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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내장은 점차 시신경이 손상되면서 시야가 좁아지는 질환이다. 시야 손상이 주변부에서 중심부로 진행되기 때문에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이 없었으나 중기에서 말기에 이르러 중심 시야가 손상되면 시력 저하 증상이 나타나고 이를 방치하면 실명에 이를 수 있다. 순천향대 부천병원 안과 이시형 교수의 도움으로 녹내장에 대해 알아본다.
출처 : 헬스조선 1. 시신경이 한번 손상되면 회복할 수 없고 녹내장으로 한번 손상된 시신경은 다시 회복되지 않는다. 조기 발견해야 실명을 막을 수 있어 빠른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 녹내장의 원인은 명확하지 않지만 눈의 압력인 ‘안압’이 높아져 시신경이 눌리거나 시신경 혈류에 장애가 생겨 시신경이 손상되는 것을 주요 원인으로 본다.
출처 : 서울대병원 2. 말기에 이르러 시력저하 증상이 나타나며 녹내장은 크게 ‘개방각 녹내장’과 ‘폐쇄각 녹내장’으로 나뉜다. 우리 눈에는 홍채와 각막 사이에 각진 통로 ‘전방각’이 있는데, 여기에 눈 내부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물인 ‘방수’가 배출된다.
전방각이 열려 있는 정상적인 형태로 녹내장이 발생하면 ‘개방각 녹내장’, 눈의 구조적 문제로 전방각이 닫히고 방수가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 급격한 안압 상승으로 녹내장이 발생하면 ‘폐쇄각 녹내장’으로 구분한다. 전체 녹내장 환자의 약 75%는 개방각 녹내장이다. 초기에는 증상이 없었으나 점차 시신경 손상이 진행돼 중기에서 말기가 되면 시야 결손과 시력 저하 증상이 나타난다.
폐색각 녹내장은 급격한 안압 상승으로 눈이 충혈돼 물체가 뿌옇게 보이거나 빛이 퍼져 보이고 심한 안구통, 두통, 메스꺼움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이때는 위급한 상황이므로 빨리 병원을 찾아 진단 및 치료를 받아야 한다.
3. 꾸준한 안약 점안 등 평생관리가 필요한 녹내장 진단은 우선 안압을 측정하고 안저검사와 광간섭 단층촬영을 통해 시신경의 손상 여부, 시야검사를 통해 시야결손 여부를 확인한다. 치료 방법은 약물, 레이저, 수술 치료가 있다. 처음에는 약물치료로 시작해 약물만으로 안압조절이 안 되면 레이저, 더 수술이 필요하다.
녹내장 치료의 목적은 안압을 낮추고 더 이상 나빠지지 않도록 하는 것으로 꾸준한 안약 점안 등 평생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다. 만 40세 이상이거나 40세 미만이라도 당뇨병·고혈압 같은 만성질환, 고도근시, 녹내장 가족력이 있다면 연 1회 정기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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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내장을 치료 중이라면 안압이 높아지지 않도록 일상생활에서 무거운 짐을 들거나 물구나무서기, 목이나 허리가 조이는 옷 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 자전거·달리기·등산 등 유산소 운동은 눈의 혈액순환을 돕는다.
출처 : unsplash 토마토, 브로콜리, 해산물 등 항산화 식품을 섭취하면 시신경 보호에 도움이 된다.
출처 : unsplash 자전거·러닝·토마토·브로콜리로 관리하여 녹내장을 예방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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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jhealthmedia.joins.com/article/article_view.asp?pno=25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