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고 3천개의 일자리 창출 ‘청년희망 ON 시즌2’ 에코프로, 정부와

‘청년희망 ON시즌2’ 에코프로, 정부와 손잡고 일자리 3천개 창출 김총리 ‘대담한 결정에 감사”

김부겸 총리가 18일 오후 2시 40분, 경상 북도 포항 영일만 산업 단지 내 에코 배터리에서 발언하고 있다

정부가 ‘청년 희망 ON( 따뜻하고 On-Going)’시즌 2첫 프로젝트로 이차 전지 양극재 기업인’에코 프로’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18일 오후 2시 40분, 경상 북도 포항 영일만 산업 단지에 소재한 ‘에코 배터리 포항, 제2캠퍼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친환경 프로그램은 향후 3년간 총 3천개의 일자리 창출을 약속했다.

친환경 프로그램은 1998년 창업하고 양극재(에코 프로 BM), 온실 효과 가스 저감(에코 프로 HN), 벤처 캐피털(iSquare Ventures)등 8개의 가족사를 보유하고 있는 환경·에너지·소재 산업 기업이고, 두차 전지 시장의 확대로 지난해 매출 1조 5천억원을 기록하는 등 미래 신산업 분야에 큰 성장세를 보이는 중견 기업이다.

이날 행사에 정부 측은, 김부겸 의원은 총리, 김 사욜 국가 균형 발전 위원장, 크융쵸루 국무 조정 실장, 오영식 총리 비서실장 박 진규 산업 통상 자원부 제1차관이 참석하고 에코 프로 측은 이동치에 회장 김 변 분 에코 프로 BM대표 이사, 이재훈 아이 스퀘어 벤처스 대표 이사 김 모 대원 에코 프로 이노베이션 대표 이사, 김수연 에코 프로 GEM대표 이사가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총리실 청년 정책 조정 위원회 전 형우 위원으로 마이스터고, 제대 군인 체육 특기생 출신 등 5명의 에코 프로 입사자들이 참여하고 지방 청년의 일을 찾는 것의 어려움과 사회 신인 및 구직자들이 직업 전환에서 겪는 고충을 나누면서 정부의 지원과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 친환경 프로그램은 향후 3년간 직접 채용에서 총 2천 8백인 3년 벤처 투자를 통한 생태계 조성으로 2백개를 포함하고 고용 3천개를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3년간 3천개의 일자리는 현재의 기업 규모를 배 이상으로 키우는 것에서 친환경 프로그램은 ‘청년 희망 ON( 따뜻하고 On-Going)’참여를 결정하고 당초 신규 채용 계획을 약 2배나 늘리고 과감한 결단을 내렸다.

포항에 신규 공장을 증설하는 친환경 프로그램은 우선 지역 특성화고 졸업생, 우수, 제대 군인 등을 대상으로 2차 전지의 맞춤형 산 학과 제휴를 통해서, 매년 8백 사람 여가지씩 3년간 2,500명의 인력을 채용하기로 했다.

또한 자체 기술 인력 양성 프로그램인 ‘테크니컬 러닝 센터’에서 두차 전지 분야의 맞춤형 인력을 매년 백명씩 3년 3백명을 육성하고 직접 채용하겠다고 밝혔다. 이외에 벤처 투자 운영을 통해서 유망 벤처 기업을 지원하고 3년간 2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친환경 프로그램은 앞으로 맞춤형 전문 교육 과정을 학사와 전문 학사 과정으로 확대하고 특성화 고등 학교와의 제휴에 우수 인재 채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여기서 배출된 인재를 채용하거나 이차 전지 소재 기업과 고용의 공유를 통해서 지역의 청년 일자리 창출과 국가 균형 발전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6의 대기업 중심으로 실현된 ‘청년 희망 ON’은 올해부터 참가 대상을 중견 기업과 플랫폼 기업으로 확대한 시즌 2을 맞았다.

김 총리는 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에서 “중견 기업의 친환경 프로가 3천개의 일자리를 약속한다는 것은 대기업에서 보면 수 만개의 일자리에 해당하며 정말 쉽지 않은 대담한 결정을 하고 준 “과 감사를 표명하고”특히 미래 신산업의 성장이 청년 일자리 창출에 얼마나 크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잘 드러내는 사례”이라고 밝혔다.

또 김 총리는 “에코 프로가 수도권이 아닌 지역에서 청년 일자리를 만들어 준 것은 균형 발전 차원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며”향후 이 같은 중견 기업이 지역으로부터 인재를 채용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범정부 차원에서 지원하는 방안을 고민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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