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반도체 성능 개선의 꿈이 아니다 자동 운전 자동차

꿈이 아닌 자율주행 자동차 AI 반도체 성능 개선

AMD CPUCORE 상에 64MBCache를 수직 적층한대 캐시의 물리적인 크기가 작아서 3개를 올릴 수 있다고.

캐시 1개당 2TB씩. 진격의 AMD… 이런 개발은 사실 그다지 획기적인 발상이 아닐 수도 있다. 한국의 삼성전자 메모리 중 매트릭스 연산을 수행하는 HBM-PIM 기술도 있다.

메모리 액세스도가 높은 AI 매트릭스 연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NVIDI AGPGPU가 큰 도전을 받을 것이다.

근데 CUDA 같은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플랫폼은 어떻게 해? 하드웨어 반도체를 만드는 사람들이 간과하기 쉬운 것이 고속칩을 잘 만들면 누군가 써줄 것이라고 믿는다. 어째서 그런 일은 없다

거기서, 그 프로그램이 소스 코드의 변경없이 인터프리터나 컴파일러로 합성해서, 그 CPU로 동작시킬 수 있는 것인가?

메모리 캐시 1개당 2TB 3개면 6TB인가? 이런 일이 왜 지금까지 나오지 않았냐면 아이디어가 있더라도 이를 실현하려면 조 단위의 자금이 드는데 지금까지 AMD로는 감당하기 어려웠던 것이다.

기재부 관료들이여, 국가 재정적자 국채를 잘 꾸려 이런 반도체 연구개발비를 지원해 보라. 저게 빈손으로 되냐고

어쨌든 자율주행 자동차가 다가오고 있다.

2021.06.02 사랑이라고 생각해

https://zdnet.co.kr/view/?no=20210601123732 enliple AMD는 1일 오전 온라인에서 열린 컴퓨팅 2021 기조연설을 통해 새로운 입체 프로세서 구조인 3D 칩릿과 이를 적용한 시제품을 공개했다.3D칩… 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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