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당하면? (비트코인) 테슬라의 자율주행이

안녕하세요.

오늘은 테슬라의 자율주행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가상화폐(비트코인)가 왜 나오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글에는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 담겨 있고, 제가 궁극적으로 비트코인을 사려는 생각도 일부 담겨 있습니다.

길지만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과거 테슬라와 엘론 머스크에 관한 자서전을 읽었습니다.

최근에 나온 테슬라 쇼크 이런 거 말고 2015년? 2013년? 정도의

적어도 출간한 지 5년은 된 책이었어요.

그 책에서도 자율주행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었습니다.

만약 테슬라가 FSD(완전자율주행)를 성공시킨다면 사람들은 굳이 운전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있네요. 자율주행을 담당하는 SW(소프트웨어)가 해킹당하면?

사람들은 자유롭게 로보택시를 즐기는데 다른 차량과 사고가 나거나 내가 원하지도 않는 목적지로 끌려가거나 납치될 수도 있고 범죄에 악용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사람과 재산 등 모든 것을 잃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완전 자율주행에 성공했음에도 하루아침에 쓰레기 기업으로 낙인찍히는 사건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테슬라는 매년 해킹대회라는 것을 엽니다.(실제로 책에 나온 내용)

1년에 한번씩 테슬라 차량을 해킹하는데 도전하여 성공한 인원은

보상으로 테슬라 차를 무료로 드립니다.

화이트 해커나 몇몇 프로그램을 다루는 사람들은 자신의 실력도 테스트하고 공부도 되고

차도 얻을 수 있는 좋은 대회입니다.

테슬라는 이를 바탕으로 차량을 제공하면서 홍보도 하고 보안 취약점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디까지나 사람이 해킹하거나 하는 것은 약점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아시겠지만 구글 딥마인드 알파고와 이세돌 경기에서 보여주셨습니다.

인공지능이 사람을 가볍게 이기는 모습을.(물론 이세돌은 탈인간이니까 그걸 또 한 번도 이겼지만요.))

여기서 일론 마스크는 작년에 생각했던 것 같아요. 여기서부터 나의 개인적인 생각을 포함한다.

금융을 전공해 페이팔을 창업한 마스크는 이를 깨지 않도록 하는 방법은 없을까.

아시다시피 비트코인은 창시된 사람으로 12~13년 동안 한 번도 해킹당한 적이 없는 금융전자시스템입니다.

비트코인과 테슬라 FSD 보안을 결합한다면?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

아시다시피 비트코인은 보안이 매우 강력합니다.

제가 대학 수학과 전공을 하면서 암호학을 공부한 적이 있는데..

암호학에서는 매우 어려운 보안에는 대부분 해시함수를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말 그대로 규칙성이 없는 무턱대고 큰 수를 생성하는데요.

예를 들면, 5 자리수의 암호가 있다고 합시다. 각 암호에는 0~9까지의 숫자를 들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5자리는 각각 10개씩 넣기 때문에,

10^5의 몇개군요..

그런데 이 자리가 512개라면? 10512를 하루에 깰수 있을까요?

이렇게 자리수를 무작위로 키워 숫자를 임의 생성하는 겁니다.

하지만 당장 2:512를 계산하기도 힘들어요. 그런데 10:512라니… 일반 컴퓨터가 될지도 몰라요. (해 본 적이 없어서)

아무튼 얘기가 좀 새긴 했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뿐만 아니라… 실제로 어느 정도 다른 사람들도 좀 생각한 것 같아요.

대표적으로 유명한 사람만 가져다 봤어요.

사실 이 글을 쓸까 말까 고민했어요. 아무래도 테슬라와 비트코인을 자주 말하는 느낌이에요.

순매수는 권장하지 않지만, 다른 암호화폐는 잘 몰라도 비트코인 하나는 뭔가 하나쯤 사야 한다는

마음이 절실한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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