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00년 전 이집트 유적을 새롭게 발견. 기네스북 등록 후 자른 긴 손톱. 등 2개 지구촌의 토막뉴스.
모래에 묻혀 있던 3400년 전 이집트의 잃어버린 도시를 찾았다. 김상훈 입력 2021.04.09.07:54 최대규모 고대도시유적..음식준비·행정거주·생산활동구역으로 구성 이집트 룩소르에서 발굴된 ‘잃어버린 도시’ 유적 [자히 하와스에집트학센터 제공=연합뉴스]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이집트에서 약 3천400년 전 건설된 것으로 추정되는 고대 도시 유적이 발굴됐다. 지금까지 발굴된 이집트 고대 도시 유적 중 가장 규모가 큰 이곳은 룩소르 유적지 부근의 모래 속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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