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시작된 1일 1권의 원서! 23기에 참여하는 첫 책은 잔토마스의 dustbunny 시리즈 2권째 ♡
아이에게 매우 큰 사랑을 받았던 책인 라임놀이를 하는 몬지들의 첫 번째 이야기는 아래로^^재미있는 잔토마스 책을 찾아서 도서관 삼만리~~이번에는 몬지들이 주인공이다. 뿌뿌멍지들의 대화가 왠지.. m.blog.naver.com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번 책은 회색 크고 짓궂은 먼지 덩어리가 등장합니다!

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 에드, 네드, 테드, 밥이야.우리는 항상 라임을 맞춘다.
인사말은 똑같네요^)

난 크고 기분 나쁜 먼지 덩어리야!

재밌는 이름이네.우리랑 라임 놀이 할래?
아니!

같이 하자! fit의 라임은 뭐지?lit kit cat
역시 푸른 먼지밥은 라임놀이에 협조적이지 않네요. 보통 밥은 눈에 보이는 걸 말하는데… 호옥시네코가…?
나 알아!

sit!(앉자!)
(그러고보니 몬지 친구위에 앉아서 무너뜨리네요!)

앉는 건 재밌지.
재밌다고? 몸무게가 1톤인데!

자 이제 내 차례다!face의 라임은 뭐지?
racecase vasecat (밥은 또 고양이라고 부르네요.) 그리고 철자가 같지 않아도 소리가 같은 라임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ce,-se”)


쫓아가는 건 재밌지.
fun? run!
도망가는 와중에도 라임 맞추기를 하고 있네요ㅎㅎ 못말리는 라임애~~

또 내 차례다! 라임은 뭐지…
cat! (밥이 급하게 고양이라고 외칩니다.) 이번에는 정말..?

splat! (탕탕!)
(고양이까지 그레이 먼지를 톡톡 치면서 라임을 맞추네요 ㅎㅎ 익숙한 고양이~~~)

이봐. (that)배짱이 됐어. (flat) 꼭 매트 같아.(mat)가장 소중한 고양이! (drat that cat)
(라임 짝짝!저희의 푸른 먼지, 밥의 라임을 맞추는 실력도 대단하네요.흐흐흐)

고양이는 깡패같다…그러면 라임은 무엇인가…
(납작해진 회색 먼지 손발을 뻗으면서도 라임 놀이 중)

tug?! (당겨?)
(이구동성ㅋㅋㅋ 마침 지금과 맞는 상황의 라임 단어를 4명 동시에 떠올렸어요!!)

나 알아!
(먼지 친구의 도움으로 원래대로 돌아간 회색먼지도 바로 라임놀이에 참여!)

hug! (안는다)
(어머, 갑자기 캐릭터가 반전되는 회색먼지 www 친구들의 도움에 감동받았나봐요.^^)


그럼 이제 뭐 하지?고양이 쫓기?
먼지들의 고양이를 향한 복수가 성공했을까요? 재밌는 먼지들 얘기… 작가님 다음 회도 어떻게 안 돼요?ㅋㅋㅋ)
살아있는 라임과 유머에 훈훈한 결말까지 이 책도 마음에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