 이룬 뒤 이미 서울 자택으로 제대로 사는 모습을 보면서 나만 뒤쳐지는 것 같아 뭔가 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더 초조에 시달리며 발을 구르고 있었던 모양이다. 그 다급함에서 나도 등기했다고 말하고 싶어 자랑할 것(웃음)부동산 폭등의 끝에 연 쿠루 왕국으로 탑승한 것이며, 까닭도 없이 어른이 된 것처럼 우쭐했다. 또 빨리 부자가 되려는 마음은 누군가와 나를 비교하고 있고 주위에 나를 과시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그 본질이다. 부는 하나하나 집을 짓게 다져야 한다. -42쪽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용의 꼬리에 독기를 품고 앞으로 나아갈 것이 아니라 기가 죽는 스타일이라 소비 면에서도 그런 열등감을 느꼈을지 모른다. 대학 입시인 연봉인 사랑이든 뭔가 인생 전반에 제대로 되지 않는다고 느낀 것으로 돈 빨리 불려서 자기가 하고 싶게 해서 살아간다고 생각한 것 같다. 그러나 돈이야말로 하늘 위에 하늘이 존재하는 세상이다. 세상은 넓고 돈 많은 젊은이는 많이…. 그래도 이전은 어린 나이에 굉장하네~라고 했더니 벌써 그렇게 어린 나이도 아니다. 어리석었던 것은 아니지만 강남 부동산이 아니면 필요 없는 학군지가 무조건 대답으로 2023년에는 신분 차이가 고착화할 것이고…이런 게시 글을 보면서 나 특유의 부정적인 생각이 결합되면서 좋지 않은 결론을 내린 것 같다. 2023년까지 강남의 부동산, 학군 나라 평수에 살 수 없게 된다면 나는 그저 실패한 인생이야!실수 안 하기는 미친 듯이 노력해서 빨리 성공해야 한다!사람들이 번득이다!우선, 절대로 내가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부동산에 가방을 던진다!내가 어디까지 심적으로 물질적으로 견딜 수 있는 사람인지 어떤 투자까지 실행할 수 있는 사람인지 제가 정말 원하는 수준의 인생은 어느 정도인지 스스로 진지하게 고민한 적이 없었던 것이다.아무튼 요즘은 월급이 밀리지 않는 직장의 중요성을 느끼면서 차분하지 않는다고.20대에 1억 모아 30대에 서울 부동산 등기부 등본을 갖는 등 어쨌든 큰 틀에서는 내가 목표했던 인생의 방향으로 천천히 진행되고 있다. 빨리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 남에게 무언가를 보이고 싶다는 기분에 너무도 초조했다면 심한 부상을 할 것이다.밥을 정말 엄청 많이 먹는 나 같은 사람에게 아주 중요한 조언이 있었지만 머리 량족 난복 팔분 이 부분이다.(웃음)관상학자+투자가의 발언이라는 것이 좀 가짜 냄새가 납니다만..아무튼 배를 적게 충족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먹는 양을 조금만 줄인다. 밥을 지을 때 쌀을 반만 줄인다.어떻게 좀 머리는 시원하게 만들어, 발은 따뜻하게, 배는 부르게 하지 않고 조금 모자라게 충족시킨다는 말을 “두량 발 난복 따돌리다”으로 알려졌다. 이 말은 나의 투자 철학이기도 하다. 예로부터 불교 선방 스님 사이에서 전래하는 생활 규범이다. 한방 의학에서도 두한족열다고 머리는 차게 발은 따뜻하게 하라고 추천한다. 복팔 분은 배의 80%정도가 충족되면 식사를 멈춘다는 교훈이다. 이 가르침에 따르면 몸의 순환이 좋아지면서 다른 병이 발생하지 않고, 배부르게 하는 것에서 생기는 모든 병을 미리 막고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자연의 동물은 운동을 하거나 건강 관리를 하지 않고도 잘 살다. 사람도 두량 발 복팔 만큼 지켜도 무리 없이 살. 약 10년 전 일본의 관상학자인 뛰어난 투자가인 미즈노 남북의 책에서 복팔 분의 교훈을 얻어 잘 지키고 있다. 건강 때문에 음식을 절제할 뿐 아니라 돈을 벌어 모으고 사용 과정에도 이 교훈을 적용한다.