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 기획부문 김대홍 대표(32)와 김민현 전 SBS 아나운서(27)가 5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가족과 지인들만 모인 가운데 결혼식을 올렸다.김민형 아나운서가 사표를 내고 김대홍 호방가르솔 대표와 결혼했어요.두 사람은 1년여의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축가는 슈퍼주니어의 규현이가 했대요주례는 전 국회의원 신영균씨…김영배 의원, 배형진 의원, 서종진 회장, 김홍국 회장 등이 참석한 코로나19에 의해 소규모 결혼식을 올렸다.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이날 결혼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가족과 지인들만 모여 소규모로 열렸다.김 대표는 행사장 밖에서 입장이 불가능했던 취재진을 향해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짧게 인사했다.


“김대홍 대표는 호반그룹 오너인 김상열 회장의 장남으로, 김대홍 호바루건설 대표는 1988년생으로 올해 33세, 호발건설의 최대 주주입니다”


김민현 SBS 아나운서는 1993년생으로 올해 28세.두사람나이차이는5살차이,김민현아나운서는2018년SBS에입사해서주말8뉴스와궁금한이야기Y,스포츠투나잇등을진행하면서활발하게활동을하다가사표를냈습니다.사표 이유도 결혼 때문이었군요.
아나운서와 재벌 3세의 결혼이 더욱 화제가 되는 것은 두 사람의 나이 차이가 크지 않다는 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