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국어가 가능하니 봉준호 감독의 작품인 ‘옥자’에서 통역역으로 출연한 배우 최희서씨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곤명 1986년생 0 임경병 0인자인
겨울에는 임인일주에서 태어나 식신을 쓰고 살면 좋고, 쾌활하며, 역마에 따라 기질이 매우 강합니다.편인이 용신이라 외국어를 잘하고, 5개국(영어, 일본어, 이탈리아어, 중국어)을 잘한다고 합니다.
임인일주는 아래에 식신을 깔았습니다.그래서 ‘식복’ 즉 ‘먹는 복’이 있으면 또 요리도 잘해요.
지혜롭고 마음도 넓고 의협심도 있습니다.그래서 주위에 사람도 많아요.또독립심도강하고자력성공을하는사람들도많습니다.
편인에 따라 예술적, 아트적인 요소가 강하고 편재에 의해 풍류를 즐기는 기질이 강하며 양인에 의해 대나무와 같은 기질이 있으며 물의 기세에 따라 화술이 좋고 임기응변에 강하며 역마에 의해 촬영성이 좋고 내외국에 움직임이 많으므로 학문성을 잡아 가면 교육 방송인 사회복지 쪽으로 발전이 있습니다.

최희서님을 자연운명학적으로 보면 입춘(물질적, 정신적으로 힘들거나 하던 일도 서서히 줄여나가야 하는 시기)은 1992년과 2052년이 되고 입추(외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해 나가는 시기)는 2022년이 됩니다.
2009년 영화 ‘킹콩을 들다’로 데뷔했다고 합니다. 이 시기는 소만 되고 세상과 사회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지만 큰 주목을 받지 못하지만 활동을 이어가는 시기가 될 것입니다.
지난 8년간 100편이 넘는 드라마, 영화, 연극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은 뒤 2016년 영화 ‘동주’에서 일본인 구미 역을 맡아 열연했고 이듬해인 2017년 개봉한 영화 ‘박열’에서는 일본인 가네코 후미코 역을 맡아 첫 주연으로 그동안 쌓아온 연기 경력이 빛을 발하게 됩니다. ‘박열’이라는 영화로 각종 영화상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고, 백상예술대상과 황금촬영상에서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합니다.
또 2018년에는 영화 ‘아워 바디’를 통해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도 수상하셨죠. 이 모든 것이 소서의 활동이기에 배우라는 자신의 분야에 뿌리를 내리고 연기력도 쑥쑥 성장하는 시기가 됩니다.
2020년 드라마 ‘비밀의 숲’에서 서동재 검사의 아내로서 비밀을 숨긴 듯한 표정과 행보를 보이며 2021년 10월 28일 개봉하는 영화 ‘당신은 믿지 않지만’은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 이케마츠 쇼스케, 최희서, 오다기리 조, 김민재, 김예은이 호흡을 맞춰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작품으로 힐링 미라클 드라마이며 나이도, 국적도 남들이 우연히 함께하게 된 여정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가까워져 올 가을 따뜻함을 안겨줄 것입니다. 이 시기는 대소가 되면서 대중성과 스타성이 발휘됐고 최희서 씨의 연기력 또한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최희서님의 삶의 황금 시기는 아직 오지 않았고, 2029년 추분부터 2038년 입동까지 10년이 되었으며, 이 시기는 수확의 시기이므로 그동안 노력한 결과물을 회수하는 시기이므로 이때 재물과 명예의 크기는 크리라 생각합니다.
최희서님은 2019년에 결혼하셨다고 합니다.
2021년 12월 왓챠에서 개봉 예정인 영화 ‘언프레임드’에서는 네 배우가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한 단편 옴니버스 프로젝트이며, 최희서님은 ‘반디’라는 작품을 감독해 출연했다고 합니다.부산국제영화제에서 좌석이 매진될 정도로 높은 주목을 받았다고 합니다.
앞으로 시간의 흐름이 입추, 처서, 백로, 추분으로 흐르면 최희서라는 배우가 주변에 떠오르면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고 주목도 받을 것이고 대중의 큰 사랑도 받을 것입니다. 항상 응원할게요.

반딧불이의 한 장면
https://blog.naver.com/taktak4/221599024116 안녕하세요.점쟁이 빛고을입니다. 사주팔자는 인생의 수레바퀴로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지나는 것이라고… blog.naver.com