-216쪽하지만 회사 사람들이 나에게 많이 먹는 것이 나의 최고의 장점의 하나라고 했는데…내가 먹는 모습만 봐도 자신이 기뻐하고 복이 들어오는 것 같다 곡쿡 의심 없이 질문하지 않는 책은 아무리 읽어도 죽은 책이다.산책을 통하여 책에서 얻은 주제와 관점을 생각하며 자신의 기준에서 작가의 권위에 무조건 굴복하지 않고 정확한지 스스로 판단할 시간을 가져야 한다. 이를 통해서 떨어진 어깨와 구부러진 무릎을 펴고 스스로 혼자 서는 훈련을 해야 한다.-255쪽원래 읽는 책마다… 아 그러네맞아… 이러면서 귀를 번뜩이며 읽는 게 내 안 좋은 버릇인데(읽는 책마다 이 책의 이야기가 맞는 것 같아 작가의 이야기에 흥미를 갖게 된다) <돈의 속성>을 읽을 때는 우선 꾸준히 의심하고 질문하면서 읽었다.ㅎㅎㅎ아래 글은 하고 싶은 말이 좀 더 있는 부분. 강남에 마음에 들어선 건물을 하나 샀을 때의 이야기이다.(…)”부동산의 눈이 뛰어나서, 비법 하나만 주시겠어요?”한동안 침묵을 지키던 그가 제 질문이 진지한 것으로 생각했는지 정말 하나만 말하고 나갔다. “나는 지하철 입구에서 나오자마자 보이는 건물만 삽니다. 오늘 임대 및 건물 안내를 하면 오늘 연락이 오는 길이에요. 아들 아니면 평생 팔지 않았겠죠. 김 선생님도 오늘 연락을 받고 계약하러 오신 것은 아닐까요?”이후 이 양반의 기준이 나의 부동산 매입 기준이 됐다. 당연히 지하철 역 앞에 있는 건물은 높다. 하지만 임차인과 임대인의 수준을 고를 수 있고 현금화가 용이라면 높은 것이 가장 싸다. 나는 지금도 건물을 살 때는 크기보다 로케이션(장소 위치)을 보고 이익률보다 로케이션을 보고빌딩 연도보다 로케이션을 본다. 부동산 전문 투자가가 아닌 사람이 얻는 가장 크고 안전한 이익은 로케이션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또 내가 부동산에 대해서 완벽한 자신감이 조성되기 이전에도 로케이션 중심으로 구입했을 때에는 크게 실수하지는 않았다. 266-267쪽이 부분을 읽고 아, 부동산은 입지가 최고예요, 맞지만… 그렇긴.라고 말하고 갸우뚱했지만 내가 당시 약간 기울인 이유를 다음에 나오는<부동산 하락장에서 살아남았다>에서 이하의 부분을 읽고 나타났다. 유감스럽지만 부자나 대가들의 귀중한 투자 원칙도 실제로 내가 모방하려고 하면 안 되. 그 이유는 바로 저에게 좋은 기준이 없어서가 아닐 지킬 수 없는 기준을 지키려는 때문입니다. 아무리 좋은 기준도 지키지 못하면 말의 축제에 불과합니다. 예컨대 우리가 처음 투자할 때 결심했다”나는 우량 주에만 투자했다”나 “나는 입지에 따른 가치 투자를 한다”이라는 기준을 돌이켜봅니다. 이들 기준은 보편적이고 멋진 기준입니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가장 지키기 어려운 기준입니다. 우량 주, 우량 부동산은 비싸서 하나 사기도 힘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기준을 지키고 규모 있는 부를 이룰 수 있는 사람은 이미 부를 이룬 대가들과 부자들입니다. 그래서 알면서도 지키지 않는 기준이 됩니다. 지키지 않는 원칙은 자신의 무릎만 두드리는 말 잔칩니다. 그래서 시선이 다른 그들의 원칙보다는 내가 쉽게 지킬 수 있는 현실적인 기준이 필요합니다.255-256쪽입지가 답인 거 알아.근데 지하철 앞에 있는 건물만 산다! 하면서 계속 돈만 모으는 사람과 지하철 도보 15분 정도 되는 거리인데 유동인구 나쁘지 않은 건물을 산 사람 중 누가 지하철 입구 앞에 있는 건물을 살 확률이 더 빠른지 생각하면 후자인 것 같다.대치동 키즈, <부동산 시장서 살아남기>어떤 자산에서도 상승장에 입문한 사람은 상승론자, 하락장에 입문한 사람은 하락론자가 된다고 한다. 좀 태어나서 처음 본 대상을 어머니라고 생각한다는 아이 오리 같은 것일까. 80년대 후반~90년대 초생들이 마침 부동산 상승장에 집을 사서 끝없이 하늘로 치솟는 아파트 값은 아무것도 사서도 오르는 시대를 체험하고 처음으로 하락장과 고금리를 체험하게 되었지만, 이러한 저 같은 사람은 지금 시점에서 필요한 책이라고 느껴졌다.