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백종원 골목식당에서 내린 MC 배우 정인선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 정인성은 아역출신의 배우로 순풍산부인과에서 박미달과 같은 반 세미나 역으로 등장합니다.김의찬, 김종배 다음으로 비중 있는 아역 배우였어요.이후 어린이 드라마 <매직 키드 마수리>에서 한세운 역으로 출연하며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습니다.팅동댕 유치원의 최연소 동이 언니를 오랫동안 지내며 큰 주목을 받기도 합니다.

영화 살인의 추억에서 물길을 찾는 송강호에게 거기에 뭐가 있어요?라고 묻던 초등학생 여자 역을 맡아 단역임에도 불구하고 인상적인 이곳을 보여줍니다.이렇게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해 아역배우의 좋은 예시의 정석을 보여줍니다.

영화 한희를 통해 주인공의 상황과 대비되는 순수함 자체를 상징하는 캐릭터를 연기해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특유의 밝은 표정이 인물의 상징성을 잘 나타내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2. 백종원의 골목식당 정인선은 백종원의 골목식당 인천 신포국제시장 청년몰 에피소드에서 김민교와 연예인 식당 지원군에 나옵니다.

요리 자체는 맛있지만 상업성과 회전율, 김치 국물이 줄줄 흐르는 단점 때문에 김민교가 선보인 ‘팟빠까옴밥’에 밀려 접대와 보조를 맡았는데, 능숙한 모습을 보여 김민교와 좋은 호흡을 맞춰 호평을 받습니다.백종원이찾아와서김민교와태국음식의실력이느껴지는대화를나누면조금덩어리지면서경탄하는귀여운모습을볼수있죠.이후 서산시 해미읍성편에서 조보아의 후임으로 백종원의 골목식당 MC로 합류합니다.조보아의 후임으로 활동하는 고정 MC 정인성을 간단하게 소개하는 영상과 과거 인천 신포시장편에서 그의 활약을 다룬 부분이 나옵니다.정인성 출연 예고 영상을 보고 사람들은 새 MC가 과연 어떤 활약을 할지 기대했어요.당시 그녀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어요.

또 골목식당 적응을 망쳤던 탓인지 어릴 때 대장금드라마에서 수라간 나인 역을 맡은 걸 가져와서 짜고 있어요.

정인성이 이 프로그램에 처음 들어왔을 때는 전임 조보아보다 빠른 적응력을 보여줘요.정인성이 처음 출연한 골목길인 서산 해미읍성 편에서는 곱창집 사장에게 시식평가에서 샴푸 냄새가 난다고 직설하거나 쪽갈비 김치찌개집 사장에게 백종원과 상의하지 말고 메뉴를 개발하라고 조언한 바 있습니다.물론그냥같이청소하면서소곤소곤얘기하다보면지나친말아닙니까.일종의 노동을 하면서 달래기 위한 토크였어요.하지만 프로그램 자체가 솔루션을 제공하는 입장인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문제가 될 수도 있는 부분이라 아쉽습니다.

서산 해미읍성 편을 빼고는 백종원이 맛없는 음식에 정인성을 잘 안 부른대요.오히려 요즘은 둔촌동 초밥집이나 정릉동 아리랑시장 정식집 편 등에 김성주를 더 불러내는 편이죠.

그래서인지 시간이 지날수록 정인성이 음식값처럼 장사하는 사람이나 조언을 한다며 정인성이 왜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혹평하는 사람도 있지만 오히려 담백한 게 낫다는 평을 듣는 등 호불호가 어느 정도 갈리는 편입니다.
2021년 4월 28일 기사에서 오류동 골목길을 끝으로 하차를 선언하고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고 합니다.마지막 방송분은 5월 5일 후임 진행자는 배우 바로 기록입니다
3. 그 외 ● 정인성도 이 프로그램에서 조보아와 같은 복통을 겪었지만, 여름 긴급 점검 특집에서 이대정식집의 반찬을 먹고 “가슴 아프다”는 말을 남깁니다.

● 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오빠 때문입니다.어렸을 때 형이 신문에 난 연기학원 광고를 들고 와서 부모님께 다니겠다고 떼를 쓴 적이 있는데, 당시에는 오빠한테 지는 게 싫어 형이 하는 모든 걸 하고 싶었던 그녀는 오빠가 학원에 등록할 때 가서 나도 다녀야 한다고 고집을 부린 적이 있어요.그렇게 울고불고 한달만 다녀보라고 학원을 등록해 주시고 그렇게 시작한 연기를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는 중이에요.형은 현재 연극쪽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 수수하고 털털하다고 좋은 말을 듣는 편입니다. 시끄러운 곳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으며, 멀리 나가는 것보다 동네에서 재미있게 노는 것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 술을 많이 마시는 편은 아니지만 술자리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소주만은 싫어하고, 소주와 맥주를 마시는 편이지만 이야기하면서 천천히 마시면 끝까지 지치지 않고 마신다고 합니다.
● 부모님이 음식업에 종사한다고 하셨고, 그 덕분에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사장님들이 느끼는 다양한 어려움에 더욱 공감하는 것 같습니다.덩달아 서빙 수준도 꽤 높고, 첫 방송인 서산 해미읍성 편에서 처음 서빙을 했을 때도 백종원의 걱정과는 달리 능숙하게 손님을 대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이후 둔촌동과 정릉편을 통해 어머니와 형이 함박스테이크집을 운영한다는 사실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