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부터 직장인까지 괴롭히는 원인 모르는 두통, 딱정벌레 증후군도 체크!

책상에 앉아 스마트폰, 태블릿PC, 노트북, 데스크톱 모니터 등을 바라보거나 교과서, 문제집 등을 하루 종일 바라보기에 바쁜 청소년들. 학업에 집중해야 하는 청소년들은 이러한 이유 때문에 바른 자세를 취하기가 어려워지고 이에 따른 여러 가지 이상 증상과 통증을 느끼기도 합니다.
직장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밀려오는 업무를 처리하느라 컴퓨터 모니터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고 자신도 모르게 몸이 편안해지는 자세를 취한 채 일하기가 바쁜데, 그러다 보니 청소년들처럼 바른 자세를 취하기 어렵고 이로 인한 다양한 척추·관절 질환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학업을 열심히 하는 청소년들, 업무를 처리하는 직장인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잘못된 자세로 인한 여러 증상들, 그 중에서도 대표적인 것이 있다면 역시 ‘원인을 알 수 없는 두통’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여기에 본인이 해당된다면 단순 두통이 아니라 거북수 증후군도 꼭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책상에 책을 놓고 내려다보거나 모니터를 쳐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반드시 거북이처럼 고개를 앞으로 내민 자세를 취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아마 많은 분들이 아실 거예요 이러한 자세는 정상적인 목뼈의 균형을 깨뜨리는 자세로 본래의 목은 C자형 커브를 이루지만, 그렇지 못한 자세를 계속하면 일자형이나 역C자형으로 변형되어 거북목처럼 구부정한 자세로 고정되게 됩니다.
이를 보고 우리는 거북목증후군이라고 하는데 이는 방치하면 현대인의 만성질환 중 하나인 목 디스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만성적인 어깨결림과 손저림, 두통 등 다양한 이상증세를 유발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증상은 현대인에게 너무 생소하기 때문에 너무 가볍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은 편인데 특히 직장인과 청소년은 일상생활에 방해를 넘어 학업이나 업무에 지장을 줄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병원에 오기 전에 딱정벌레 증후군 자가 진단을 해 보는 것도 좋을지도 모릅니다. 바른자세로옆모습을체크하는데,옆에서보았을때 귓볼아래쪽으로선을그어주면어깨맨앞부분과일치하는지살펴보세요. 동일하다면 정상이지만 약 3cm 이상 먼저 떨어지면 딱정벌레 증후군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잘못된 자세, 습관이 가장 두드러진 문제인 거북목증후군은 평소 바른 자세를 취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지만 이미 증상이 진행된 경우 상태에 따라 보조치료, 물리치료, 맨손치료, 운동치료 등 다양한 치료법이 필요합니다.
단, 딱정벌레 증후군에 의한 증상이 심해서 삶의 질이 떨어지는 정도라면 신경 차단술, 재생 치료 등과 같은 주사 치료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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