우리 모두가 처음 보는 수준의 기준금리이미 매수 매도를 여러 차례 한 적이 있는 분들 외에 무주택자나 전의 상승장 때 겨우 1주택자가 된 사람, 일시적으로 2주택을 선택할지 기로에 섰던 초심자의 정신 형성용으로 추천한다. 불안감의 원인은 자신의 계획대로 부동산 시장이 따라잡지 못하고 일이 잘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정한 계획대로 일이 성공해야 다음 일정에 맞출 수 있습니다만, 그게 생각대로 되지 않고 시간적 압박을 느낍니다. 그리고 투자에서 가장 피해야 할 시간적 압박을 느끼면서 상기의 말처럼 계약금을 포기하고 수천 만원의 손해를 입는 비합리적 결정까지 이르고 버리게 되었습니다. 이들의 불안을 해소하는 데는 원인을 제거해야 합니다. 그 원인은 바로 자신이 만든 계획입니다. OO까지 OO을 팔고 OO 한다는 계획을 일정 다이어리에서 지우면 불안을 느끼기는 없습니다. 계획이 없어서 시간이 넓어집니다. 조바심을 느끼는 것도 없습니다. 코너에 몰릴 것이 없어서 자신의 생각과 방향을 시장의 변화에 맞게 수정할 시간도 확보할 수 있습니다.19-20쪽이미 매수 매도를 여러 번 해보신 분들 외에 무주택자나 이전 상승장 때 겨우 1주택자가 된 사람, 일시적으로 2주택을 선택할지 기로에 선 초보 멘탈 다지기용으로 추천한다. 불안감이 생기는 원인은 자신의 계획대로 부동산 시장이 따라잡지 못해 일이 잘 풀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정한 계획대로 일이 성공해야 다음 일정에 맞출 수 있는데 그게 뜻대로 되지 않아 시간적 압박을 느끼는 거죠. 그리고 투자에 있어 가장 피해야 할 시간적 압박을 느끼는 사이 위 코멘트처럼 계약금을 포기하고 수 천만원의 손해를 보겠다는 비합리적인 결정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불안을 해소하려면 원인을 제거해야 합니다. 그 원인은 바로 내가 만든 계획이에요. OO까지 OO를 팔고 OO를 하겠다는 계획을 일정 다이어리에서 지우면 불안할 것이 없습니다. 계획이 없기 때문에 시간이 넓어집니다. 초조함을 느낄 일도 없어요. 코너에 모이는 일이 없기 때문에 자신의 생각이나 방향을 시장 변화에 맞춰 수정하는 시간도 확보할 수 있습니다.19-20쪽매운 맛 제니 씨의 강의에도 인수 100채 한명보다 파는 10채 혼자인 편이 훨씬 잘한다고 말씀했지만 이 책을 읽을수록 무슨 뜻인지 나타났다.매도는 이기적으로 되는 것이 없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하락장을 상대적으로 빠른 시기에 알 수 있어 다행이다. 처음의 매수 매도도 대히트했더라면, 저의 성격에 확실히 자만하고 있었을 것이다. 매입 후 매도는 정말 이런 장소에서는 절대 절대 절대 금지처럼 배액 배상액…투자를 하는 데에서 생기는 공포의 실체는 크게 두가지입니다. 1번째는 잘 모르는 일에 대한 막연한 마음으로 2번째는 분위기에 휩쓸리고 사기를 당하거나 손해를 보지 않느냐는 손실 회피 심리입니다. -245쪽그런데 이 책을 출판한 것은 개인 출판사인가? 오자 탈자가 많아서 읽기 힘들 정도였다.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아서 좋았지만 해몽처럼 알아서 출판하는 전자 서적도 아니고 돈을 받고 종이 책에서 판다면 이런 기본적인 오자 탈자 검수도 없이 출판하는 것은 좀 무리라고 생각했다. 내용이 이해 못할 정도는 아니지만 읽기 힘들 정도 많았다.내 일상이 너무 적으니까 돈 얘기하는 책 3권 다룬 김에 요즘 본+보고 있는 드라마 2개에 대해서 좀 더 얘기해보자.7화까지 재밌게 보고 중도 하차한 드라마 ‘아줌마들’. 