⑴ 쇄설성 퇴적암 : 암석이 풍화 작용을 받아 만들어진 퇴적물이 쌓여 굳어진 퇴적암 ① 쇄설성 퇴적물 : 기존 암석이 풍화와 침식 작용을 받아 부서진 암석과 광물 조각이 유수, 바람, 빙하 등에 의해 운반되어 퇴적된 것이다.② 종류 : 역암, 사암, 실트암, 셰일 등이 쇄설성 퇴적암의 대표적 사례이며 화산 분출물이 쌓여 만들어진 응회암이나 집괴암 등도 쇄설성 퇴적암으로 분류된다.
셰일과 두 암을 구성하는 입자의 크기는 같은 범위다. 그러나 셸은 층리가 발달해 균열이 나타나는데, 이 바위는 층리가 발달하지 않은 덩어리 상태에서 균열이 없다.

⑵ 화학적 퇴적암: 물에 용해되어 운반되던 물질이 침전되어 만들어진 퇴적암 ① 화학적 퇴적물: 물속에 녹아있던 다양한 화학성분(규산, 탄산칼슘, 산화철, 염분물질 등)이 침전되거나 물이 증발하여 잔류하면서 만들어진 것이다.② 종류 : 해양환경에서 탄산칼슘이 침전되어 무기적인 과정에서 생성된 석회암이나 건조한 지역에서 증발로 생성되는 암염과 같은 증발암이 화학적 퇴적암의 대표적인 예이다.
⑶ 유기적 퇴적암: 생물의 유해나 골격의 일부가 쌓여 만들어진 퇴적암 ① 유기적 퇴적물: 동식물의 유해나 골격의 일부만 쌓여있다.② 종류 : 산호, 조개류와 같은 석회질 생물체가 쌓여 만들어진 석회암, 규질 생물체가 쌓여 만들어진 차트, 늪지에서 식물의 유골이 퇴적된 후 탄화하여 생성된 석탄 등이 유기적 퇴적암의 대표적인 예이다.
석회암과 차트는 화학성분의 침전이나 유기물의 퇴적에 따라 모두 만들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