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바삭 맛있는 가지전 바삭바삭 촉촉하고 맛있는 가지전

안녕하세요 스마일로즈입니다.아침 바람이 코앞에 머무는 기분 좋은 아침을 맞이하고 있습니다.어제 여기는 비가 하루종일 왔어요.폭우는 아니지만 갑자기 천둥도 치면서 비가 왔어요.오늘은 여름 반찬으로 가지를 무치거나 볶거나 어떤 요리를 해도 건강한 반찬이죠.그런데 오늘은 반찬보다 간식으로 또 막걸리 안주로 좋은 #가지전 #가지전튀김 #가지요리입니다.오랜만에 아빠 가지정이 구워서 바로 먹으니까 아삭아삭하고 얼마나 맛있었는지요.다이어트 하는 것도 잊고 맛있게 먹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며칠 전 텃밭에서 가지를 얼마나 땄는지.어디 줄 데도 없고 그렇다고 택배를 보내려고 하니까 배보다 배가 커서 어쩔 수 없이 조금은 잘라서 말리고 가지 반찬으로 가지전에 맨날 가지 요리를 먹는 것 같아요.그럼 오늘은 바삭하고 촉촉하고 맛있는 #가지전 만드는 법을 시작해 볼까요?

며칠 전 텃밭에서 가지를 얼마나 땄는지.어디 줄 데도 없고 그렇다고 택배를 보내려고 하니까 배보다 배가 커서 어쩔 수 없이 조금은 잘라서 말리고 가지 반찬으로 가지전에 맨날 가지 요리를 먹는 것 같아요.그럼 오늘은 바삭하고 촉촉하고 맛있는 #가지전 만드는 법을 시작해 볼까요?
가지 크기가 30cm가 넘는 큰 가지를 하나 보냈는데 대접에 담을 정도로 양이 풍부했어요.

가지 큰술 계란1개 부침가루1/2컵+큰술 식용유양념간장:간장2큰술 요리큰술 부추 약간 풋고추 1개 깨0.5큰술 참기름0.5큰술
가지는 조금 두껍게 자릅니다.

위생봉투에 가지를 넣고 밑간을 하는 부침가루 1큰술을 넣고 공기를 넣어 입구를 막은 후 흔들어 분의를 입힙니다.
부침가루 1/2컵에 물 1/4컵을 넣고 계란 1개를 넣고 잘 섞었어요.물로만 반죽해도 되는데 저는 달걀 하나 넣고 색깔도 노랗고 맛도 잘 구웠어요.가루 모양의 가지를 반죽에 넣고 골고루 부침개를 입힙니다식용유를 넉넉하게 두르고 부침가루 옷을 입힌 가지를 끝부터 올립니다.불은 세게 하면 바로 구워지기 때문에 중약불로 유지합니다.반죽이 마르면 뒤집어서 밑면을 노릇노릇하게 굽습니다.접시에 담아 양념장을 만들어 곁들입니다.반죽이 마르면 뒤집어서 밑면을 노릇노릇하게 굽습니다.접시에 담아 양념장을 만들어 곁들입니다.반죽이 마르면 뒤집어서 밑면을 노릇노릇하게 굽습니다.접시에 담아 양념장을 만들어 곁들입니다.2큰술에 1큰술, 0.5큰술, 참기름 0.5큰술, 부추와 청양고추를 넣고 양념간장을 만듭니다.달걀 넣으면 가지전 역할을 해서 예쁘잖아요.가지전 돌리고 양념간장도 올려요.가지를 하나 보냈는데 양이 많아서 접시에 끝까지 돌려서 담았어요.지금 가지가 많이 나오는 시기니까 가지 요리로 해서 먹으면 되잖아요.남은 가지를 이용한 가지 요리는 계속될 것 같아요.수분 보충은 물론 열을 내리는 가지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 드셔보세요.8월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이제 곧 8월이 지나면 다시 추위가 기다리고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