왜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 그리고 배우들은 조금만 나오지 않을까 TT 추자현과 김미숙 캐릭터를 제일 좋아했는데…김미숙(이모)배우가 이 드라마에서 포스가 대단한데멋진 대사도 많고 따로 적어 놓기도 했다. 나에게 신분 증명서와 통장 사본을 보내고. 너의 통장에 세금을 빼고 보낼게. 돌려줄 필요가 없다. 저와 용역 계약을 하는 것이다. 이제 한달 간 매주 주말, 이 시간에 와서 신문을 읽어 준다. 현역 기자에 컨설팅 받은 것으로 한다. 1화-오·헤속법인경비 처리 사례가 이렇게 1화부터 등장하다니.. 미친 용돈도 주지 않는 아줌마 반의 돈은 물거품 같아 사람을 불안하게 만듭니다. 절대 뺏길 수 없는 걸로 바꿔요. 3화 – 원상우인플레이션을 쉽게 설명한 원래 환율은 해마다 저하하는 상품은 해마다 높아지고 있습니다.그래서 눈 앞에 어른거리는 정도 원하는 게 있으면 빨리 사고 힘차게 취하게 입고 쓰는 것이 상책. 가난은 동복에서 돋보입니다. 여름에는 뭔가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입을 수 있는데 겨울옷은 너무 비싸니까요. 3화-오·인주정말. 여름은 솔직히 봇세 옷이나 백화점의 옷과 같은데 겨울 동복은 정말 차이가 크다.캐시미어 100%막스 마라 코트, 나도 좀 입어 보고 싶습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남에게 귀속시킬 수 없는 신세를 졌으면 나중에 무엇을 내면 될지 모르겠어. 3화-오·인주인생의 진리 공짜는 없다. 미국에서 이혼하고 돌아와서 제일 먼저 한 것으로 한강이 보이는 작은 아파트를 매입한 것. 사람이 다 멈췄다. 그 돈으로 다시 결혼하는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왜 혼자 사는 집을 살 거야. 부자 되는 것은 선택이라고 본다. 결혼하거나 부자가 될지 갈림길에서 나는 부자를 골랐어. 4화-오·헤속결혼하거나 부자가 될지 속에서 선택다니 어느 쪽도…라는 선택 사항은 없습니까?하지만 나도 어느 하나를 고른다면 부자가 된다.좋은 집에 살면 성공할 확률이 높아진다. 대강의 것은 집에 돌아가면 다 극복할 수 있기 때문. 4화-오·헤속정말 맞는 말이에요.이모, 할머니. 나도 어떤 고민과 고민이라도 해결할 수 있는 집에 사는 게 목표.우선 그러기 위해서는 1차 목표:베란다가 있는 집 2차 목표:햇빛이 집, 3차 목표:뷰의 좋은 집(강에서도 산에서도…)에서도 강 쪽이 높은 것 같아요?) 제4차 목표: 큰 미술 작품을 사서 걸공간이 있는 집 www자본 주의는 심리 게임이야? 어떤 사람은 극복하지만 없는 사람은 할 수 없는 감정이 있다. 상실감. 잃을 수가 있어야 큰돈게 된다. 더 위험할 수 있는 사람이 이기니까. 난 말이야 다 잃어도 이런 집만 있으면 처음 시작할 수 있니?4화-오·헤속내가 바보로 보인다고 사람들이 재미 있어 하는. 효린의 아버지는 2배 똑똑한 보이고. 내가 사치 좀 하잖아? 효린의 아버지의 성공이 실감납니다. 공주가 능력 없는 남자와 결혼할 수가 없으니까. 자신을 비하하는 가장 고급 유머입니다, 5화.-원산.굴욕이란 삼킬 수만 있다면 몸에 좋은 거야. 조금 웅크리고 있다가 다시 일어나면 돼. 6화 – 오혜석드라마 전체에서 아줌마 캐릭터가 제일 좋았어.오인경 팬들은 밑에서는 읽지 마세요.이 캐릭터 너무 싫어서 욕해. 사람의 취향은 존중하지 않는다.보는 내내 오·잉교은 너무 짜증 나고 결국 물러났다.우선 러브 라인이 너무 엉뚱한 초노 젬고 똑똑한 척 하지만 하는 일은 가장 바보에서 현실 감각도 없다(삼촌들 원작에서의 조·로리의 사이의 서사 한개도 없이 어릴 때 그래서 너가 좋아했다는 식으로 대사만으로 큰 차이. 그리고 이 아이는 상대가 나를 좋아하는 것을 무시하게 모르는 ww나의 조는 이렇게 아니라 TT)오잉교은만 나오면 노는 젬이므로 2배속으로로 보고 이 아이가 나올 때마다 줄거리의 흐름이 끊기고 시간이 아까워서 하차했다. 