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대한통운 택배 불편러 사건 맥심 김나정 아나운서 가슴성형 2년 구독 인스타 나이 프로필

김나정 아나운서 나이 92년생 학력 이화여자대학교 키 163cm 소속 맥심엔터테인먼트

성인잡지 맥심이 배송차량 안쪽에 여성 노출 사진을 붙이고 업무를 해 논란을 일으킨 택배기사에게 “연락해달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맥심코리아는 14일 유튜브에 안타깝습니다. OO택배 불편러 사건’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 나온 김나정 아나운서는 논란이 된 택배 배송 차량 내 사진에 대해 “모두 맥심 달력으로 파악됐다. 맥심을 사랑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김 아나운서는 “이게 과연 검열의 대상이 되는지 시정조치를 받아야 하는지 생각해 볼 문제인 것 같다”며 “개인 소유의 차량이고 차량밖에 붙인 것도 아니고 내부에 붙인 것이 과연 비난받을 일인가 싶다”고 말했다. 이어 “문이 열려 있던 것을 문제 삼는 분들도 계시는데 물류차량에서 짐을 내리는데 문을 열지 않고 어떻게 일하느냐. 이대로 가다가는 내가 살던 집 문도 열 수 없는 세상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아나운서는 “운전기사에게 응원하는 마음으로 제 자비를 통해 맥심 정기구독권 2년치를 보내드린다”며 “영상을 보면 연락을 주거나 홈페이지 게시판에 글을 남겨달라”고 말했다.

해당 논란은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탑승 차량에 여자를 벗은 사진을 붙여놓고 배달하는 택배기사’라는 글이 올라오면서 시작됐다. 해당 글 게시자는 택배배송 차량 내부 벽면에 여성의 신체가 노출된 대형 포스터가 빼곡히 붙은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공유했다. 게시자는 문이 활짝 열려 있어 내부를 보게 됐다. 아이들이 다니는 아파트 입구 골목이지만 아이들 교육에도 좋지 않고 어른들이 보기에도 혐오스럽다고 말했다.

해당 택배사는 “담당 기사의 만족스럽지 못한 서비스로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관할 지사에 전달해 향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개선·시정 조치했다”고 밝혔다.

김나정 아나운서는 이화여대 출신으로 프리랜서 아나운서와 파워 인플루언서, 맥심 모델로 활동 중이다.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참가해 우승했다. 1라운드 18793표(4위), 2라운드 14115표(3위), 3라운드 12123표(5위), 4라운드 8968표(1위)를 기록하며 결승에 진출해 결승 때 15297표를 받아 우승했다. KBS춘천방송총국에서 방송생활을 시작했고 이후 케이웨더에서 기상캐스터 등으로, SBCN에서 아나운서로 그리고 YTN ‘잘한 뉴스에 대한 뉴스’에 고정 출연했다. OBS 경인TV ‘김구라 문희준의 검색녀’에서 ‘품질보증녀’로 패널 출연해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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