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들었으면 가수가 돼서 고작! 다른 척하고 소리만
튜바 연주하는 아버지오늘 영감과 저녁을 먹으면서 딱히 볼 것은 없고, 불후의 명곡을 보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불후의 명곡은 전설의 디바 편으로 현미, 정훈희, 임희숙, 최진희, 이자영이 출현한 평균 경력 51년차 왕년 최고의 가수들의 편이었습니다. 현미를 보니 아버지가 생각났습니다. 현미부인 고 이봉조씨와 아부지는 진주사범학교 후배사이인줄 알았는데, 진주고등학교 출신으로 한양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했다고 합니다. 아버지는 진주사범학교 1회 졸업생이고 진주사범학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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