업무 중 음주 때문에 징계를 받고 감정 조절이 되지 못하고 회사를 잘린 뒤 숙모님이 낙하산으로 회사의 이사 자리에 앉힌 결과 자료실에서 한다는 일은 하지 않고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파고들어 있다. 등기부 등본도 본인이 정부 24에서 떼어 낸 것도 아니고 모두 할머니의 회사에 남아 있던 것이 늦어진 것이었다. 본인이 내보고 최소한의 노력도 하지 않는 취재 그렇게 날것으로 먹어? 하고 싶고, 크로스 체크하지도 않은 등기부 등본만 확인하고 폭발하니 당연히 바로 역 관광할 거예요. 한심하기에 간과하지 못 했다.사실, 내가 보기에는 오·잉교은의 캐릭터는 기자로서 추구하는 정의가 아니라 본인의 공명심에 눈 먼 것처럼 느껴졌다. 본인의 눈으로 직접 확인하지 않는 비밀 장부에서 귀신이 망할 수 있다고 이 사람은 그 사람을 괴롭히고 목숨을 지키려고 일부러 숨어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변장하고 파고들며 일단 하고 이에 참여하지 않으면 너는 정의에 없는 사람이야!와 죄책감을 주는 취재 협박이 정말 싫어.재벌의 막내 아들은 사실 드라마를 보는 것이 아니라 유튜브에 올라온 이선민-송·준기가 나오는 모습의 편집 책만 보고 있다.회귀물은 별로 좋아하지 않으나, 회귀물의 대원칙 제1원칙이다”과거를 바꾸려 해서는 안 된다”또는”과거는 변하지 않는 “을 완전히 무시하는 전개라 조금 신선하게 느껴진다.과거에 돌아와도 같은 자신으로 돌아가면 밑천도 없는 로또 번호도 기억하지 못할 것은 같겠지만 1. 처음부터 남의 몸에 과거로 돌아가고 2. 돈이 충분히 주어졌다는 전제 조건이 있는 것도 신기하고,이·성민 배우는 이미<미오>와<부당 거래>,<공작>,<남산의 부장들>등을 통해서 친구들과 대부분 팬이 없는 팬 차원에서 모든 작품을 찾고 있는 상황에 이르며 어둠 이·성민 팬, 우리 둘은 서로 말하지 않는 상태에서 다시 몰래<재벌의 막내 아들>을 지켜봤다.정말 연기 장면 할아버지의 편집 책만 팔아도 살것 같아. 정말 재미 있다.드라마를 다 보라고 추천할 수 없는 나도 다 보지 않았으니까요.유튜브에서 김·암 흠~…성민/성·준기-나, 성민이 붙는 장면만 봐도 존재감입니다.시간이 훌쩍 지나가거든요.나를 주인공처럼 1987년에 데리고 간다면 나도 저렇게 근현대사의 모든 것을 기억하면서 점차 부를 축적할 수 있을까어쨌든 드라마 자체가 재미 있는 나는 모르나 적어도 진·도, 쥰과 진·양춀 회장이 대결하는 장면은 정말 긴장감이 넘치고 재미 있다. 대기업의 회장은 누구나 하는 게 아니라 내가 징·양춀 회장이라고 해도 아들들은 정말 모두 쓸모가 없다고 생각했던 ww진짜 연기신… 할아버지 편집본만 팔아도 살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웃겨.드라마를 다 보라고 추천할 수 없는 게 저도 다 못 봐서요.유튜브에서 김강훈-이성민/송중기-이성민이 붙는 장면만 봐도 존재감입니다.시간이 금방 가거든요.나를 주인공처럼 1987년에 데려간다면 나도 저렇게 근현대사의 모든 것을 기억하면서 서서히 부를 축적할 수 있을까?어쨌든 드라마 자체가 재미있는지는 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진도준과 진양철 회장이 대결하는 장면은 정말 긴장감 넘치고 재미있다. 대기업 회장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 내가 진양철 회장이라고 해도 아들들은 정말 다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해 ㅋㅋ통과 열차는 무슨 열차인지 가끔 신림선에서 보였는데 궁금하다.통과 열차는 무슨 열차인지 가끔 신림선에서 보였는데 궁금하다.안녀님이랑 줄리님 일상 글에 다 순대국밥이 올라와서 나도 어제 점심에 순대국밥을 먹었어.www올림픽 파크 포레온(둔촌주공 재건축) 견본주택이 궁금해 방문 예약을 받아봤다.다녀와서 후기 남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