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가파도 여행 청보리축제 배시간 체크 with 카페 블랑로쉐

얼마 전 벚꽃을 만나기 위해 떠난 여행에서 또 다른 봄을 느낄 수 있었던 곳이 제주 가파도였는데, 운진항에서 배를 타고 15분 정도면 도착하는 섬 중 또 다른 섬에서 지금 유채꽃이 만발해 녹음이 우거진 청보리까지 모두 만날 수 있었습니다.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매표소에 들어가 승선신고서 작성 후 신분증을 가지고 티켓을 구입했는데 가파도 청보리 축제뿐만 아니라 마라도까지 갈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우선 가파도 배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발권하면 되는데 주로 2~3시간 정도면 충분히 둘러볼 수 있는 곳이라 특히 봄에 떠나는 여행에서 인기 있는 곳 중 하나였어요.

정기 여객선 1대로 운항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대 있어서 마라도까지 모두 시간에 맞춰 쉽게 갈 수 있는데 가까운 곳이었지만 배를 타는 기분은 색다르더라고요.

변화무쌍한 날씨 덕분에 흐렸던 날씨가 금세 푸르러지기도 했지만 항상 제주 가파도 여행을 간다는 것만으로도 설렘을 전하기에 충분했던 것 같습니다.여객선 2층에 올라가니 이렇게 재미있는 포토존도 만날 수 있었는데 가파도의 두 배의 시간이 충분했기 때문에 오랜만에 아이들과 함께 사진도 몇 장 남기고 바로 도착했습니다.10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찾은 곳은 가파도 카페 브란로쉐였는데 우도에서도 자주 가는 곳이어서 친근하면서도 오션뷰가 멋진 곳이었습니다.1층에서 주문을 하기 위해 잠시 알아보니 메뉴도 다양했고, 특히 청보리 아이스크림을 비롯해 쿠키도 준비되어 있어 재미있는 소품들도 함께 볼 수 있었습니다.2층으로 올라가기 전 만난 가파도 청보리 축제의 모습을 그린 그림을 보면서 곧 만날 수 있는 풍경이라 설렘을 전해주는 것 같아 4월에 다시 방문하고 싶은 이유이기도 했습니다.1층에는 야외 테라스도 있어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을 느끼며 즐기기에도 좋지만 2층에서 바라보는 오션뷰의 모습과 야외 테라스가 궁금해서 살짝 올라가봤는데무엇보다 화이트톤으로 만들어진 공간에 넓은 유리창이 바다를 향해 만들어져 있었고 창가 테이블에 앉으면 멀리 산방산의 모습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멋진 뷰였습니다.사실 제주 가파도 뿐만 아니라 어디로 여행을 가든 그곳의 멋진 공간에서 고소한 커피를 즐기는 것을 좋아하는데 무엇보다 창문 너머로 보이는 풍경이 정말 여유로운 느낌이고멀리 보이는 산방산의 모습은 곧 만날 가파도 청보리 축제에서 빼놓을 수 없는 배경이 되어 주지만, 그냥 앉아서 멍하니 있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듯했습니다.워낙 일직가파도 배 시간에 맞춰 출발하다 보니 오픈하자마자 다녀와서 그런지 더 여유로운 모습이었는데 나중에는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인기가 많은 곳이었습니다.가파도 카페 브란로쉐 창가 테이블에 앉아 잠시 여유를 느껴도 충분히 섬 전체를 둘러보기에 충분하고 오히려 여류를 느낄 수 있는 섬 투어처럼 느껴졌습니다.그렇게 잠시 내부를 둘러보는 동안 아메리카노, 보리크림 라떼와 함께 주문한 쿠키가 도착했는데 의외로 예쁜 세팅에 쿠키 맛은 기대 이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그리고 빠질 수 없는 게 청보리 아이스크림인데 부드러운 아이스크림 위에 찰랑찰랑 뿌려져 있는 청보리는 고소함을 한층 더해주는 것 같아서 정말 맛있었어요.그리고 야외 테라스도 예쁜 풍경을 한눈에 즐길 수 있는데 날씨가 조금 흐린 탓에 푸른 하늘을 볼 수 없었지만 산방산과 유채꽃이 한눈에 보이는 뷰였습니다.