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위성기업_이베스트_2021.01.26세트렉아이_성장하다

  • 셋트랙아이는 KAIST 인공위성연구센터 출신 연구원을 중심으로 창업(1999년)한 인공위성 시스템 개발과 제작사_지구관측 인공위성 시스템의 발사체 제조 및 지상 시스템 사업을 모두 영위하고_위성에 탑재된 카메라를 이용해 전자광학(EO.Electron Optics), SAR(Synthetic Operture Radar, 전파를 발사해 지상에 맞고 돌아오는 전파를 해석, 지형지물을 파악하는 기술. SAR 위성↔광학위성과 달리 기상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기 때문에 각광받는) IR(Infrared, 적외선. 위성의 적외선 센서는 고속으로 비행하면서 영상을 획득하기 위해 고감도 센서가 탑재) 등의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해상도(숫자가 적을수록 고화질)에 따라 성능이 달라진다_고객처는 국내외 정부or정부 산하기관(군 포함)이 가장 많고 위성 시스템에 대한 일괄 수주 계약(Turn-key) 방식으로 공급되거나 본체, 탑재체, 지상체 등과 같이 일부분을 공급하는 경우도 있다_동사의 수주 잔액은 2천억원 내외
  • – 자회사_에스아이에스(SI, 지분 62.5%) : 위성영상 판매 및 서비스 사업 – 한국 정부가 개발·운영 중인 아리랑 인공위성의 영상 판매권을 획득(독점, 2014년 4월 물적 분할)하여 다수 수요처에 공급(수익: 영상 판매, 비용: 정부에 지급하는 로열티로 고정밀도 비용)_위성영상은 해양온도, 기후변화, 농산물 작황, 동물이동 or 과학 및 군사면에서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_최근 매출은 60억원 내외로 크지 않다.
  • – 자회사 에스아이에이(SIA. 지분 89.2% 보유) : 위성데이터 분석사업_국내외 군, 정보기관or위성을 소유 및 운영하는 기업 등을 대상으로 위성영상 기반의 데이터 분석 솔루션과 플랫폼을 제공하는 사업_동사가 경쟁력 있는 감시정찰 분야를 대상으로 군or정부를 대상으로 위성 빅데이터 플랫폼을 제공하거나 위성을 소유하기 어려워 위성데이터 확보가 어려운 민간기업이나 고객을 대상으로 분석 솔루션 제공_최근 매출은 10억원 안팎으로 크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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