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1, 2021년 개막 미디어데이에 출전한 기성용.

FC 서울의 주장 기성용(32)이 프로축구 개막 미디어데이에 이어 출전했습니다.전북과 서울의 주장으로 홍정호(32)와 기성용이 감독들과 출전해 ‘입심 대결’을 벌였는데요…



전북과 서울은 27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막전이 열립니다.지난해 기성용이 유럽 생활을 마치고 국내로 복귀, K리그 1무대에서 본격적으로 뛰게 될 텐데요.
기성용은 SNS에 올해부터 택배배송을 재개합니다. 기다려봐요라는 댓글을…

홍정호는 “개막전에서 택배 배달은 안 된다”고 응수했고, 기성용은 “홍정호는 전보다 위치적으로 많이 성장했다. 홍정호의 실력에 대해서는 감히 할 말이 없다며 대표팀에서도 함께 뛰어 늘 든든한 선수다. 공격수들이 홍정호를 꺾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노력해야 한다고 칭찬했다.

하지만 “택배 배달은 알아도 당할 수밖에 없다”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그게 어제 일…
그리고 아내 배우 한혜진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을…
인스타그램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에요.
요즘 화제가 되고 있어요. .~~~~~
기성용 프로파일
광양제철 최초 32살 순천 중앙 최초



한혜진의 인스타그램


아무렇지도 않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