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투고가 지난주 불찰 포스팅이다.아줌마가 있는데 블로그 쓰기가 쉽지 않아.다시 한번 열심히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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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 없는 주말에는 우리 둘이서 육아를… 젤리 빈 손도 안 보이게 열심히 트림시키고 있는 오빠. 근데 젤리빈은 트림을 잘 안 하나 봐.
힘든 육아를 마치고 쉬고 있는 오빠와 정이.정이가 우리 방이랑 젤리빈 방 왔다 갔다 제일 힘들 것 같아.

아주머니가 출근하고 정이는 다시 아주머니를 바라본다.근데 똥 싸는 거 보니까 이모가 자꾸 이것저것 주시는 것 같아.
그래서 구한 고구마 줄기가 주는 것처럼 많이 줬는데 내가 반 이상 먹어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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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빈 첫 바운서 새거 사줄까 했는데 너무 안타고 바로 필요할 것 같아서 당근 바로 구매할 수 있는걸로 너한테 셔틀로 주문했어.아직 앉는 게 어색한지 미끄러져 내리지만 바운서에서 모빌을 자주 보고 있다.#피셔 프라이스 바운서
형이 퇴근길에 사온 #델리만쥬나 많이 먹으라고 많이 사왔는데 열심히 먹었는데 다 못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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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가 해준 간식.집에서 죽어가던 누룽지를 살렸는데 너무 맛있어서 밥 먹는 것보다 많이 먹은 것 같다.
젤리빈 뉴스킬 + 1 엎드려서 자는 것을 배웠다.저렇게 재우면 수유기 동안 깨지 않고 잔다!

젤리빈의 두 번째 병원 외출 기저귀 갈이를 하고 있는데 슈퍼맨 포즈를 취해줬다.B형 간염을 맞으러 다녀왔는데 주사를 맞는 것을 알았는지 선생님이 주사를 맞자마자 울어서 맞고 바로 멈췄다.
우유 먹고 안 졸릴 것 같아서 다시 앉힌 바운서. 눈을 크게 뜨고 엄마 아빠를 구경 중이다.그래도 태열이 많이 떨어진 것 같아 다행이다.코 귀 보습만 더 열심히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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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재우고 이불까지 덮어줬는데 왜 저렇게 누워있는지 모르겠어.원래 신생아들은 가만히 잘 자잖아?술에 취해 자는 아저씨처럼 잔다.외톨이여서 그런지 집에서 보낸 일주일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젤리빈즈를… 키워야 해서 그런가?다음 주에는 집 청소도 하고 블로그도 하나라도 써보는 일주일을 보내보자.청이 산책도 시켜볼까!#부르첼 #주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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