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정은택 생년월 일 1975년 7월 5일 [1](46세) 출생지 안동시 휘장(1963~1995…경상북도 안동시 [2]본관광주 정씨[4], 현재 1남[5] 데뷔 1995년 연극배우로 데뷔, 2000년 영화배우로 데뷔 소속사 PS엔터테인먼트 학력 38회 부산예술부문 수상》, 현재 1남 [5] 데뷔 1995년 연극배우로 데뷔, 2000년 영화배우로 데뷔 소속사 PS엔터테인먼트 학력





- 상세 대한민국의 배우
- 친구 중호역과 두사부일체의 두역으로 많은 인기를 누렸지만 무면허 운전[6]과 대리운전사 폭행 등으로 큰 비난을 받으며 점차 자리를 옮겨가는 연예인. 대리운전사 폭행사건으로 악플에 시달릴 때 강용석을 대리 내세워 악플을 단 사람들을 모두 고소한 적이 있다. 지식인 참조
- 2017년 8월 19일 배우 김민채와 결혼할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김민채는 지난 8월 21일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정은택과는 이미 지난 6월 헤어졌다고 한다.
- 또 이날 정운택의 소속사도 결별을 공식 인정했다.




이후 2019년 5월 11일 결혼한다는 기사가 새로 실렸다. 당연히 김민채와는 다른 사람 그 동안은 케냐에서 선교활동을 하고 있었다고(…덧붙여서, 가수 알리도 같은 날에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나 두 사람의 반응은 정반대이지만, 알리의 결혼에 대해서는 여느 연예인과 마찬가지로 축하 일색이지만, 정은택의 결혼에 대해서는 이미지가 워낙 비호감이라 아주 나쁜 반응만 보이고, 또 신부가 걱정이다, 신부도 바보다 등 신부를 걱정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욕하는 반응도 상당수다. 그래도 그날 결혼식을 올렸는데 역시 반응은…이날에는 이들 외에도 개그맨 홍훤과 기상캐스터 이세라, A-JAX도우(구현곤) 등 5명도 결혼식을 올렸다.
2017년 이후 배우를 그만두고 모 교회 선교사로 활동 중이며 여러 개 개 개신교 방송국에도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현장 르포 특종 세상에 근황이 알려졌다.2) 출연작 [편집]2.1 영화 [편집]2017년 《지렁이》 – 지구대 경찰 역 2015년 《약장수》 – 영재의 아들 역 2013년 《슈퍼맨 강보장》 – 염재희 역 2009년 《유감스러운 도시》 – 문동식 역 2008년 《4요일》 – 강준희 역 2006년 《플래시》 – 스파이크 더빙의 목소리 역 2008년 《4요일》 – 호텔 부모자 《4요일》 – 배니스타》 – 배엘 로비스트 2006년 《연극 로비스트》













배우 정은택이 선교사가 됐다.
17일 밤 9시 50분부터 방송된 MBN 프로그램 현장르포 특종세계에서는 정은택의 근황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영화 ‘친구’와 ‘두사부일체’ 등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었던 배우 정은택이 근황을 전했다. 함께 작품을 한 정준호는 정은택에 대해 작품을 같이 한 뒤 근황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며 그 당시는 엉망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정은택은 친구와 두사부일체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2011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음식점에서 폭행 사건에 연루돼 조사를 받았다. 당시 정은택을 본 한 손님이 두사부일체의 배역명인 대가리를 불렀는데 이에 격분한 정은택과 말다툼을 벌였다고 한다.
또 2013년에는 경기도 포천시 신읍동에서 의정부시 강릉동까지 약 40km를 무면허로 운전했다. 당시 여자친구 차량을 운전하던 정은택 씨는 횡단보도로 길을 건너는 행인과 여자친구에게 폭력이 있어 입건됐다.

행인들은 조사 과정에서 정운택의 무면허 운전 의혹을 제기했고 조사 결과 그가 면허가 취소된 사실이 확인돼 무면허로 조사를 받았다.
더욱이 2015년에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교보사거리 앞에서 대리운전자를 폭행하는 장면이 SNS에 공개돼 많은 비난을 받은 이후 근황이 전해지지 않고 있다. 또 당시 6세 연하의 뮤지컬 배우 김민채와 결혼할 예정이었으나 부모의 반대 등으로 파혼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에 대해 정운택은 “자고 일어나 보니 영화 덕분에 온 국민이 나를 알아봤다”며 “영화가 잘돼 오만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정은택은 또 부모님 얼굴을 볼 수 없었다며 그 후 도움이 되는 삶을 살겠다고 결심했다고 선교사가 된 이유를 밝혔다.
선교사가 된 정은택은 13세 연하의 후배 배우와 결혼하면서 처음에는 넉넉지 못한 선교사 수입으로 힘들었다고 전했다. 현재 정운택은 세 살짜리 아들과 곧 태어날 아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한편 정운택은 1975년생인 47세로 케냐에서 선교활동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