본격적으로 #제주 가파도 여행을 시작하기 위해 1층으로 내려오니 야외 테라스도 의외로 멋져 보였는데, 곧 #가파도 청보리 축제가 시작되면 더 인기가 있을 것 같았어요.제가 3월 말에 다녀왔을 때는 조금씩 청보리가 자라고 있었는데 조만간 쏙 자라면 #단파벽지 시간을 미리 꼼꼼히 체크해서 예약해야 할 정도로 인기 있는 풍경이 됩니다.섬 투어를 시작하기 전 #가파도 카페를 다녀와서 그런지 더 여유로워졌지만 여기저기 보이는 작고 예쁜 집들이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주는 것 같아한편에 그려진 벽화에는 이야기의 섬 속으로 떠나는 #가파도 여행을 즐길 수 있어 매년 여러 번 방문하는 곳이지만 올 때마다 즐거움이 가득한 곳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무엇보다 지금 한창 만날 수 있는 #험난해도 또 다른 풍경은 노랗게 물들어 있는 유채꽃인데 어딜 가나 한눈에 들어오는 모습이 정말 예뻐 보였습니다.먼저 섬 전체를 한눈에 보기 위해 희망전망대에 올라보니 노란 유채꽃을 배경으로 멋진 포토존도 만들어져 있고,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섬의 모습은 녹색과 노란색의 대비되는 컬러가 오히려 잘 어울려 이곳을 찾은 이들에게 봄기운을 듬뿍 전해주는 듯했습니다.곧 청보리마저 커지면 유채꽃이 사라질지 모르지만 언제 떠나도 즐거운 곳이 가파도 여행 중 찾아오는 또 다른 봄 풍경이지만,지금은 가파도 청보리 축제가 시작되기 전에 유채꽃과 함께 봄을 즐기려는 사람들로 가득 차 있고, 발길 닿는 곳에 사람들이 서로 사진을 찍어주며 봄을 느끼고 있었고,2~3시간 정도의 가파도 뱃시간 덕분에 섬을 한 바퀴 도는 데 전혀 부족하지 않았고, 오히려 섬을 둘러보고 배를 기다리며 커피 한 잔 즐기기에도 충분했습니다.지금 당장 만날 수 있는 가장 예쁜 풍경이 청보리 너머에 위치한 유채꽃일 텐데 멋진 경계 너머로 가파도 카페 브란로쉐가 살짝 가려져 있어서 의외로 재미있었습니다.소망전망대를 먼저 둘러보고 지금은 벽화가 그려진 곳으로 출발했는데 주변에 의외로 맛집도 많고 재미있는 벽화도 볼 수 있어서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즐거웠습니다.컬러풀한 컬러의 지붕과 아주 잘 어울리는 그림들이 집 벽마다 하나하나 그려져 있었는데, 이 이야기를 함께 읽을 수 있어서 오히려 더 오래 기억에 남았고,너무 여유로운 섬 투어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열심히 자라고 있는 청보리를 보면서 4월에 다시 찾아갔을 때는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도 볼 수 있었거든요.곧 가파도 청보리 축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노랗게 물든 유채꽃은 사라지겠지만 싱그러운 초록 물결과 먼 산방산까지 꼭 봐야 할 풍경 같았습니다.저희 가족도 가파도 배 시간에 맞춰 자전거를 대여하고 섬을 둘러봤는데 계절에 상관없이 올 때마다 새로운 풍경과 색다른 즐거움을 찾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가파도 마라도 정기여객선 대합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최남단 해안로 120브란로쉐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가파로 239그렇게 봄에 만나러 간 제주 가파도 여행 속에서 만난 유채꽃과 청보리의 멋진 조화, 그리고 카페 브란로쉐에서의 여유로운 시간까지 반나절이면 충분히 만날 수 있는 여유로운 섬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다음에는 운진항에서 마라도도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본 포스팅은 업체의 지원을 받아 개인의 솔직한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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